AIDS


# 원숭이로부터

그것은 원숭이한테서 시작된 거. 옛날에 우리나라에 용창(龍瘡)이 있어요. 용창, 용창에 악성용창은 못 고쳐요. 훈(熏)을 암만해도 죽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66 프레스센타 87.5.23


# 악성전염병

용창이라는 건 악성전염병이라. 이건 옮으면 죽어. 악성은 1주일 안에 죽으니까. 요새 미국놈 말하는 건 악성이 아니고 만성. 오래 고생하다 죽어요. 그걸 단전에다가 뜸뜨고 죽는다? 기해(氣海)∙관원(關元)에 뜸뜨고 죽은 일은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67 프레스센타 87.5.23


# 만성, 악성

음저창(陰疽瘡), 지금의 AIDS거든 만성 AIDS. 악성 AIDS는 1주일 안에 죽지, 1주일 넘고 사는 사람이 없어. 내가 고친 건 1주일 안에 죽는 걸 고쳐 보았어. 만성은 문제도 안 되고. 이래서


만성은 유근피(楡根皮:느릅나무 뿌리껍질), 천년 묵은 기왓장에 찜질하고 앉아서 고치는 거. 그거 다 나아요. 그 진물이 흐르는 건 또 버리고 또 찧어서 찜질하고 하는데 그러면 만성은 다 나아요. 악성 AIDS는 절대 안 나아요. 죽어요. 그래서 그건 기해 관원에 뜸을 뜨면 만능의 요법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167 프레스센타 87.5.23


# AIDS의 발생 원리

동성연애 하는 여자의 경우 아래에 처하는 여자는 국부마찰로 흥분하면 음정발사로 국부의 피부가 손상함에 따라 외부의 악성병균이 침투하고 침투한 손상을 따라 병균이 악화되면 음저창(陰疽瘡)이니 일명 용창(龍瘡)이다. 그리하여


악성(惡性) 자궁암에다 음부(陰部)에는 악성 음저창이다. 항문에도 악성 음저창이 심하면 악성 직장암(直腸癌)과 대장암(大腸癌)과 소장암(小腸癌)까지 되고 나중에는 위암(胃癌)까지 오는데 여자의 소문(小門)과 항문의 장격막(腸膈膜)이 완전히 녹아서 항문과 소문이 창문 같이 된다.


남녀의 음정(陰精) 양정(陽精)은 포태(胞胎)하는 정충으로 화(化)하는 종균(種菌)이다. 정충으로 화할 여건이 안 되면 살인 균인 음저창 균으로 화하니 용창 균이다. 남자의 경우에도 심하면 악성 직장암∙악성 대장암∙악성 소장암이 된다.


항문의 악성 음저창도 동일하다. 치료법은 고급 관장기주사법(灌腸器注射法)이다. 그 다음은 혈청주사법(血淸注射法)이요, 그 다음 보조하는 것이 모공주사법(毛孔注射法)이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007 수초(手抄) 원고


# 동성애(同性愛)에서

젊은 과부가 양딸을 데려다가, 동성연애라는 게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래 누워 있는 처녀는 국부(局部)적 마찰이 심하면 거기에서 그 모든 음부(陰部)의 마찰에서 이뤄지는 병균은 아주 무서운 병균인데, 그거이 에이즈라는 병균이겠지.

신약본초(神藥本草) 705 대구어린이회관 90.4.13


# 비법이 천지인데

그게〔석위초(石葦草)∙호장근(虎杖根)∙통초(通草)〕에이즈에 약이라. 그런데 이게 코이 큰 놈은 중국에 와서 그런 약재를 구해 간 것도 없고 그런 약이 거기에 약 되는 것도 모르고 뜸뜨는 것도 모르고,


뜸은 단전에다가 깨끗이 낫도록 뜨면 안 낫는 법이 없어요. 이런데. 그 사람들은 못 고치기로 돼 있어. 요도결석이나 이런 것도 못 고치게 돼 있어요. 그걸 째고 수술해야 되니. 왜 사람을 창자를 째고 자르고 해야 될까? 수북한 약이 있는데. 그리고 비법이 천지인데.

신약본초(神藥本草) 738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보양(補陽)하며 단전(丹田) 뜸

후천성 면역결핍[AIDS]이라고 말은 그러는데‥ 나는, 옛날에 책에도 그랬지만 음저창(陰疽瘡)이라고 합니다. 이 부인들이 동성연애 해 녹아 가지고, 자궁암으로 수술하니까 수술할 수 없다. 전부 다, 직장까지 암이다. 그럼 자궁암에 직장암이다. 이럴 순 없는 건데…


그래서 그걸 고치는 걸 내가 최고에 관원(關元)에다 9분짜리 뜸을 뜨라고 해 가지고, 그건 창자가 모두 썩어 들어가니까 뜨거운 걸 몰라요. 뜨라고 사람을 시켜서 일러주니까


그걸 침놓는 양반이 와서 돈 받고 뜸을 떠 주는데‥ 하루에 그것을 숨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떠 주곤, 아픔이 없으면 통증이 멎어요. 피가 멎고.


그럴 적엔 쉬어 가지고 또 좋은 고깃국이나 끓여서 떠 넣으면서 좋은 산삼 녹용 고아 멕이며, 숨이 안 떨어지고 기탈(氣脫)이 안 되도록 그렇게 하면서 사흘을 뜨니까 깨끗하게 나아 버려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40 한국일보사 87.3.7


# 녹반(綠礬)

음저창 약은 뭐이냐? 죽염에다가 다른 첩약을 멕이면서, 죽염에다 뭘 먹이느냐? 백반(白礬)을, 오골계란, 놓아서 기른 오골계란 흰자위로 법제한 건데, 또 녹반(綠礬)을, 최고 좋은 걸 가지고 해야 되지.


오골계란으로 법제한 건데, 백반을 가지고 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명반(明礬)이래도 밤에 가스불이 보이지 않아요. 근데 녹반은, 최고 좋은 명반을 불에다가 오래 구워 가지고


분말해서 거기다가 녹반 한 근에, 600g에 오골계란 흰자위 13개분을 반죽해 놓으면, 손으론 못해요. 쇠주걱 같은 거, 나무 주걱 그런 걸로 얼른 반죽해서 놓고 보면 가스불이 아주 파랗게 눈에 보여요.


그러면 그 녹반이라는 자체에서 가스불이 이는데 계란 흰자위만 거기 닿으면 계란 흰자위 속에 있는 석회질이 껍데기 되는 석회질이오. 그 석회질이 녹반하구 한데 반죽이 되면,


그 석회질은 물만 들어가면 불이 이는 게 석회인데 이건 녹반하구 한데 닿으면 불이 일어요. 새파란 불이 하늘로 올라가듯이 일어요. 그게 진짜 녹반인데, 가짜 녹반도 무지하게 열이 올라요. 그래서


그럴 가지고 그 병을 고쳐요. 그러게 내가 마지막으로 공해 세상에 인간이 없어지는 덴 최고의 약이다. 창자가 모두 다 썩어 없어지니까 그거 아니곤 못 살려요.

신약본초(神藥本草) 591 LA 한국회관. 89.12.6


# 유근피(楡根皮). 천년기와

유근피를 생걸 벳겨[벗겨] 가지고 찧끄뜨려 가지고 천년 묵은 절 기왓장에 그것을 뜨끈하게 얹어 놓고서 앉아 있는데, 그것은 좀 힘들여 고쳐져요. 그렇게 뜸처럼 빨리 낫질 않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41 한국일보사 8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