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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식생활과 밀접. 지역별 편차 극심 / SBS 뉴스2002/12/07
안내원http://leelight.com
제목 없음
  암, 식생활과 밀접...지역별 편차 극심   2002-12-06
 
<8뉴스>

<앵커>

암도 지역에 따라 발생빈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회를 자주 먹는 부산 사람들에게는 간암이 많았고, 서울 사람들은 대장암에 자주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역 특성에 따른 식생활의 차이가 각종 암의 발생 빈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 출신 시민}
"아무래도 회가 많이 나니까 값이 싸고 싱싱해서 회를 많이 먹습니다."

{서울 직장인}
"회사에서 회식을 하거나 동료들과 술한잔 해도 주로 고기를 먹는 편이죠."

간암은 부산사람들이 자주 걸려 남자 100명 가운데 7.4명이 평생 간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 대장암은 서울사람들이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낙동강 유역의 민물고기를 자주 먹는 부산, 경남지역사람들이 간디스토마와 간염에 자주 걸리기 것이 간암의 발병률을 높인 것으로 국립암센터는 분석했습니다.

반면 패스트푸드와 고기를 자주 먹는 서울사람들은 대장암과 유방암에 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신해림 / 국립암센터 연구부장}
"서울이 다른 지역보다 식생활 등에서 일찍 서구화 됐다는 점이 암발생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인구 10만명당 암 발생률은 남자의 경우 부산이 304명으로 가장 높았고 여자는 서울, 부산, 대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균형잡힌 식생활과 적당한 운동, 쾌적한 생활환경이 암 예방에 필수 요소라는 점이 이 연구 결과에서도 거듭 확인됐습니다.


조정 기자 mjjcho@sbs.co.kr
덧글 1개

안내원
암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은 음식물에 앞서 공해, 즉 누적된 화공약독입니다. 그것의 해결방법은 '해독보원(解毒補元)'- 죽염으로 공해독을 풀어 주고 죽염 + 밭마늘, 유황오리 등 인산물질을 우리 몸에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20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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