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구 자 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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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무와 암치료의 상관관계2007/02/10
이정광
 옻, 천연항암제

 

옻나무 추출물로 치료한 결과 말기암(4기) 환자의 22.4%가, 혈액암은 무려 73.1%가 5년 생존률을 보였다. 5년 생존률은 암완치를 의미한다. 특히 3기 암환자들의 5년 생존율은 말기암보다 훨씬 높은 79.2%로 나타났다.수술과 방사선치료, 화학항암제를 이용하지 않고 천연항암제를 이용해 암을 완치했다는 임상 보고는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작 한양대 석좌교수는 17일 “최원철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통합암센터장이 인천 광혜원한방병원에서 1997년 3월부터 2001년 5월까지 옻나무 추출물인 ‘넥시아’를 중심으로 한방 암치료(<한겨레> 2006년 9월13일치 27면)를 한 환자 216명을 후향적 임상연구로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 교수는 넥시아의 암치료 성적에 대해 “믿을 수 없을 만큼 좋다”고 말했다.

 

‘한의학 최초의 암 완치 보고서’로 기록될 이번 연구결과는 이날 서울 상일동 온조대왕문화체육관에서 양·한방 의사, 암 완치자, 암환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치료 근거중심의학 심포지엄’(부제: 한의학은 암을 치료할 수 있을까?)에서 공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서신의학병원이 주최하고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처가 후원했다.

 

이번 연구에서 216명 전체의 5년 생존율은 지난해 3월 현재 44.9%로 집계됐다. 양방 및 광혜원 의무기록, 환자 진술 등을 근거로 조사한 결과 환자의 병기는 위암, 간암 등 고형암 환자의 경우 1기 3명, 2기 14명, 3기 35명, 4기(말기암) 85명이었고, 나머지는 병기를 구분하지 않는 전신암인 혈액암 42명, 기타 37명이었다.말기암 85명 가운데 63명이 넥시아 투약일로부터 만 5년 이내에 숨졌으며 19명이 생존해 말기암 환자의 확인된 5년 생존률은 22.4%였다. 3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말기암 환자는 90% 이상이 6개월 이내에 숨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4기 암환자 가운데 비뇨생식기암은 8명 중 2명이, 소화기암은 39명 중 6명이, 여성암은 20명 중 5명이, 특수암은 8명 중 5명이, 호흡기암은 10명 중 4명이 각각 5년 생존율을 기록했다. 사망이 확인되지 않은 3명은 생존에 포함시켰다.

 

3기 암은 모두 35명으로 이 가운데 소화기암은 15명 중 13명이, 여성암은 8명 중 6명이 5년 생존율을 기록하는 등 모두 28명이 넥시아 치료를 통해 5년 생존율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혈액암의 경우, 급성골수성 백혈병(AML)은 8명 중 6명이, 급성임파구성 백혈병(ALL)은 19명 중 14명이, 림프종은 11명 중 8명이 각각 5년 생존율을 보였다. 한겨레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옻을 만질 때는 손과 얼굴에 기름(식물유 또는 광물유)을 바르고 해야 하며 작업이 끝난 다음에는 따뜻한 비눗물로 씻거나 염화철 5g, 글리세린 50mℓ, 물 50mℓ를 섞은 물을 바른다. 옻이 이미 올랐을 때는 따뜻한 비눗물로 씻은 다음 베르츠수(시판약)를 3∼4회 바르면 치료된다. 간이 방법으로는 고운 소금을 물에 축여서 발진부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치유된다. 옻을 타는 사람은 10명 중 1명 정도이다. 그리고 옻나무의 다른 특성을 알아보면

 

암세포 죽이고 어혈 없애는 옻나무 

 

아름다운 꽃은 먼저 꺾이고 곧은 나무는 먼저 잘린다. 세상에서 쓸모 있는 것은 제명대로 살기 전에 해를 입는다. 그래서 미인은 박명(薄命)하고 천재는 요절(夭折)한다고 했다. 옻나무도 쓸모가 많아 해를 쉽게 당하는 그런 나무다.옻은 고대에서부터 도료로서 매우 쓸모가 많았다. 그래서 옻나무를 많이 심었고, 큰 나무로 자라기 전에 다 잘라서 썼다.

 

초식동물들이 옻순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 옻나무는 한 개의 잎대궁에 작은 잎들이 마주 달리고 끝에 하나가 달린다. 잎대궁에서 잎끝까지 길이 25-40센티미터, 작은 잎은 길이 7-20센티미터, 나비 3-6센티미터이고,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한 대궁에 7-13개씩 달린다.이른 봄 새순을 꺾어서 날로 먹고 나물로 무쳐서 먹기도 하는데 부드럽고 맛이 괜찮다. 옻나무에는 무서운 독이 있지만 새순에는 독이 적다. 그러나 함부로 먹으면 위험하다. 옻순을 먹는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 민족 뿐이다.

 

우리 겨레는 옻순만이 아니라 독초로 알려진 식물을 많이 먹고 있다. 두릅나무의 어린 순, 심지어 천남성이나 미나리아제비까지도 물에 오래 담가서 독을 웬만큼 빼고 먹는다. 천남성이나 나리아제비는 그냥 먹으면 입안과 위장이 타 버리고 호흡이 마비되어 죽는 무서운 독초다.야생 초식동물들은 대개 옻순을 잘 먹는다. 노루나 사슴은 옻순을 가장 좋아하여 쫓아버려도 다시 와서 옻나무 곁에 산다. 염소를 방목해 보아도 옻순을 제일 잘 먹는 것을 알 수 있다. 옻순을 먹고 자란 짐승들은 약효가 뛰어나다고 한다. 옻나무는 뜯어 먹히지 않으려고 독을 만들었으나 이들 초식동물한테는 아무 소용이 없다.

 

 

옻 1밀리그램의 1천 5백 분의 1만 몸에 닿아도 옻이 오르는 것이다. 옻은 우루시올 이라는 물질인데, 혈액형이 O형인 소양체질의 사람은 가까이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보통사람은 옻이 올라도 심하지 않고 몇 번 오르고 나면 면역이 생겨 옻을 안 타게 된다.옻나무에는 70퍼센트쯤 옻진이 들어 있는데, 껍질에 금을 내어 흘러나오는 진을 대나무칼 같은 것으로 긁어모아서 쓴다. 옻은 동남아시아 특산으로 우리나라 칠이 제일이고, 일본, 중국칠이 그 다음이며, 북베트남 칠은 안남칠(安南漆)이라 하여 품질이 낮은 것으로 친다.

어혈 통경약으로 으뜸

 

옻을 타는 사람이 옻에 면역이 생기게 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날마다 생옻을 날계란에 넣어 마시는데, 아침 밥먹기 전에 처음에는 녹두알만큼 넣고, 차차 양을 늘리면서 일주일 정도 마시면 누구라도 옻을 안 타게 된다. 옻독을 계란이 중화시키는 것이다.새로 산 가구나 밥상에 옻독이 남아 있을 때에는 재래식 변소에 며칠 동안 두면 옻독이 죽는다.

 

이독치독(痢治毒)의 원리로 변소의 구린내가 옻독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언젠가 산에서 야영을 하던 중에 일행 중 몇 사람이 눈 주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몹시 가렵다고 해서 알아보니, 연료로 쓴 장작에 옻나무가 있었다. 옻나무는 말라죽어도 잘 썩지 않는 성질이 있다. 옻나무는 속이 노랗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다. 옻진이 방부역할을 하기 때문에 몇 년이 지나도 속이 노란 채로 남아 있는 것이다.

 

민간에서 위장병, 속에 좋다며 옻껍질에 닭을 넣고 고아서 많이 먹는다. 본초(本草)에서 어혈, 통경약으로 기록하면서도 그다지 중요한 약재로 쓰지 않는 것은 옻이 오르기 쉬워서일 것이다. 옻은 머리 염색약으로도 많이 쓴다.

 

옻은 가장 훌륭한 방부제이며 살충제다. 그러므로 인체의 세포를 보존하여 상하지 않게 하면서 갖가지 질병을 다스린다. 옻독은 각종 암과·병으로 인한 독을 소멸하여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한다. 옻은 위장에서는 위를 따뜻하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소화를 잘 되게 하여 모든 위장병을 치료하고, 간에서는 어혈(瘀血)을 풀고 염증(炎症)을 다스리며, 심장에서는 청혈제(情血劑)가 되어 온갖 심장병을 다스리고, 폐에서는 살충제(殺蟲劑)가 되어 결핵균을 없애며, 콩팥에서는 이수약(利水藥)이 되어 온갖 신장질병을 다스린다.

 

옻은 오장육부의 여러 병을 다스릴 뿐 아니라, 신경통·관절염·피부병 같은 데에도 훌륭한 약이 된다.옻은 비위(脾胃)의 병과 신(腎)·방광의 병·늑막염·골수염 등과 자궁암 및 여러 부인병에 폭 넓게 쓰는데 그 쓰임새가 매우 다양하다.옻은 가장 좋은 약이기도 하지만 그 독도 무섭다.

 

옻에 약한 사람이 옻을 함부로 먹거나 손을 대면 심하게 옻이 올라 죽을 수도 있다. 옻독을 중화하기 위해서 닭이나 오리 염소 등을 쓰는 것이다. 옻은 소음이나 태양체질인 사람, 곧 혈액형이 AB형이나 B형인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약이 될 수 있으나 태음체질 곧 혈액형이 A형인 사람한테는 별로 효과가 없고, 소양체질인 O형인 사람에게는 위험하다.

 

옻을 복용하다가 옻이 오르면 백반이나 녹반(綠礬)을 물에 진하게 풀어 바르면서 복용한다. 닭, 오리 등과 중화시켜서 먹으면 옻이 그다지 심하지 오르지 않고 오래 안 가서 저절로 없어진다. 주의할 것은 옻을 복용하고 나서 혈관주사를 맞으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옻이 올랐을 때 혈관 주사를 맞으면 그 부작용으로 목숨을 잃을 수가 있다.

 

몸의 상처에 옻진이나 옻나무를 삶은 물이 닿아도 위험하다.노루, 사슴, 사향노루 같은 야생동물들은 대개 옻순을 즐겨 먹는다. 옻나무 밭에서 난 노루는 다른 데로 가지 않으며 쫓아내도 돌아와서 옻나무 주변에 산다. 여름에는 옻순을 뜯어 먹고 겨울에는 옻나무 껍질을 벗겨 먹는다. 염소를 방목해 키워 보면 옻순을 가장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옻에 관한 옛 의학책의 기록을 종합,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옻의 성미는 맵고 따뜻하며 독이 있다. 간과 비에 들어간다. 근육과 뼈를 강하게 하고 끊어진 상처를 낫게 하며 오장을 안정시켜 준다. 몸 속의 벌레를 죽이며 어혈을 풀어주고 기침을 멎게 하며, 속이 결리고 맺힌 것은 낫게 하고 요통을 치료한다. 여자의 경맥을 통하게 하고 산후에 어지러울 때에 효과가 있고 나쁜 독을 풀어준다. 통경, 파혈 작용이 강하므로 어혈이 없는 사람이거나 임산부, 허약한 사람한테는 쓰지 않는다.
게를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옻진으로 위장병 위암 자궁암 다스리기

 

만성위염, 위암, 자궁암 닭을 뜨거운 물에 튀겨 털을 뽑은 다음 내장을 꺼내어 버리고 배 안에 마늘 15그램을 넣는다. 그런 다음 배 안에 옻진 1.5그램을 고루 바르고 배 안에 들어 있는 마늘이 쏟아지지 않도록 실로 꿰맨다. 물을 닭이 잠길 정도로 붓고 천천히 6-8시간 동안 끓여 국물이 500밀리리터쯤 되면 꺼내어 식힌다. 저녁에 국물을 단번에 다 먹고 더운 방에서 가벼운 이불을 덥고 30-40분 동안 땀을 낸다. 땀을 너무 많이 내면 안 된다. 땀을 낸 다음 땀을 닦고 천천히 몸을 식힌 다음 닭고기를 반쯤 먹고 다음 날 아침에 남은 고기를 마저 먹는다.

 

이때 목이 말라도 절대로 찬물을 먹지 말아야 하며 찬 것을 만지거나 찬바람도 쏘이지 말아야 한다.
닭곰탕을 한 번 해 먹어서 효과가 없으면 10-15일 간격을 두고 2-3번 만들어 먹는다. 한 번씩 만들어 먹을 때마다 옻나무 진의 양을 1그램씩 늘린다. 소양체질인 사람이나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옻이 심하게 오를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양을 3분지 1 이하로 먹거나 아니면 조금씩 늘려 가면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약으로 쓸 닭은 시골에서 놓아 먹인 재래종 닭이나 오골계를 써야 한다. 양계장에서 키운 닭은 백해무익일 뿐이다.

위암, 위하수털빛이 검은 닭이나 토끼의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고 옻나무 진 1그램과 마늘 50그램을 넣은 다음 닭이나 토끼를 단지에 넣고 푹 고아서 먹고 1시간 동안 땀을 푹 낸다. 약을 먹고 24시간 동안 찬바람을 쐬거나 찬물, 찬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보통 서너 마리 먹으면 위하수로 인한 증상이 없어진다. 위암이나 자궁암에는 수십 마리를 먹어야 한다. 반드시 시골에서 놓아서 먹인 닭이나 오골계를 써야 한다.

옻이 올랐을 때 치료법

 

옻이 올랐을 때 5-6월에 애기똥풀 전초를 짓찧어서 즙을 낸것 5밀리리터에
박하잎을 짓찧어 생즙을 낸 것 2밀리리터, 96퍼센트 알코올 3밀리리터를 잘 섞어서 병에 넣고 마개를 꼭 닫아서 보관해 두고 옻이 오른 부위에 하루 3-5번 바르면 잘 낫는다. 가려움증, 피부가 열이 나서 따갑고, 가벼운 염증 등이 생긴 증상이 가벼운 환자는 2-3일 만에 낫고, 온 몸이 퉁퉁 붓고 물집이나 농양이 생기며 미란이 생겨 진물이 흐르는 등 증상이 심한 환자들은 4-5일 또는 일주일이면 완치된다. 옻이 올라서 저절로 나으려면 1-2개월이 걸리고 다른 약을 써도 잘 낫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흔한 애기똥풀로 쉽고 빨리 낫게 할 수 있다. 애기똥풀은 이밖에 은행열매로 인한 피부염이나 다른 풀로 인한 피부염에도 좋은 효력이 있다.

 

수양버들의 잎과 줄기도 옻독을 푸는 효과가 있다. 여름에는 수양(水楊)버들의 잎과 줄기 껍질을 짓찧은 다음 물을 적당하게 넣고 2-3시간 두었다가 걸러서 생즙을 쓴다. 겨울에는 수양의 가지를 1-2센티미터 길이로 자르고 거기에 물을 10배쯤 부은 다음 3분지 1이 되게 졸여서 걸러서 쓴다. 이것을 한 번에 80밀리리터씩 먹으면서 환부에 바른다. 2-6일 사이에 완전히 낫는다. 수양버들이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버드나무가 옻독을 푸는 효과가 있다.

이상 옻나무에 관한 자료를 인터넷에서 퍼 왔습니다.옛날부터 옻나무에 접촉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면 부작용이 대단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더운 여름에 보양식으로 옻닭백숙이 알아 주었습니다.옻나무에 뭔가가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그런데 혈액암에 효과가 있는 것이 임상시험 결과로 나오니까 진짜로 뭔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한방에서 어혈이라고 하면 체내의 혈액이 일정한 자리에 정체되어 노폐물이 많아져 생기는 한의학상의 병증. 그 중 경맥(經脈) 밖으로 넘쳐 조직의 틈에 괴어 괴사(壞死)된 혈액을 악혈(惡血)이라 하고, 혈행의 운행이 저해되어 경맥관내 또는 기관내에 정체된 것은 축혈(蓄血)이라 하는데, 이들도 어혈에 속한다. 즉, 체내에서 음식물이 소화되어 노폐물이 되면 여러 기관에 의해 몸 밖으로 배설되는데, 이 기관에 장애가 있거나 또는 노화 등으로 배설이 원만하지 못하면 노폐물은 혈액이나 림프 등에 정체하여 병의 원인이 된다. 이와 같은 어체물(瘀滯物)을 많이 함유하는 혈액이 어혈이다.

 

어혈이 있는 사람은 대개 입이 마르고 물로 입가심을 자주 하지만, 물을 마시고 싶어하거나 갈증이 있는 것은 아니다. 타각적으로는 복부가 팽만해 있지 않으면서도 자각적으로 복만(腹滿)을 느끼고 전신이 후끈거린다. 또 피부나 점막에 자줏빛 반점이나 푸른 핏대가 보이며, 또는 상어껍질 모양으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대변의 색깔은 검고 출혈하기 쉬운 증세를 보인다.

 

즉 피부과 ·안과 ·신경과 ·산부인과 ·내과 등에서 취급되는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한방약에 의한 치료에서는 발한(發汗) ·최토(催吐) ·통리(通利) ·이뇨(利尿) 등의 방법으로 이 어혈을 다루는데, 도인(桃仁) ·모란피(牡丹皮) ·수질(水蛭:거머리) 등이 구어혈제(驅瘀血劑)로 쓰인다. 이처럼 옻나무가 어혈을 치료한다고 하는 것은 피속의 나쁜 찌꺼기를 제거하여 피를 맑게 해준다는 것 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amunabaraba/8350019


* 안내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2-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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