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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어머니의 쑥뜸일지2012/04/01
안내원http://www.leelight.com

'아들들 보다 건강할까 봐' 안하신다는 어머니의 사양을 꺾은 친구 정효진 아버님의 한마디. “뜨시면 아들 잘 되는 거 보십니다.” 그래서..

2012.3.17. 10~20초 29장 60분
          3.18. 30초~1분 29장 75분
          3.19. 1~2분 35장 90분
          3.20. 2~3분 29장 125분
          3.21. 3~5분 11장 85분. 힘들어 하심. 무리한 뜸장키우기가 원인. 반성.
          3.22. 4~5분 15장 90분
          3.23. 쉼. 어제 끝나고 속 니글거리는 현상 나타남.
          3.24. 5분 11장 85분
          3.25. 5분 11장 85분 피 약간 나옴
          3.26. 5분 13장 110분
          3.27. 위와 같음
          3.28. 위와 같음
          3.29. 5분 15장 120분
          3.30. 5분 17장 130분
          3.31. 5분 14장 째부터 무통. 33장 째 305분 경과, 처음처럼 뜨거워져 타고 있는 뜸장 들어 냄.

9년전 82세 봄 첫뜸 이후 3번째 영구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지막 날 무통이 오면서
“무릎에서 허리께 까지 시원하고 기분이 엄청 좋다”하신다.[사진: 이렇게 타고 있을 때 무통이 아니라면 표정관리 불가능]
내 2번째 쑥뜸 때 왔던 '황홀경' 같은 것이었을까.

어머니는 아들의 판단을 무조건 믿으셔서 함께, 그러나 홀로 304장 뜨거운 고통의 쑥봉우리들을 훠이훠이 넘으셨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덧글 개 2012_03_31_20.22.05.jpg (1.44 MB)   download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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