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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길 죽는 길2008/11/22
이정광http://www.leelight.com
제목 없음

살길 놔두고 죽는 길로 가는 사람들


서구 과학의 발달로 백인들의 강력한 살상무기가 세계를 지배하면서 전 지구의 학문과 도덕은 말살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학분야는 그 도가 더욱 심하다.

 

우리 민족의 힘이 강대할 때, - 고구려 이전 시절에는 우리 동의학(東醫學), 특히 침구의학(鍼灸醫學)은 당시 가장 선진의학으로 세계에 확산되었는데 8.15광복 후 미군정이래 우리 침구의학은  아메리카인디언들의 잡초의학 쯤으로 전락되어 미신취급을 받고 있다.

 

수준 높은 전통의학

‘쇠꼬챙이로 사람을 찌르고 쑥불로 인체를 지지고 태우는 미신행위’로 취급되는 게 오늘의 우리 의학풍토가 되고 말았다. 쑥뜸과 신침(神鍼)의 침술은 인간의 병을 대단히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게 사실이지만 오늘날 일반인들은 대부분 이런 진실을 믿지 않는다.


정신병에 C.P.Z(Chloromazine), 당뇨병에 인슐린이나 감기약까지도 서양의 약물들은 병의 원인을 다스리는 효력은 거의 없고 다만 그 증상을 일시적으로 해소 혹은 감소시켜주는 대증(對症)치료제임에 불과한데도 이게 치료약의 전부인 양 일반국민들이 맹신하고 있는 건 제약회사와 양의들의 끈질긴 획책과 이에 동조하는 언론종사자들의 맹종에서 초래된 결과이다.

 

부작용 없는 양약은 없다

양의학이 전염병확산과 어린이 사망률을 낮추는 등의 공이 크지만 오늘날 만연되고 있는 소위 성인병-문명병이라는 만성질병군의 창궐을 조장하고도 다스리지 못하는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


암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이 날로 증가하는 이유는 다른 원인도 있지만 서구 양의학 종사자들의 전통의학말살획책 영향이 적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외국에서 개발된 치료약은 쉽게 공인되지만 수천 년 동안 임상으로 증명된 전통의학에 기초한 신약(新藥)은 양의학계의 봉쇄작전에 의해 대부분 빛을 보지 못한다. 보건사회부 당국자나 정책입안자들 대부분이 양의사 출신들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우리의 전통의약은 중국이나 미국에 수출되어 다시 역수입되어야 우리나라 의학계에 받아들여지는 게 오늘의 우리 현실이다.


비단 의학뿐만 아니라 윤리도덕 종교분야에도 우리의 전통적 민족색채가 조금이라도 나타나게 되면 사이비나 이단으로 매도되는 현실에서 우리 의학이 이런 대우를 받는 게 당연하겠지만 의학은 고귀한 생명을 다루는 학문이기에 의학만은 조속한 광복(光復)이 바람직하다.


정신분열이나 조울증을  3~8회 투약으로 완치시켜 다시는 재발하지 않게 하는 난반(卵礬), 에이즈를 혈관주사로 완치하는 서목태죽염간장, 당뇨를 근치하는 죽염 등등의 전통의학적 약물이 주변에 허다히 있는데도 환자들을 양의학 일변도의 홍보망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병고에 시달리다가 영문도 모르고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직접 보고도 말하지 않는다

 

필자는 최근 뼈가 바싹 부서진 교통사고 환자, 폐암의 종양이 폐동맥을 압박하여 수술조차 할 수 없게 된 환자, 유방암이 폐암으로 전이되고 전신 임파선이 부어 마치 문둥병처럼 돼버린 환자에게 홍화씨 서목태죽염간장과 쑥뜸으로 낫게 하였는데, 골절환자는 8일만에 뼈가 아물어 붙었고 폐암은 3개월, 유방암은 2개월만에 근치되는 것을 직접 경험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실제로 실험했거나 목격한 양의사가 발표를 꺼리거나 증언을 회피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기득권을 가진 이익집단의 횡포가 가장 극심한 분야가 의료계임을 웅변적으로 말해 주는 증거라 하겠다.


최광춘/편집위원

시사춘추 1991년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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