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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파), 그리고 '악덕업자'들2002/04/21
안내원http://leelight.com
허파가 하는 일은 피와 공기 간의 가스 교환이다.지구를 생체(生體)라고 볼 때 바닷물은 지구의 혈액 바다의 표면이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한다. 바람은 호흡, 태풍은 지구의 한숨이다.

지구에서 바다의 표면이 육지 표면의 2배 이듯이 사람 허파꽈리(肺包)의 표면적은 체표의 6배 쯤 된다. 허파꽈리에서는 바다표면처럼 피와 공기가 서로 맞닿아 있어서 항상 가스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인체와 우주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공기 중의 산소가 없으면 지구의 생명은 끝난다. 그래서 주역(周易)에서는 공기를 생기(生氣)라 하고  도가(道家)에서는 진기(眞氣)라 부른다. 단전(丹田)으로 호흡을 하여 진기를 회통(會通)시키면 도태(道胎)까지 이뤄지는 것도 호흡이 생물세계의 핵심이란 것을 알게 해준다.

고인(古人)이 인체의 장부를 5장6부로 나눈 것은 설명의 편의를 위해 한 것이지 사실은 구분이 되지 않는다. 한의학에서 폐라는 건 호흡기관의 총칭이니까 해부학적 장기의 허파․심장혈관․신장은 말할 것도 없고 인체의 모든 세포가 다 폐의 용(用)에 참가하니까 모두 폐장부인 셈이다.

산소와 탄산가스의 교환은 허파에서도 이뤄지고 모든 체세포에서도 이뤄지니까 우리 온몸이 폐 아닌 데가 없다. 뿐만 아니라 공기 중의 진기는 5기(五氣)로 분류되고 5기는 다시 25기로 세분되고 또 125기로 자꾸만 분류되니까 공간 진기는 무량수(無量數)다.

인산의학(仁山醫學)에서는 O2 와 CO2 의 가스교환을 외호흡(外呼吸), 진기의 흡수와 폐기(廢氣)의 발산(發散)을 내호흡(內呼吸)으로 분류하고 내호흡을 색소(色素)호흡이라 이름 한다.

외호흡은 허파를 통해 이뤄지지만 내호흡은 단전을 통해 이뤄진다. 이른바 색소호흡(色素呼吸)은 신선(神仙) 용(龍) 태아(胎兒) 등이 하는 호흡을 말하는데 태아의 경우 이 내호흡으로 진기(眞氣)를 흡수하여 자신의 5장6부를 만들어 낸다.

천일생수(天一生水)하고 또 천현지황(天玄地黃)이니 태아는 현색소(玄色素), 흑색소(黑色素)를 흡수하여 신장(腎臟)과 방광(膀胱)을 가장 먼저 만들고 수생목(水生木)하여 녹색소(綠色素)와 청색소(靑色素)로 간(肝) 담(膽)이 이뤄진다.

이런 식으로 홍색소(紅色素)와 적색소(赤色素)로 심․소장, 호색소(晧色素)와 백색소(白色素)로 폐․대장, 감색소(紺色素)와 황색소(黃色素)로 비․위가 이루어져 새 생명소가 조직된다.

태아는 어머니의 외호흡에서 흡수된 공기 중에서 각종 색소를 내호흡으로 섭취하여 자신의 육신을 만들고 육신의 완성이 끝나면 어머니의 몸 밖으로 나온다.

혼(魂)이 먼저 어머니의 몸 속에 들어와야 난자(卵子)가 정충(精蟲)을 맞이하여 수정란이 될 수 있으니 혼이 들어오지 못하면 난자는 수정되지 못하고 흘러버린다.

이처럼 호흡은 생명의 근원이 되면서 생명을 지속시켜주는 생명활동의 기본이 된다. 다시 말하면 공간과 생명체를 연결하는 교량이 호흡이니 고인(古人)이 인신(人身)은 소우주(小宇宙)라고 한 말도 이를 두고 한 말이요,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이라는 단군(檀君)의 말씀도 같은 의미이다.

우주가 인신(人身), 태양이 심(心). 곧 우주의 태양이 인신의 마음이 되는 바탕이 호흡이란 매개(媒介)가 있음으로써 이뤄지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폐에 암이 생기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피와 공기가 직접 만나는 장소가 폐이기 때문에 난마(亂麻)처럼 얽혀 있는 핏줄을 크게 다치지 않고 칼질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그런데 이 항암제는 폐암에 백해무익하다는 게 내 의견이다. 원래 백인종은 살기로 된 인종이라 살인무기로도 사람을 해치지만 이런 항암제 같은 살인약품으로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나는 23살부터 서양의학을 공부해 온 사람이다. 의학뿐만 아니라 서양의 학문과 종교는 해적질의 첨병(尖兵)이지 진정한 학문 종교가 아니다.

영국이 청나라 먹어 들어 올 적에 만병통치약이라 속이고 팔아먹은 게 아편이었다. 그 후 아편을 몰수해서 불태운다고 전쟁을 일으킨 게 아편전쟁이었다. 선교사들 또한 아편장사를 하는 사람 편을 들었다 오늘도 상황은 똑같다.

항암제는 미국에서 생산되어 우리나라 암환자에게 무차별적으로 투입되고 있다. 미국 항암제를 수입해다 팔아먹는 제약회사는 온갖 방법을 다 써서 병원 의사를 항암제 판촉사원으로 만들어 놓았다. 아편전쟁 당시에 중국 보건당국자를 매수하여 아편단속을 못하게 했듯이

오늘의 제약회사들도 그 막강한 로비력으로 입법과정에서부터 법집행과정에 이르기까지 항암제 같은 유해약의 사용을 단속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백해무익한 항암제는 합법적인 치료약으로 팔리고 있고 백익무해한 죽염 같은 좋은 치료제들은 약이란 이름도 붙일 수 없다.

치료하는 약품이라고 팔기만 하면 바로 의료법 약사법 위반 등으로 단속 받는다. 설마! 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분명한 사실이지만 함부로 말하지 못하는 것은 백인종의 영향하에 있는 제도의 힘 때문이다. 만약 죽염이 미국에서 발명되었다면 지금쯤 지구촌을 점령한 약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을 보면 지금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인지 독립국인지 모를 형편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진짜 암약은 식염으로 팔아야 하고 사람 죽이는 미국 약은 암 치료제로 버젓이 팔리고 있으니 말이다.

더욱 치가 떨리는 일은 대중매체가 광고주인 제약기업의 사주를 받아 죽염을 음해하고 있는 사실이다. 재작년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편파적인 죽염 유해론을 꾸며서 보도한 것이 그렇고

94년 소비자보호원에서 펴내고 있는 월간 ‘소비자시대’에서 죽염에 치료효과가 없는 것으로 착오를 일으키게 하는 기사를 게재한 것이 그렇다. 제약기업과 의료계에서는

그들이 할 수 없는 암치료를 무면허 민간치료자들이 죽염과 한약재를 써서 쉽사리 암을 치료하니까 음해활동을 조직적으로 하는데서 일어나는 한심한 현상이다.

동무(東武) 이제마 선생이 동의수세보원에서 일찍이 말했듯이 승기자(勝己者) 염지(厭之)하는 폐습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그렇다. 더욱이 악랄한 백인종이 후진국의 재물을 앗아가기 위해 의약품이란 미명하에 살인약을 팔아먹고, 후진국내에 앞잡이 제약기업을 심어 놓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

항암제를 만드는 미국에서는 우리네 의사들처럼 항암제를 남용하지 않는다. 우리네 의사들은 제약기업의 뇌물에 맛을 들여 환자들에게 함부로 써도 보건당국자가 꿀먹은 벙어리라, 아무 말을 않고 있으니 맘 놓고 쓴다.

항암제의 약독에 죽는지 암병에 죽는지 환자들은 모르고 아는 사람은 꿀을 먹었기 때문에 입을 다물고 있으니 암에 걸린 사람만 억울하다. 항암제의 피해로 죽은 사람은 이런 사실을 전할 길이 끊어졌고, 전문가는 환자를 속이니 미국만 부자 된다.

살인면허를 가지고 있어 사람을 죽여도 탈이 없는 의사의 변명인즉, ‘죽었지만 수명은 연장됐고 고통은 경감됐다.’귀신은 알겠지만 힘없는 사람들은 알 길이 없으니 어쩌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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