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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 황씨(平海黃氏)가문에서의 진인(眞人) 출현에 관한 내용 중 일부...("해월유록"에서...)2013/02/21
현민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www.myungs.co.kr
“경고(경고)의 추별(추별)편을 보면,
『時則利在弓弓 ......
卽黃躬道士 寄語人間 超道士 須從白虎(兎) 走靑林是也』
 
라고 하였다. 이로움이 궁궁(弓弓)에 있으며, 황(黃)이라는 사람 본인 자신(躬)이 도사(道士)인데, 세상 사람들에게 말을 전해 주노니(寄語人間), 이 황(黃)이라는 도사(道士)는 [보통 도교(道敎)에서 이야기하는 도사(道士)가 아닌] 초도사(超道士)로서, 모름지기 백토운(白兎運)에 오시는, 즉 서방(西方) 기운이 동방으로 몰려오는 때에 나타나는 청림도사(靑林道士)이니 그에게 달려가라고 한 것이다.
 
즉 그 청림도사(靑林道士)가 바로 황(黃)이라는 사람이며 초도사(超道士)라고 하는 말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말을 전해 주노니, 이 황씨(黃氏) 성(姓)을 가진 도사(道士)가 세상에 나타나는데, 그가 바로 청림도사(靑林道士)이니, 달려가라고 우리의 선각자(先覺者)들이 당부하는 말인 것이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말인 것이다.
여기서 궁(躬)자란, 몸(身), 자신(自身), 몸소, 활(弓)이란 뜻이다.
 
또한 초창록(蕉窓錄)을 보면,
『問曰 鄭氏之運 興於術 曰然大抵 鄭氏之運 鬼神世界
儒佛仙三家合爲一家 佛爲主 無相료之事』
 
정씨운(鄭氏運)이란 무엇인가? 하고 물으니, 대저 정씨운(鄭氏運)이란 귀신세계(鬼神世界)를 의미하며, 유불선(儒佛仙)을 합(合)하여 하나로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즉 반계(磻溪) 류형원 선생이 천인(天人)을 만나서 들은 이야기를 전하는 말인데, 바로 정씨세계(鄭氏世界)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 2권 임인(壬寅: 1902년)편 5절을 보면,
『曰我世난 造化之世오 鬼神之世也니라』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나의 세상(世上)은 조화의 세상이오, 귀신(鬼神)의 세상이라고 하였다.
 
“증산(甑山) 상제께서 김형렬(金亨烈) 수제자에게, 잘 보관했다가 후일에 전(傳)할 사람에게 전(傳)하라고 한 문건(文件) 중, 유서집(遺書集)의 후사자유서(後嗣子遺書)에는 무엇인가 상제 대(代)를 이을 사람을 밝히는 아주 중요(中要)한 단서(端緖)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잘 좀 설명하여 주십시오.” 라고 한 사람이 말하자 명산 선생은 설명을 시작하였다.
“증산(甑山) 상제께서 일찍이 4폭 병풍(屛風) 한 폭을 손수 만드시고, 앞면과 뒷면을 친필(親筆)로 글을 써서 재종숙(再從叔) 성회(聖會) 씨에게 주셨다고 하였다.
 
병풍(屛風)의 이면(裏面)에 쓴 글의 내용을 보면,
경계(警戒)하여 가르치니 학문(學文)을 하여서는 입신(立身: 수양하여 제 구실을 할 수 있게 되는 일)을 하고,
먼저 힘써서 해야 할 것이 효제(孝弟: 부모를 섬겨 효도를 다하고 형을 받들어 순종하는 일)이고, 기쁘게 부모님과 어른들을 받들어 모신다면, 어찌 감히 교만(驕慢)하여 남을 얕보겠는가?
경계(警戒)하여 가르치니 학문(學文)을 하여서는 녹(祿)을 구하고(여기서는 天佑를 바람) 삼가 부지런히 도예(道藝)에 힘을 쓰고, 일찍이 여러 성인(聖인)들의 격언(格言)을 들어 배우고 넉넉한 즉, 출사(仕)를 하고,
경계하여 가르치나니 치욕(恥辱)을 멀리하고,
공손(恭遜)히 예(禮)를 가까이 하고, 스스로 낮추고 남을 받들며,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은 뒤를 따를 때,
온 세상 사람들이 기쁘게 받들어 모시게 될 때는 또한 그 의기(意氣)가 한층 높아질 것이다.
받들어 모실 자를 알지 못하면, 다만 기쁘게 사랑하여라.
 
이상은 기본적으로 수신제가(修身齊家)할 것을 경계(警戒)하신 말씀으로 볼 수가 있다.
표면에 쓴 구절을 보면 「만사이황발 잔생수백구(萬事已黃髮 殘生隨白鷗)」라 하였다.
이 말은 만사(萬事)가 황발(黃髮)에서 끝내게 되어 있으니, 앞으로 남은 목숨(殘生)은 모름지기 백구(白鷗: 흰 갈매기)를 따르라.
안위(安危: 편안함과 위태함)함이 대신(大臣)에게 있으며, 하필(何必)이면 눈물이 크게 흐르는가
영원(靈源: 神의 根本이 되는 분)이 나타나게(出: 태어나게) 되는구나 라고 하였다.
우리가 이 글에서 주의 깊게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만사(萬事)가 황발(黃髮)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끝맺게 되어 있으니, 남은 인생을 백구(白鷗), 즉 흰 갈매기를 모름지기 따라야 한다는 구절인 것이다.
안위(安危)가 그 대신(大臣)에게 있으니, 신(神)이며 근본(根本)되시는 분이 태어나게 되어 있다고 증산(甑山) 상제는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증산(甑山) 상제의 글 속에서 황발(黃髮)이라는 말과 백구(白鷗)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분명(分明)히 안다면 이 모든 말이 풀리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황발(黃髮)이 모든 일을 이루어서는 끝맺는 사람이라는 것과 또한 분명히 사람들이 따라가야 할 사람이 바로 백구(白鷗)란 것을 지적해서 전(傳)하는 말인 것이다. 한 마디로 후사자(後嗣子)가 황발(黃髮)이요, 백구(白鷗)라고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밝히는 말인 것이다. 그러나 누구글 뜻하는지는 알 수가 없는 말인 것이다.
그러니까 황발(黃髮)과 백구(白鷗)란 말은 이 병풍(屛風)에 쓰여진 구절(句節)의 핵심(核心)이 되는 숨겨진 말, 즉 은어(隱語) 또는 매명(埋名)인 것이다.
이 두 마디의 말만 안다면 모든 것은 쉽게 풀리는 말이다. 굳이 두 마디가 필요 없는 것이다. 한 가지만이라도 분명히 알 수만 있다면 둘 다 풀리는 것이다. 즉 같은 사람을 뜻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 황발(黃髮)이란 말은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 속에 자주 나오는 말이나, 차후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우리가 분명히 따라가야 할 사람인 그가, 신(神)이요, 만물(萬物)의 근본(根本)인 사람으로 나타난다는 즉 태어난다는 것이다.

            만사이황발(萬事已黃髮) 잔생수백구(殘生隨白鷗)
        증산 상제 친필 후사자(後嗣子) 병풍유서(屛風遺書) 부분
그러면 백구(白鷗) 즉 흰 갈매기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확실(確實)히 알기 위해,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를 보도록 하자.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1권 30장 154편을 보면,
 
창파만리(滄波萬里)에, 백구신(白鷗身: 흰갈매기)이,
마침내 티끌이 가득한 인간 세상에 떨어졌구나.
백구(白鷗)란 하늘이 결단하여 어쩔 수 없이 내려보낸 사람으로, 사람들이 천거(薦擧)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 아니다.
사람들은 당황하며 놀라서 말하기를, 취중에 하는 말(醉語)로 여기지만,
자세히 사정(事情)을 말한다면, 물결치는 바다에 환생(還生)한 사람이다.
세상의 기로(岐路)에 선, 두목(頭)에게 전(傳)할 것이 있나니,
귀하게 여겨야 할 아이(珍重: 임금)이니 고로, 사람들은 핍박과 재촉을 하지 말지어다.
장부의 심사(心事)에는, 천진(天眞)이 있느니라.
 
이 시(詩)는 해월(海月) 황여일(黃汝一)선생이 1585(乙酉, 선조18)년에 대과에 급제하여, 예문관(藝文館) 검열(檢閱)겸 춘추관기사관이 되어 궐내에 근무하고 있을 때, 그의 종제(從弟)인 혼원(渾元)과 경원(景元)을 불러서는 시(詩)를 지어 보여 준 시(시)이다.
시(詩) 속에는 증산(甑山) 상제께서 친히 병풍(屛風)에 숨겨서 전한 흰 갈매기, 즉 백구(白鷗)가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正確)히 구분하여 밝혀 전하는 시(詩)인 것이다.
이 시(詩)를 보면, 푸른 파도가 치는 넓은 바다에 사는 흰갈매기가, 마침내 뜻밖에도 티끌이 가득한 인간 세상에 떨어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즉 인간(人間)으로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흰갈매기(白鷗)란 하늘이 어쩔 수 없이, 하늘이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사람을 지칭(指稱)하는 말이지, 사람들에 의하여 추천(推薦)된 사람을 칭(稱)하는 말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를 알 수가 없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흰갈매기(白鷗)라는 말을, 술이 취해 헛소리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떠들겠지만, 진정으로 자세하게 사정을 이야기한다면, 물결이 치는 바다에 환생(還生)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가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갈매기란 원래 바다에 사는 새이지만, 이 바다에 사는 새가 파도가 치는 바다에, 다시 환생(還生)하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즉 인간 세상에 다시 태어난 곳이, 파도가 치는 바다라고 하였다면, 그것은 어떤 가문(家門)을 이르는 말인 것이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을 보면,
『非不勝 治世耶 捕此黃 海降門』
 
십승(十勝)인 정도령이 세상(世上)을 잘 다스리지 못할 사람이 아니니 그 황(黃)을 찾아라. 바다(海)라고 하는 것이 바로 그가 강림(降臨)한 가문이다.“ 그러자 한 사람이 질문했다.
 
“하나님 아들이 인간으로서의 성(姓)이 황(黃)씨인 것은 알 수가 있지만, 어느 황(黃)씨 가문(家門)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라고 하자 명산 선생은 다시 설명을 시작하였다.
“황씨(黃氏) 가문(家門) 중에서, 바다를 뜻하는 글자가 들어 있는 가문(家門)을 찾으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격암(格菴) 선생께서 밝히는 말인 것이다.” 라고 하자 주위의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황(黃)씨라면, 먼저 장수, 창원, 우주, 평해를 말하자, 사람들은 그 평해(平海)가 바다 해(海)자가 들어가는 바로 그 해(海)자가 아니냐며 웅성거렸지만, 명산 선생은 계속 말을 이어갈 뿐이었다.
“이미 앞에서 밝힌 바와 같이, 십승(十勝) 정도령이 해월(海月) 선생의 후손(後遜)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다고 밝힌 것이다.
그런데 해월(海月) 선생의 성(姓)은 황(黃)씨이고, 본관이 어디이냐 하면, 바로 평해(平海)인 것이다. 그는 평해(平海) 황씨(黃氏)인 것이다.
평해(平海)란 넓고 넓은 바다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평해 황씨(平海黃氏) 가문(家門)에 태어난다는 것을, 이와 같이 파도가 치는 바다에 인간으로 다시 환생(還生)하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또한 그가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기로(岐路)에 처해서, 어떻게 대처하여야 할지 모르고 어려워하는데, 해월(海月) 선생께서는 그 두목(頭目)인 자신의 후손(後孫)에게 전(傳)해 줄 것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즉 어려움을 뚫고 건너갈 수 있는 나루터가 있다고 하였다.
그 전(傳)해 준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시피 하나님의 편지인 것이다.
해월(海月) 선생의 글 속에는, 해월(海月) 선생 자신의 후손(後孫)이며, 하나님의 아들인 대두목(大頭目)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뜻이 담뿍 담긴 글들이 주옥(珠玉)같이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 백구(白鷗)인 두목(頭目)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하며 이르는 말이다. 또한 그를 괴롭히는 세상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하여야 할 보배(珍重) 즉 아기장수이니, 사람들이 그 아이를 핍박(逼迫)하고 재촉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는데, 이는 결국(結局) 모든 사람은 그 아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말인 것이다.
대장부(大丈夫) 즉 그 아이가 하는 일(事)과 그의 마음(心) 속에는 천진(天眞)이 있다고 한 것이다. 이 천진(天眞)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전적(辭典的)인 의미로는 인간의 본성(本性),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참된 마음, 타고난 그대로의 성품(性品)이라고 한다.
태진(太眞), 현진(玄眞), 천진(天眞), 금(金), 황금(黃金), 황정(黃庭)을 의미하는 말이다. 또한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 내편(內篇)에서는, 현진(玄眞)을 옥(玉) 또는 백옥(白玉)이라고 하였다.
사람을 늙지 않고 죽지 않게 하는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라는 것이다.
또 선도(仙道)에서는 이 황금(黃金)이 태양의 정기(日之精)를 뜻하며, 임금(君)이며, 또한 이것을 먹은즉, 신(神)과 통(通)하게 되고, 몸은 가벼워진다(服之通神輕身)고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해월(海月) 선생의 후손(後孫)으로 태어나는 이 아이가, 그렇게도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진인(眞人) 정도령이라는 말을, 백구(白鷗) 즉 흰갈매기리라는 말로 바꾸어 전한 것이다.
만일에 해월(海月) 선생의 글에서, 정도령이라는 글자로 표현했다면, 누구나가 다 해월(海月) 선생의 문집을 예언서(預言書)로 알겠지만, 해월(海月) 선생은 이미 세간에 많이 알려진, 누구나가 눈치챌 수 있는 정도령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은 알아차릴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자기의 후사자(後嗣子)로 점지한 사람을 백구(白鷗) 즉 흰갈매기라는 은어(隱語)로 유서(遺書)에 남겨 전하였으니,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백구(白鷗)란 말하자면 하나님 아들의 암호명(暗號名) 같은 호칭(呼稱)이었던 것이다.
그러니 어느 누가 이런 참 의미를 알겠는가? 그러나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모든 일을 이 백구(白鷗)한테 맡겼으니, 앞으로 남은 목숨(殘生)을 모두 백구(白鷗)에게 바치라고 충고(忠告)하는 것이다.
또한 내용을 알기 전의 행위(行爲)는 문제(問題)를 삼지 않으니, 이후에는 정성(精誠)을 다하고 따르라며 당부(當付)하는 말의 의미도 들어 있는 것이다.
해월(海月) 선생은 그 갈매기가, 즉 그 아기가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를 흉중에 갖고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이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를 주어 보낸 사람이니, 구박하고 핍박하고 왜 자꾸 늦어지느냐고 재촉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重)자란 무겁다는 뜻과 어린아이라는 뜻, 임금, 곡식이라는 뜻이 들어 있는 것이다.“라고 하자 곁에 있던 한 사람이 말을 가로 막으며 한 마디 하였다.
 
 
“격암유록(格菴遺錄) 궁을도가(弓乙圖歌)를 보면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 不通일세
   어서오소 피난차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양(東西洋)의 수많은 종교(宗敎)들아 이제는 돌아와서 합(合)하라며, 궁을(弓乙) 이외는 불통(不通)이라 하였습니다.
이 글이 뜻하는 바는 한 마디로 궁을(弓乙) 정도령과 통(通)하는 길만이 정통(正通)이요, 직통(直通)이라는 말로 도통군자(道通君子)가 될 수 있는 정도(正道)요, 지름길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궁을(弓乙) 정도령과 통하는 길 이외의 길은 모두가 사도(邪道)라는 말이며, 또한 새로 대도(大道)인 궁을(弓乙) 정도(正道)가 나타나니, 이제는 사도(邪道)에 빠져서 때를 모르는 철부지(節不知)가 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까?“ 라고 하자 명산 선생은 조용히 황정경(黃庭經)을 펼치면서 다음 말을 이었다.
다음은 황정경(黃庭經)에서 천진(天眞), 즉 현진(玄眞)에 대하여 알아보자.
 
황정경(黃庭經) 25장 오행장(五行章)을 보자.
『三明出於生死際 洞房靈象斗日月 父曰泥丸 母雌一,
三光煥照入子室 能存玄眞萬事畢, 一身精神不可失』
 
삼명(三明) 즉 세가지 밝음이, 바로 삶과 죽음의 경계(際: 이어지는)라는 것이다. 동방(洞房: 단전)의 신령한 모습(靈象)이, 북두칠성(北斗七星)과 해(日)와 달(月)인 것이다.
아버지는 니환(泥丸)이고, 어머니는 자일(雌一)이다.
삼광(三光: 北斗七星과 日月)이 자실(子室: 아들의 방)로 들어가는데, 능히 현진(玄眞) 즉 천진(天眞)이 있으므로, 만사(萬事)가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일신(一身)의 정신(精神)은, 잃을(失) 수가 없는(不可) 것이니라.
 
삼명(三明)이란 하늘의 해(日)와 달(月)과 북두칠성(北斗七星)이라고 하였다. 사람의 죽고 사는 것이 이 삼명(三明)에 달려 있는데, 삼명(三明)의 작용(作用)이 지극히 중요한 것이라고 하였다.
이 삼명(三明)을 얻으면 살고, 잃으면 죽는다고 한 것이다. 그러면 이 삼명(三明)이 어디에 있고, 누가 갖고 있는지를 보자.
사람 몸에 있어서 머리 부분인 니환(泥丸)을 아버지(父)라 했다. 즉 도부(道父: 도의 아버지)가 되고, 아랫배인 신장(腎臟)을 도모(道母: 도의 어머니)라고 했다.
그런데, 이 삼광(三光)인 해(日)와 달(月)과 북두칠성(北斗七星)이, 도(道)인 아들의 방(子室)으로 들어가게 되니, 이 삼광(三光)인 현진(玄眞) 즉 도(道)를 손에 넣은 아들이, 바로 만사(萬事)의 끝맺음(畢)을 한다고 한 것이다.
그러면 이 삼광(三光)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보자.
 
동학가사(東學歌詞) 중의 삼연경세가(三然警世歌)에,
『日月星合 如意珠는 天上地下 第一寶라
無窮造化 있거니와 萬古以後 처음이로다.』
 
바로 삼광(三光)이란 여의주(如意珠)를 의미하며, 천상지하(天上地下) 즉 하늘과 땅에서 제일 가는 보배로 무궁조화(無窮造化)를 이룩하는 것인데, 만고이후(萬古以後)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였다.
 
현(玄)이란 하늘(天) 또는 도(道)란 말이다.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한 하나님의 아들이, 바로 무궁조화(無窮造化)를 일으킬 수 있는 여의주(如意珠)를 갖고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그 천진(天眞)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천진(天眞), 즉 현진(玄眞)이 있음으로써 만사(萬事)를 종결(終結)짓게 된다고 한 것이다.
이 만사(萬事)를 종결(終結)짓는 하나님의 아들을 해월(海月) 선생과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다같이 백구(白鷗). 즉 갈매기라는 말로 표현(表現)한 것이다.“라고 하자 옆에 있던 사람이 말하였다.
“아 ~ 그러니까 증산(甑山) 상제께서 병풍에다 밝힌 만사(萬事)가 황발(黃魃)에서 끝난다는 말은, 결국 천진(天眞) 즉 황(黃)을 뜻하는 말이군요.”라며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였고, 다시 명산 선생의 설명은 이어지고 있었다.
“하나님의 아들은 이 험악(險惡)한 세상(世上)에 오고 싶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오시는 것이다,
세상(世上)이 혼탁(混濁)하고 어지러워져서 그대로 놓아둘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즉 이와 같이 사방(四方) 팔방(八方)이 모두 꽉 막히고 혼란하여서 도저히 헤쳐나갈, 소통시킬 방도가 전혀 없는 비색(否塞)인 상황 즉 비운(否運)이 닥쳐온다는 것이다.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의 글 속에는 그러한 상황이 닥쳐올 때, 하늘이 양백(兩白)을 보내어, 즉 동방(東方)의 우리나라에 태어나게 하여서, 모든 문제를 소통(疎通)시키고 해결하며, 또한 이 양백(兩白)이 천자의 위(位)를 이어받게 된다고 밝혔던 것이다.
이 하나님의 아들을 해월(海月) 선생은 백구(白鷗) 즉 흰갈매기라고 표현했으며, 그가 하는 일(事)과 그의 마음 속에는 천진(天眞)이 있다고 한 것이다.
그 천진(天眞)이란 바로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인 단(丹)이요, 황(黃)이요, 황금(黃金)이요, 황정(黃庭)이요, 금(金)이요, 북두칠성(北斗七星)이요, 해(日)와 달(月)이요, 또한 도 (道) 자체(自體)라고 하는 것이다.
그가 만사(萬事)를 풀어서 해결(解決)하여 끝맺는 사람이라고 밝힌 것이다.
그로 말미암아 만사(萬事)를 끝맺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가 아니면 불가능(不可能)하다고 한 것이다. 그러니 제발 그를 괴롭히고 핍박(逼迫)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는 것이다.
술이 취해서 헛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며, 풀어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다.
 
다음은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1권 20장 100편의 시를 보면,
 
붉은 단풍나무잎은 선명히도 나그네의 길을 비추고,
기울어지는 태양은 해 그림자를 옮기는데, 계곡은 오히려 밝구나.
인간 세상에는 다만 서생만이 맑고 깨끗한데,
괴이하게도 가을 추수기에 하늘이 병풍을 맡긴 사람이구나.
 
이 시(詩)는 해월(海月) 선생이 단풍나무를 읊은 시(詩)인데, 이 시(詩)를 지어서 자기의 종제(從弟)인 혼원(渾元)에게 보여 준 시(詩)이다.
이 글 속에도 여러 가지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즉 여러 가지 상징성(象徵性)이 있는 글이다. 우선 먼저 알아야 할 것이 단풍(丹楓) 나무인 것이다.
단순히 아무 데나 심어져 있는 단풍(丹楓)나무를 의미하는 말이 아닌 것이다.
단풍나무가 빨갛게 물이 들어 나그네가 가는 길을 밝게 비추고 있다고 하였다. 즉 밝게 빛나고 빛나는 것이 단풍(丹楓)나무라는 말이다.
또한 해는 점점 기울어져 그림자를 더욱 길게 옮기는데, 계곡은 오히려 거꾸로 밝게 비친다고 한 것이다.
다만 인간 세상에서는 서생(書生) 즉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만이 홀로 맑고 깨끗하다 라고 하였다.
기이(奇異)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 서생(書生)이 가을 추수(秋收)기에 하늘이 병풍(屛風)을 맡긴, 즉 허락한 바로 그 사람이라고 한 것이다.
만일에 증산(甑山) 상제의 병풍(屛風)이 없었다면, 해월(海月) 선생의 시(時)에서 말하는 하늘이 약속한 병풍(屛風)을 받을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게 되어 있는 것이다.
증산(甑山) 상제의 그 병풍(屛風) 속에는, 백구(白鷗)와 황발(黃髮)이라고 하는 말도 마찬가지로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가 아니라면, 또한 누구를 지칭하는 말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병풍(屛風)을 받을 사람, 즉 후사자(後嗣子)가 바로 인간 세상에서 다만 조용히 공부만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유독 가을 추수기이고 해는 점점 저물어 가는데, 다시 말하자면 세상(世上)은 점점 컴컴하게 어두워만 가는데, 오히려 선명하게 밝게 비치는 것이 단풍나무(楓)이고, 계곡(溪)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또한 인간(人間) 속에는 맑고 깨끗한 사람은, 단지 서생(書生) 한 사람이며, 그가 하늘의 병풍(屛風)을 허락한 바로 그 병풍(屛風)의 주인(主人)이라는 것이다. 이 글에서 단풍(丹楓)나무와 계곡(溪谷)과 서생(書生)은 한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인 것을 미루어 알 수 있는 것이다.
단풍(丹楓)나무는 말 그대로 신(神)을 상징(象徵)하는 나무이고, 단(丹)을 뜻하는 말로서, 하나님 아들을 뜻하는 나무 중의 하나인 것이다.
 
또한 계곡(溪谷)이란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를 보면,
「화우고계 선원천(畵牛顧溪 仙源川)」이란 구절이 있는 것이다.
그림 속에 소(牛)가 돌아보고 있는 곳이 계곡(溪)이며, 또한 선원(仙源) 즉 신선(神仙)이 있는 곳이 바로 천(川)이라고 한 것이다.
소(牛)와 신선(神仙)이란 정도령을 의미하는 말이며, 그 소(牛)가 있는 곳이 계곡(溪)이라고 하였다.
또한 말을 바꾸어 신선(神仙)이 있는 곳을 천(川)이라고 한 것이다. 즉 계곡(溪谷)을 천(川)이라고 돌려서 설명하는 말인 것이다.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천(川)이란 인천(仁川)이며, 그 곳에 그 신선(神仙)이 은거(隱居)하고 있으며, 또한 그의 집에는 단풍(丹楓)나무가 심어져 있고, 그가 거기에서 다만 문(門)을 닫아 걸고 공부만 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가 바로 하늘이 약속한 후사자(後嗣子)로서, 병풍(屛風)의 주인공(主人公)이라고 밝히는 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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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황중윤(黃中允)의 전가대보(傳家大寶) :「천군기(天君紀)」,「사대기(四代紀)」,「옥황기(玉皇紀)」...해월유록(海月遺錄)

삼황연의(三皇演義)』 내에 「천군기(天君紀)」, 「사대기(四代紀)」, 「옥황기(玉皇紀)」
 
http://m.grandculture.net/contents.aspx?contid=GC01801243&ct=A&ctid=A00012&lc=GC018&use=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www.myungs.co.kr/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울진가나다   ▶ 「천군기(天君紀)」
  
[정의]
조선 중기 울진 출신 문인 황중윤(黃中允)이 지은 「천군기」의 필사본.

[개설]
동명(東溟) 황중윤은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아버지 해월(海月) 황여일(黃汝一)에게 공부하여 가학을 계승하였다.
황중윤의 저술들은 『동명문집』으로 간행되기도 했으나 많은 필사본이 간행되지 않은 채 후손들에 의해 보관되어 왔다.

[제작발급경위]
"숭정계유중추(崇禎癸酉仲秋)에 황중윤서(黃中允書)"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1633년(인조 11)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구성/내용]
단행본 『삼황연의(三皇演義)』 내에 「천군기(天君紀)」, 「사대기(四代紀)」, 「옥황기(玉皇紀)」 세 편이 합철 되어 있다.
또한, 후손이 행초서로 쓴 「수월당중건기(水月堂重建記)」가 들어 있다.

'전가대보(傳家大寶)'라는 유려한 글씨의 표제가 붙어 있어,
이 글을 통하여 가문에 묵시한 계시가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천군기」는 단독으로 간행된 적이 없고 자손들에 의하여 전해져 왔다.
학계에서는 김동협 교수가 황중윤의 소설 작품 전체를 담아 1984년 『황동명소설집』으로 간행하여
문학과언어연구회 국학자료 제1집으로 소개하였으며,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 고소설 전집』 제61권에 영인본으로 소개하였다.

내용의 서두에서 천군(天君)을 의인화하여

"천군의 성은 주(朱)이고 이름은 명(明)이며 자(字)는 명지(明之)이며 격현 사람이다.

그의 선조는 천황씨(天皇氏)와 함께 살았으나 태고의 홍황박략(鴻荒朴略)한 시대에 아는 바가 없었다."라고 하였다.

「천군기」는 정태제(鄭泰齊)의 「천군연의(天君演義)」와 비교해 볼 때 내용이 매우 유사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황중윤이 정태제보다 35세 앞선 사람임을 감안할 때 「천군연의」는 「천군기」와 별본으로 보기 어렵다.

[의의와 평가]
흔히 「천군기」를 따로 분리하여 독립된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으나 사실은
『삼황연의』라는 제목 안에 존재하는 한편의 글로 보아야 할 것이다.

동명 황중윤선생

성명 : 황중윤(黃中允) , 1577년 ~ 1648년  
본관 : 평해(平海)
자 : 도선(道先)
호 : 동명(東溟)  
출생지 : 경북 안동 내앞[川前洞]의 외가
출신지 : 경북 울진 기성면 사동리
분묘지 : 평해 북쪽 먹방동(墨坊洞)
입사경로 : 1612년(광해군 4)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
내관직 : 동부승지, 우부승지, 좌부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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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981.08.04 기사(가십)

最古(최고) 天君紀(천군기) 발견 蔚珍(울진)서…光海君(광해군)때 黃中允(황중윤) 저작


最古(최고) 天君紀(천군기) 발견

蔚珍(울진)서…光海君(광해군)때 黃中允(황중윤) 저작


蔚珍(울진)】우리나라 고전문학의 天君系統(천군계통) 소설중 현재까지 학계에서

原典(원전)으로 알려진天君演義(천군연의)보다 연대가20년이나 앞서고

내용도 틀리는 최고의 천군기가 발견되어 학계의관심

「문학과 언어연구회」학술조사반 崔東國(최동국)仁川大(인천대)교수)은 지난달 27일

경북울진군 기성면사동리433  平海黃(평해황)씨 종가인黃義錫(황의석)씨(44)집에

가보로 내려오는 三皇演義(삼황연의)라는 책속에 天君紀(천군기)전문이 수록돼 있는것을 발견했다

이같은 기록으로 보아 학술조사반은 기록연대가 李朝仁祖(이조인조)11년(1633년)

光海君(광해군)때 승지직을지낸 黃中允(황중윤)이가 쓴것으로 고증했다
 
 
덧글 3개

이정광
(질문) 그 분[증산]이 후세에 남겼다는 천지공사란 글은 어떤...

(인산할아버지) 말로 했지. 그 밑에 최경식이 같은 미친놈이 또 있어. 그 말로 한 거{옮긴 거야}.

(질문) 상제니 이런 말은 거의 허황된 말이지요?

(인산할아버지) 당신이 미륵세존이다. 나는 옥황상젠데 미륵세존이 돼 왔다 했거든. 미륵불로. 그래 그건 순미치광이구. 그 미치광이짓을 하긴 많이 했어. 그리구 또 김젠가 가서, 김제놈들 고약해. 그걸 왜 두드려 팼어. 된탕 두드려 맞아서 피투성이 된 일도 있어. 김제서도 그러구. 정읍에서도 그러구.

(질문) 진짜 미륵불이 오면 내가 미륵불이요, 그런 말을 할라나요?

(인산할아버지) 미륵이 뭐 죽은 후에야 미륵이지. 붙였다고 미륵인 사람이 있나?

(질문자) 하도 미륵이 많이 나와서 헷갈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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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어록 모음]에서

2013/02/27  

ㅁㄴㅇ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bgColor=#f9f9f9 height=25 align=middle><b>제 목</b></td><td style="PADDING-LEFT: 10px" colSpan=3>말세 진인(眞人)의 성씨(姓氏)에 관한 몇가지 얘기들....해월유록 중...</td></tr><tr><td bgColor=#b3b3b3 height=1 colSpan=4></td></tr><tr><td style="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20px" colSpan=4><br />                                       </font><a href="http://blog.naver.com/mjwon35"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u>http://blog.naver.com/mjwon35</u></font></b></span></sp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 </font></b></span>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해월 황여일의 예언 / 네이버 블로그)</font></b></span></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b></span></span></span><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font> </div><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font> </div><div style="TEXT-ALIGN: center"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a href="http://cafe.naver.com/21christ"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u>http://cafe.naver.com/21christ</u></font></b></span></sp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 </font></b></span></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해월 황여일의 대예언 / 네이버 카페)</font></b></span></span></span></span></div><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SIZE: 12pt"></span></span><div style="TEXT-ALIGN: center"><b></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img src="http://www.epdangun.com/board/shEditor_upload/1_copy1.jpg" /></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font color=#353535><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div><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img src="http://www.epdangun.com/board/shEditor_upload/1_copy2.jpg" /></span></span></span></div><div><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      </span></span></span></span></span></span></div></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font color=#353535><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img src="http://www.epdangun.com/board/shEditor_upload/3_copy1.jpg" /></font></b></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span>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img class=txc-emo border=0 alt=things_10.gif?rv=1.0.1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things_10.gif?rv=1.0.1" /></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해월유록 '천명(天命)' 편에서 언급되고 있는 내용입니다.</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신라 말의 천재인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말세 진인에 대한 예언서를 썼는데 그에 관한 예언을 </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사람들에게 그대로 전부 일러줄 수는 없으며</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전라도 광산(光山: 지금의 광주)의 어느 곳에 이 예언서를 숨겨두었다고 하였습니다.</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그 예언서를 다른 사람들은 구하고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으며,</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오로지 말세 진인만이 그 예언서를 손에 넣게 된다고 최치원 선생은 말했습니다.</span></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다만 그 예언서에 언급된 내용을 소개하는 자신의 '고운 최치원 비결'을 통해 말세 진인의 성씨(姓氏)에 대해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얘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말세 진인의 성씨는 '황(黃)'씨라고 위의 내용처럼 최치원 선생은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font> <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런데 황씨 성에도 본관이 여러 집안으로 각각 나뉘지 않습니까?</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몇가지 여러 본관이 있습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다음 부분에서는 그 황씨(黃氏) 중에서도 정확히 어느 본관의 황씨(黃氏) 가문인지를 설명하는 내용이 이어집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img class=txc-emo border=0 alt=things_12.gif?rv=1.0.1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things_12.gif?rv=1.0.1" /></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font></span>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img src="http://www.epdangun.com/board/shEditor_upload/4_copy.jpg" /></font></b></span></span></span></span></font></span><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span style="FONT-FAMILY: " font-size: 12pt? 고딕?; 맑은><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img src="http://www.epdangun.com/board/shEditor_upload/5_copy.jpg" /></font></b></span></span></span></span></font></span><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img class=txc-emo border=0 alt=things_11.gif?rv=1.0.1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things_11.gif?rv=1.0.1"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읽으신 내용대로 황씨 가문들 중에서도, '바다를 뜻하는 황씨 가문'</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즉 평해(平海) 황씨(黃氏) 가문이 말세 진인이 태어나는</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가문이라고 해월 황여일 선생(해월선생문집의 저자)은 밝혀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증산 상제께서 제자들과 함께 수륙병진(水陸倂進)으로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인천과 한양에 두 편으로 갈라 향해 떠나게 하시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실 때</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한양에 가는 쪽의 제자들 중의 한사람에게 한양의 남대문에 붙이라시며 건내주신 글귀가</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천자부 해상(天子浮 海上)'이라는 글귀였습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그 글귀를 붙였더니 사람들간에 소동이 있고, 조정에서도 경계를 하더라는 얘기가 천지공사 내용에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 글귀를 직역하면 '하늘의 아들이 바다 위에 떠있다' 그런 뜻이죠.</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런데 그 글이 전하고자 하는 본 뜻은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하늘의 아들(天子)이 바다(海)를 뜻하는 가문에 있다(태어난다)' 이런 뜻이라고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해월유록에는 씌어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center">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또한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 57쪽을 보면,</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似人非人  人玉非玉  浮金冷金從金  從在生'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이라고 되어있습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이 말은 사람같지만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바로 옥(玉)이며, 자연에 존재하는 옥이 아니며</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가 바로 물 위에 떠 있는 금(金)이며, 맑고 깨끗한 금(金)인데, 그를 따르면 산다고 하였습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즉 그는 사람같아 보이지만, 그는 하나님의 아들인 신(神)이요, 광산에서 캐는</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런 옥이 아니라, 사람을 두고 옥이라 하였으며, 그가 바로 물위에 떠 있는 금(金)이며 맑고</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깨끗한 금인데 그를 따르면 산다고 하였습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 물 위에 떠 있는 그 금(金)도 바로 천자(天子)인 하나님의 아들을 밝히는 말인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또한 금(金)을 선가에서는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라고 하는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리고 또한 금(金)을 두고 얘기할 때도, 백금도 있습니다만 누런(黃) 황금(黃金)을 두고 일반적으로</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금이라고 얘기한다며 황금의 색깔인 노란색을 뜻하는 가문이 바로 말세 진인의 가문이라고 해월유록에서는</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밝히고 있는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리고, 주지하던 바이지만 평해(平海) 황씨(黃氏) 가문은 바로 예언서</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의 작자인 해월(海月) 황여일(黃汝一) 선생의 가문인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하나님이 당신께서 보시기에 가장 훌륭한 가문이였다는, 평해 황씨(平海黃氏) 가문에서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말세 진인을 손에 넣게 되는 영광과 영예를 안겨</span><span style="FONT-SIZE: 10pt">주신 것입니다</span></font></font></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 </div></div></div></td></tr></tbody></table>
2014/02/05  

gusals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bgColor=#f9f9f9 height=25 align=middle><b>제 목</b></td><td style="PADDING-LEFT: 10px" colSpan=3>말세 진인(眞人)의 성씨(姓氏)에 관한 몇가지 얘기들...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발췌</td></tr><tr><td bgColor=#b3b3b3 height=1 colSpan=4></td></tr><tr><td style="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20px" colSpan=4><br /><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br /><div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MARGIN-BOTTOM: 1.6p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font color=#000000 face=""><span style="FONT-SIZE: 10pt"></font><a hideFocus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blog.naver.com/mjwon35"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u>http://blog.naver.com/mjwon35</u></font></b></span></sp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 </font></b></span>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12pt? font-size:><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12pt" 굴림??><span><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해월 황여일의 예언 / 네이버 블로그)</font></b></span></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12pt? font-size:><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b></span></span></span><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font> </div><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font> </div><div style="TEXT-ALIGN: center"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12pt? font-size: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1"><a hideFocus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cafe.naver.com/21christ"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u>http://cafe.naver.com/21christ</u></font></b></span></sp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 </font></b></span></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12pt? font-size:><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12pt" 굴림??><span><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해월 황여일의 대예언 / 네이버 카페)</font></b></span></span></span></span></div><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SIZE: 12pt"></span></span><div style="TEXT-ALIGN: center"><b></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font></span></span></font></b></span></span>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12pt? font-size: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SIZE: 10pt"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izcache04809421967189885="1" sizset="30"><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bord0352/binary/001.png&code=bord035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http://www.jogaejong.or.kr/jboard/data/bord0352/binary/001.png" width=548 /><br /><br /><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bord0352/binary/002.png&code=bord035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http://www.jogaejong.or.kr/jboard/data/bord0352/binary/002.png" width=523 /><br /><br /><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bord0352/binary/003.png&code=bord035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http://www.jogaejong.or.kr/jboard/data/bord0352/binary/003.png" width=523 /></span></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img class=txc-emo border=0 alt=things_10.gif?rv=1.0.1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things_10.gif?rv=1.0.1" /></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해월유록 '천명(天命)' 편에서 언급되고 있는 내용입니다.</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신라 말의 천재인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말세 진인에 대한 예언서를 썼는데 그에 관한 예언을 </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사람들에게 그대로 전부 일러줄 수는 없으며</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전라도 광산(光山: 지금의 광주)의 어느 곳에 이 예언서를 숨겨두었다고 하였습니다.</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그 예언서를 다른 사람들은 구하고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으며,</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오로지 말세 진인만이 그 예언서를 손에 넣게 된다고 최치원 선생은 말했습니다.</span></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다만 그 예언서에 언급된 내용을 소개하는 자신의 '고운 최치원 비결'을 통해 말세 진인의 성씨(姓氏)에 대해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얘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말세 진인의 성씨는 '황(黃)'씨라고 위의 내용처럼 최치원 선생은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font> <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런데 황씨 성에도 본관이 여러 집안으로 각각 나뉘지 않습니까?</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몇가지 여러 본관이 있습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다음 부분에서는 그 황씨(黃氏) 중에서도 정확히 어느 본관의 황씨(黃氏) 가문인지를 설명하는 내용이 이어집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img class=txc-emo border=0 alt=things_12.gif?rv=1.0.1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things_12.gif?rv=1.0.1" /></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font></span>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color=#353535><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12pt? font-size:><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2pt"><b><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900ff><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bord0352/binary/4.png&code=bord035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http://www.jogaejong.or.kr/jboard/data/bord0352/binary/4.png" width=530 /><br /><br /><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bord0352/binary/5.png&code=bord035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http://www.jogaejong.or.kr/jboard/data/bord0352/binary/5.png" width=530 /><br /></font></b></span></span></span></span></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img class=txc-emo border=0 alt=things_11.gif?rv=1.0.1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things_11.gif?rv=1.0.1"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읽으신 내용대로 황씨 가문들 중에서도, '바다를 뜻하는 황씨 가문'</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즉 평해(平海) 황씨(黃氏) 가문이 말세 진인이 태어나는</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가문이라고 해월 황여일 선생(해월선생문집의 저자)은 밝혀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증산 상제께서 제자들과 함께 수륙병진(水陸倂進)으로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인천과 한양에 두 편으로 갈라 향해 떠나게 하시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실 때</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한양에 가는 쪽의 제자들 중의 한사람에게 한양의 남대문에 붙이라시며 건내주신 글귀가</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천자부 해상(天子浮 海上)'이라는 글귀였습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그 글귀를 붙였더니 사람들간에 소동이 있고, 조정에서도 경계를 하더라는 얘기가 천지공사 내용에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 글귀를 직역하면 '하늘의 아들이 바다 위에 떠있다' 그런 뜻이죠.</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런데 그 글이 전하고자 하는 본 뜻은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하늘의 아들(天子)이 바다(海)를 뜻하는 가문에 있다(태어난다)' 이런 뜻이라고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해월유록에는 씌어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center">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또한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 57쪽을 보면,</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似人非人  人玉非玉  浮金冷金從金  從在生'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이라고 되어있습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이 말은 사람같지만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바로 옥(玉)이며, 자연에 존재하는 옥이 아니며</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가 바로 물 위에 떠 있는 금(金)이며, 맑고 깨끗한 금(金)인데, 그를 따르면 산다고 하였습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즉 그는 사람같아 보이지만, 그는 하나님의 아들인 신(神)이요, 광산에서 캐는</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런 옥이 아니라, 사람을 두고 옥이라 하였으며, 그가 바로 물위에 떠 있는 금(金)이며 맑고</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깨끗한 금인데 그를 따르면 산다고 하였습니다.</font></span></div><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span><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 물 위에 떠 있는 그 금(金)도 바로 천자(天子)인 하나님의 아들을 밝히는 말인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또한 금(金)을 선가에서는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라고 하는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리고 또한 금(金)을 두고 얘기할 때도, 백금도 있습니다만 누런(黃) 황금(黃金)을 두고 일반적으로</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금이라고 얘기한다며 황금의 색깔인 노란색을 뜻하는 가문이 바로 말세 진인의 가문이라고 해월유록에서는</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밝히고 있는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그리고, 주지하던 바이지만 평해(平海) 황씨(黃氏) 가문은 바로 예언서</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의 작자인 해월(海月) 황여일(黃汝一) 선생의 가문인 것입니다.</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 color=#000000></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ull; 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000000>하나님이 당신께서 보시기에 가장 훌륭한 가문이였다는, 평해 황씨(平海黃氏) 가문에서 </font></span></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말세 진인을 손에 넣게 되는 영광과 영예를 안겨</span><span style="FONT-SIZE: 10pt">주신 것입니다</span></font></font></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 </div><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FONT-FAMILY: null"><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pan></font></font> </div></div></div></td></tr></tbody></table>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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