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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림의 상사화 즐기는 소녀감성2013/09/19
이정광http://www.leelight.com
무성하던 잎들로 덮여있던 그 자리에 마술처럼 핀 상사화들이 천년숲상림 전체를 꽃단장 해버렸습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아흔둘 어머니,
"꽃구경 가자" 보채는 소녀감성에 이끌려 저도 눈호강했네요. 형들이 '정치9단'이라 놀릴 정도의 총기도 여전히 유지하고 계십니다.

혹 제가 어머니 만큼 장수한다면, 감성은 지금도 모자라니 안되겠지만 맑은 정신은 포기할 수.없는데 과연 희망대로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어머니는 치매예방에 좋다는 고스톱도 모르고 수다 떨 친구도 없고 술도 아예 못하시는데 스트레스는 어떻게 처리하시는 걸까요.
상림 공원에서



덧글 2개

이영준
아름다우시네요
2014/02/23  

안내원
ㅎㅎ 고맙습니다.^^
2014/03/06  

                            
                          
이름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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