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7   1
공짜 다이어트2014/04/08
안내원http://www.leelight.com

[공짜 다이어트]

"몸무게 재보니 58키로네. 덕소 때는 100키로 넘었는데.. 희한하다."
아들 따라 산에 온지 8개월쯤 지났을까.. 목욕 다녀오신 어머니 말씀.
어머니 몸무게에 관심 가진 적이 없어 몰랐는데 그렇게 뚱땡이었어?ㅎㅎ

여기 오셔서 운동 • 다이어트 관심 없고 오히려 야참 즐기는 아들 땜에 야식습관이 추가되었었다.
도시에서 시골로 바뀐 거와 짭짤한 죽염요리 먹는 정도인데,...?
아니 그럼 짭짤요리 그건가? 그렇게 쉬울리가...

오늘 목욕 다녀 오시고,
 "58키로 그대로야"
82세에 다이어트 성공하고 11년째 유지 중이신 93세.

<사진 1> 덕소 2003년


<사진 2> 손주신부 대기실에서 2011년


케틀밸 들고 토나도록 운동시키는 크로스핏 다이어트 전문가 코치D가 저서와 트위터에서 말하기를,
"음식이 짜면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되니 싱겁게 먹고 살아야 한다."

맛없게 음식 먹어야 한다고???
그게 사는 거야?

인산께서 말씀하시기를,
"애들 자꾸 살찌는 거 싱겁게 먹여 그런거야. 싱겁게 살면 뼈가 약해지니 살한테 지는 거지.
뼈가 강하면 살이 안쪄!"

* 안내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4-04-08 18:36)
덧글 개

                            
                          
이름  비번
자동등록방지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NEW PARADIGM [5]

안내원

2002/05/26

5907


자유인

안내원

2005/08/14

5657

128

 천수2 - 인산선생과 오정삼의대화  [1]

안내원

2018/09/03

29

127

 미륵 지혜  

안내원

2018/08/14

37

126

 미륵세존 가르침, 오정삼의 녹음  

안내원

2018/03/22

159

125

 天壽 - 인산선생과 오정삼의 대화  

안내원

2017/11/12

241

124

 96세, 아들들과 제주여행  

안내원

2017/09/15

206

123

 아줌마 공주 - 봄내 이야기  

안내원

2015/01/25

944

122

  삶의 깊이 / 시대의 깊이  

은미영

2014/11/27

780

121

 퇴원 3개월여 후  

안내원

2014/09/10

1117

120

 대학병원 4박5일  

안내원

2014/05/03

1079


 공짜 다이어트  

안내원

2014/04/08

988

118

 죽염 이야기. MBN 리얼다큐 숨 102화  

안내원

2014/03/16

1797

117

 인산의학에 대해 한마디  [1]

김한태

2013/12/20

2081

116

 상림의 상사화 즐기는 소녀감성  [2]

이정광

2013/09/19

1127

115

 내 사랑 축복있으라  

이정광

2013/06/26

1177

114

 내 사랑 봄내 시집 간 날  

이정광

2013/05/31

1312

113

 스마트 동키호태 허현회, 의학계에 하이킥 날리다  [19]

이정광

2013/05/22

2372

112

 92세, 족삼리 쑥뜸  

이정광

2013/04/21

1692

111

 평해 황씨(平海黃氏)가문에서의 진인(眞人) 출현에 관한 내용 중 일부...("해월유록"에서...)  [3]

현민

2013/02/21

7824
  1 [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