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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壽 - 인산선생과 오정삼의 대화2017/11/12
안내원http://www.leelight.com


"후일 자넬 쫓아다니며 배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려운 건 배우지 않고선 못하니  가르쳐줘야한다.
때가 되면 한꺼번에 다 내놓지 말고 차례차례 하나씩 글로 잘 엮어서 도움을 주라" (인산)

인산선생님의 뜻을 받드는 것이 이 생애에서 내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우선 인산선생님의 미국 방문 중에 있었던 말씀을 세상에 널리 알려 모든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천수를 펴냅니다.(오정삼)

내가 본 오정삼님은 돈에 별 관심없고 인산지혜를 전하는 데만 관심있는 분이다.
'天壽(천수)'를 9권까지 낼 계획이라니 양이 많은데, 30년 가까이 녹음테이프를 보관한 정성이 놀랍다.
인산어록이 읽기 좋고 배열이 깔끔하다.
부록으로 엮은 약간장 '원사리장'제조법은 황곡균배양부터 시작해 전과정 사진을 곁들인 설명으로 정밀하고 친절하다.

입력과 편집을 맡은 전필상님은 전에 내 홈피와 블로그에 올릴 목적으로 '신약본초'입력본을 받은 인연이 있는 분인데 天壽를 위해 그 어려운 작업을 해내고 아예 출판사를 설립해 대표감투(?ㅎㅎ)까지 쓰셨다한다.
인산책은 아들들이 출판한 것만 있었는데 天壽가 처음 예외가 되었고 인산책에는 흔하던 오탈자가 딱 하나뿐인 책이기도 하다.

인산지혜가 대세인 세상을 보는 게 목표인 내게는 조금씩 변화가 느껴지지만 세상은 여전히 깜깜하다.
天壽가 그 어둠을 걷어내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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