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론, O형이 위험하다


# 혈액형으로 보는 체질

사람의 몸에 형이 4가지 있어요. 서양놈 말로 O형 B형 있는데, 우리나라 말로는 소양인(少陽人) 소음인(少陰人) 이런 거 넷이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45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체질마다 분자체 다르다

B형도 그러고 A형도 그러고 또 AB형도 그래요. 그런 세계가 열려요. 열리는데 그건 이제 잡지 속에서도, 내가 쓴 원고 속에도 나올 거니까. 이런데


그러면 A형은 태음인(太陰人)에 가까운데 태음인 분자세계가 어떻게 이뤄지느냐? 이건 수정체(水晶體)로 이뤄진다. 그리고 소음인(少陰人;B형) 분자체는 뭐이냐?


이건 산소(酸素)로 이뤄져요. 이뤄지니. 그러면 이 태양인(太陽人;AB형) 분자도 마찬가지라. 건 산소가 아니고 그건 전분 속에서 백색소(白色素)가 따로 있어요.


백색소에서 이뤄지는 걸 죽염을 많이 먹게 되면 폐가 강해 가지고 그 색소를 흡수할 적에 색소 중에 있는 전분이 그 태양인 피를 만들고 태양인 체질을 돕는 태양인 색소가 흡수된다. 흡수되는데, 그때에 모든 공해물이 따라 들어간다. 따라 들어가는데,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 죽염 속에서는 이 금성분이 가장 많은 황토, 또 철정(鐵精)을 이용해요. 거 아주 좋은 강철 통을 이용해요. 그러면 이 철정의 도움, 또 황토 속에 있는 백금 기운의 도움, 이런 거이 충분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46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좋아하는 음식으로 체질 판별

체질은 음식물을 통해서도 판별할 수 있다. 가루음식을 좋아하면 소음체질, 좋아하지 않으면 노양∙노음∙소양체질이며 인삼을 써봐서 부작용이 생기면 소양체질, 몸에 잘 맞으면 소음체질, 효과도 부작용도 없으면 태양∙태음체질로 판별하는 것이다.

신약(神藥) 345


# 체질에 맞는 약

O형 중에 O형 피가 많은 사람도 있다. 가령 O형 피가 1백%이거나 80%인 사람이 있다. O형 피가 80%이고 A형, B형 또는 AB형 피가 20%이면 순 O형과 흡사하다.


그런 사람은 1년에 (쑥뜸을)50장씩 뜨라. 과(過)하면 부작용이 오는데 난치병(難治病)과 같다. 뜸을 뜨다 부작용이 심하면 석고(石膏) 한 냥에 생강 한 냥 반을 한데 두고 달여서 복용하라. 약은 약쑥∙부자∙천오∙초오∙천웅 등은 위험하다.


만일 O형 피가 50% 미만이면 3종의 피가 50%에 가까워 부작용이 천천히 오니 심하지는 않다. 만일 O형 피와 B형 피가 동등하면 인삼과 부자(附子)∙약쑥도 위험하지 않고, AB형과 동등하면 약쑥도 부작용이 심하지 않고 상녹용(上鹿茸)도 부작용이 없고 유효(有效)하다.


B형에 A형 피가 동등하면 인삼과 부자를 많이 쓸 경우 종말(終末)에는 부작용이 온다. B형에 A형 피가 동등하면 인삼과 부자도 유효하다. 순 B형은 인삼과 부자도 유효하고 순 A형은 녹용과 약쑥이 유효하다. 태양인(太陽人)[대게 혈액형 AB형] 가운데 순 태양인은 1만 명에 한사람 정도 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903 수초(手抄) 원고


# 소양인분자 불순물 처리, 죽염

적색소(赤色素)에서 이뤄지는 대기층이 있어요. 거기에는 소양인만이 해당되는 분자가 있는데 그 분자가 뭐이냐? 그 전분(澱粉) 속에 있어요.


공기 중에 색소(色素)가 있고 색소 중에 전분이 있고 전분 속에서 분자가 이뤄져요. 그러면 그게 지금 소양인 분자, O형 분자지? 거 이뤄지는데. 그 분자세계에서 불순물이 개재되니


O형은 불순물 속에서 많은 사람이 먼저 죽어요. 이런데. 죽염을 부지런히 조금씩 자주 먹어 가지고 죽염에 대한 효능을 얻는 날이면 그 대기층에 조직된 분자세계가 내 꺼 되고 말아.

신약본초(神藥本草) 745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과학이 알 수 없는 세계

숨쉬는데 들어오는 공해, O형은 적색분자(赤色分子) 속에 뭐이 있느냐? 천강성(天罡星) 독이 들어 있어요. 그걸 하루 얼마를 흡수하게 되면 O형 핏속의, 진성(眞性-O형)은 어떤 임파선 속에서 어떤 병세가 시작한다.


그러면 허약한 부분에 가서, 12장부 속에 어디서 무슨 병이 온다. 그러면 O형 호흡에서 흡수하는 적색소의 분자 자체가 뭐이냐? 그 분자가 불 속에서도 녹지 않는 분자 있어요. 그거이


적색소에서 이루어지는 분자라. 그건 왜 그러냐? 쇳물이면서 쇳물이 아닌 싹이 트는 분자가 있어요. 그 속에. 이건 과학의 능력은 상상도 못할 이야기겠지.


그러고 또 A나 B형 속에 흑색분자가 이루어지는 거. 또 AB형이라고 하는데 그 AB형은 태양인이 아니고, 태양인은 극히 드물어요. 그러면 태양인은 백색분자인데 그 태양인의 백색분자 합성법은, 그건 이 색소 중에 백색분자는 1만분지 1이 안돼요. 그건 가장 희귀한 체질이라.


그래서 이 태양인은 백색분자 흡수에 골몰하기 때문에 자연히 병들면 약이 없어요. 그러고 치료에 아주 곤란하고. 그래서 그 치료는 죽염이 된다. 그걸 내가 어려서 알기 때문에,


O형도 화장부(火臟腑)가 더러 있어요. 그런데 그건 죽염이 된다. 죽염은 감기 같은 독감이 들었을 때에 생강∙감초 달인 물에 죽염을 타서 마셔보고 땀을 좀 내봐요. 거기에 솔잎 땀을 내면 열병(熱病)도 낫지.

신약본초(神藥本草) 505 천도교 회의실 89.11.5   


옻나무 껍데기가 상당히 그게 암(癌)에 좋은데, A형하고 O형은 안 맞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73 부산일보사 89.10.15


# 체질 모르고 약 쓰면 위험

O형이 화장부(火臟腑)라. 화장부는 소양(少陽)에 가찹다[가깝다]. 그 속에는 진소양인(眞少陽人)이 있어요. 그래서 O형은 화장부라는 증거를 뜸을 가지고 수만 명을 경험해서 완전무결한데, 이 철없는


책이나 좀 본 사람들은 “O형이 소음인(少陰人)이 분명하니라.” “너 사람 죽이기 똑 알맞겠다. 거기에 O형은 진짜 소양인이 더러 있는데, 그런 사람 너 초오(草烏)나 그런 걸 먹여 봐라. 즉사하지 않나.”

신약본초(神藥本草) 473 부산일보사 89.10.15


# O형이 위험하다

내가 볼 적에 O형이 1년에 간암으로 90%가 죽는데 그 이외의 형은 10%도 안 된다 이거라. 그걸 눈으로 보면서, 앞으로 그러면 어찌되느냐?


앞으로 2천 년 대에 가게 되면, 한 15년 후에는 길을 가다가도 피를 토하고 죽는 거는 O형이다. 자다가 피를 토하고 죽는 것도 O형이다. 다른 형이 있는데 수가 적다.

신약본초(神藥本草) 68 한국일보사 86.10.17


# O형이 위험하다 2

O형이 지금 위험하다. 그건 왜 모르고 하는 소리냐? O형은 일반사람의 신경통(神經痛)고치는 초오(草烏)가 있는데, 초오를 아무리 법제를 잘해도, 만령단이라고 거창서 만든 약이 있어요.


그 초오를 아무리 법제를 잘해도 진짜 O형은 먹으면 그 자리에서 죽어 버려. 숨도 쉴 새 없이 죽는데… 그러면 이 공해독의 피해자가 제일 빠른 사람이 누구냐? 그렇게 위험한 약물에 대한 피해를 먼저 받는 O형한테는 위험하다.


나는 광복 후 오늘까지 그것만 지켜보는데, 그래서 O형의 병은 어디까지나 위험한 병인데 이걸 막는 방법은 뭐이냐? 마늘∙민물고둥∙오리 이렇게 내가 말했겠다.

신약본초(神藥本草) 92 한국일보사 86.10.17  


# O형이 위험하다 3

지금 O형은 35%에서 넘어가는 사람이 혹간 있어요. 그래서 인삼차도 마음 놓고 먹고. 진짜 90% O형은 꿀을 먹어서는 안돼요. 심장에 불이 금방 일어나요. 그리고 인삼 같은 거 먹어도 안 되고. 그런데


그 사람은 이제 없어요. 우리나라엔 없어요. 그래서 최고 45%는 있을 게요. 지금 전체적으로 봐서.

내가 O형 피가 35%에 B형 피가 30%라면 그 사람은 인삼이 맞고, A형 피가 30%라면 녹용도 잘 맞아요. 그리고


AB형 피가 30%라면 인삼도 녹용도 다 먹어요. 그래서 그 피에 대한 %수를 어떻게 아느냐? 거, 약을 실험하는데서 알게 돼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202 한국일보사 87.11.21


# O형이 위험하다 4

진짜에 가까운 O형은 노나무를 달여 먹이면 몇 시간 안에 죽어 버려요. 그래서 다른 약물에 합성하되 석고가 노나무 5돈이면 석고도 5돈 노나무 5냥이면 석고도 5냥을 넣어 가지고 처방을 한 약은 O형도 병 고쳐요. 그래서 O형의 처방은 상당히 신중해야 돼요.


꿀을 먹고 골이 터지게 아프다. 숨차다. 그건 다 진성에 가까운 O형. 또 인삼차 같은 거 먹고 답답하다든지 손발이 저리다든지 하면 그것도 O형에 좀 가까운 사람. 건 소양(少陽)에 가까운 체질인데 그런 사람들은 주의해야 돼요.

신약본초(神藥本草) 608 LA 한국회관. 89.12.7


# O형이 위험하다 5

O형 피가 이런 공해, 서울 같은데 살면서 1년에 공해독 얼마 받으면 40년이면 암이 된다, 50년이면 암 된다 하는 건 고정된 숫자야.


그래서 O형 피가 암 되고 죽을 병 걸리고 하는 건 고정적인 수학 법으로 그렇게 돼. 이거 계산이 지혜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54


# 유사 O형

지금에는 36%에서 40% 전후라. 이 사람들은 인삼차도 잘 먹고. 진짜 O형은, 90% O형은 꿀을 먹으면 입에서 연기 나고 코에서 연기 나서 죽어요. 그래 죽는데,


지금 O형은 36%에서 40%라. 이건 AB도 아니고 A도 아니고 B도 아닌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은 인삼차도 잘 먹고 부자(附子)를 고아 먹어도 된다. 또 꿀은 암만 먹어도 이롭다. 꿀에다 인삼을 재어 먹어도 이롭다. 이건 O형이 될 순 없으나 그래도 판정은 O형으로 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223 한국일보사 88.1.15


# O형의 불구치료, 뜸법

앉은뱅이는 관원(關元)하고 족삼리(足三里)요. O형은 춘추(春秋)로 뜸을 뜨되 심장부에 화독(火毒)이 범하지 않을 정도로 뜨고 사상의학(四象醫學)에 심장기운이 강한 자를 소양인(少陽人)이라고 안하고 비대신소왈소양(脾大腎小曰少陽) 이건 잘못된 거라. 비장(脾臟)을 내세우는 게 아니라 나는 심장(心臟)을 내세워.


심장의 화기(火氣)를 콩팥의 수기(水氣)가 제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거는 위험한 인간이라. 그래서 모든 공해독에 가장 감염(感染)이 강해. 그런데


이런 사람은 뜸을 뜨게 되면 화독(火毒)이 심장부에 빨리 오기 때문에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골 아프고 숨이 차고 이럴 적엔 족삼리를 떠서 빨리 풀어라. 그러고 쉬었다가 봄에 그러면 가을에 조금 뜨고 또 그러면 쉬었다가 그 이듬해 봄에 뜨고. 스루스루 오래 뜨면 된다 이거라.


그러나 B형∙AB형∙A형은 그런 일이 적으니, 화독이 심장부에 빨리 오지 않으니 조금 빨리 고쳐도 된다 이거라. 내가 5년에 고친 사람도 있겠지마는 일러주어 가지고, 10년까지 걸린 사람이 있는데 그건 O형이라. 그 사람이, 90% O형 피 가진 사람은 다 죽었는데 그 사람은 지금도 건강해.

신약본초(神藥本草) 119 한국일보사 86.11.28


# O형의 뜸

O형은 잘못하면, 화장부(火臟腑)이기 때문에 뜸을 많이 뜨다가 심장마비 들어오면 또 가버리니까. 화장부에도 O형 피가 40%에 다른 형 피가 60%라 하면 뜸을 좀 뜰 수 있고, O형 피가 30%라 하면 뜸떠서 효과 봐요. 그렇지만 60%를 뜸뜨면 위험해요.


1백% O형은 없어요. 1백% O형은 숨도 못 쉬어요. 이 공기 중에 있는 O형을 죽이는 독이 얼마나 강한데, 1백% O형은 세상에 살고 있지 않고. 90% O형이 광복 후에 10년 안에 다 공해독으로 죽어 버리는데


내가 그걸 유심히 보면서 오늘까지 살아오는데 지금은 90%, 80% O형은 없어요. 전부 최고에 60% 이하 그런 O형을 뜸뜨라 하면 효과 있어요. 그것도 많이 뜨면 부작용 와요.


부작용이 올 적에는 감초하구 생강∙대추 세 가질 대려[달여] 가지고 그 세 가지에 석고(石膏)라고 있는데 , 아주 화독(火毒)이 심하게 범해 가지고 숨이 고여 죽을 라고 하는 사람은 한번에,


하루에 석고 한 냥을 넣고, 고아 놓고 먹으면 풀리긴 풀려요. 그러나 그걸 완전히 풀릴 때까지 몇 달 두고 먹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O형, 뜸뜨다가 죽어 가는 것도 그렇게 하면 낫는 걸 보았기 때문에 O형으로서 무서운 치료를 하지 말아라.

신약본초(神藥本草) 588. LA한국회관 89.12.6 


# O형이 위험하다 6

소양(素養)체질이 분명해요. 가짜 O형이래도 뜸을 많이 뜨면, 심장부에 화기가 닿으면 부작용이 굉장히 커요. 거기에는 그 석고(石膏) 들어가는 좋은 약도 1년 반, 2년을 먹어야 화독을 푸는 수 있어요.


그렇게 진짜 O형은 무서워요. 진짜 O형은 지금 이 공기 중에 O형 피를 녹이는 독소가 상당량이 있어요. 그래서 참으로 병 걸리면 힘들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77 천도교교당 9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