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호흡(丹田呼吸) 


# 강한 체력

도(道)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거라. 내가 강한 정신, 강한 마음, 강한 체력을 얻어 놓으면‥ 힘이 체력이야. 강한 정신과 강한 마음은 강한 체력을 얻게 돼 있어요. 강한 체력을 얻어 놓게 되면 약자 될 수 없지 않소? 남한테 머리 숙이고 벌벌 떨까?

신약본초(神藥本草) 821 천도교 회의실 90.11.10


# 자연에 도(道)가 있다

넌 여기 저기 쫓아다니지? 자연계에, 자연에 도(道)가 있다. 멀리 있는 거 아니야. 각자(覺者)의 말이라는 건 사람과 곤충∙미물이 다르다는 건 없어. 동일점이니까.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49


# 가부좌(跏趺坐)

석가모니 같은 천하장사는 가부좌(跏趺坐) 아니라 가꾸로 물구나무서도, 평생서도 일 없어요. 우린 그렇게 하면 심장마비 오지 않으면 뇌출혈이 와 죽어요. 그러면 대근기(大根機)가 할 수 있다. 그 소근기(小根機)도 할까?

신약본초(神藥本草) 512 천도교 회의실 89.11.5


# 평좌(平坐)

가부좌하고 오래 가면 종말에는 뭐이 오느냐? 하반신이 마비되는 시간이 오지 않으면 냉병으로 고생할 시간이 와. 그래서 가부좌를 하지 말아라. 평좌(平坐)하라. 그리고 척추에 극도의 힘을 주라.

신약본초(神藥本草) 483 부산일보사 89.10.15


# 시작은 서서히

처음 시작은 약간씩 힘쓰고 차차 이력이 날 때까지가 힘든다. 시작에 대번 장시간을 힘차게 하면 견디기가 어렵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779


# 황금분자(黃金分子) 백색소(白色素)

지상에 사는 사람은 누구나 지상천국인 한국 상공의 산삼분자와 명천(名泉)의 감로정(甘露精)인 자정수(子正水)를 이용할 수 있다.


아침 4시(四時;寅時)에 호흡하는 공기는 지구의 산삼분자로 합성한 생기(生氣)니 태백성정기(太白星精氣)요, 산삼분자로 보기(補氣)하니 즉 황금분자(黃金分子)라.


태백성정기로 화(化)하는 서방(西方) 황금분자(黃金分子) 백색소(白色素)는 아침 인시(寅時)에 응(應)하여 인간의 갈비뼈인 수명골과 늑골로 통하나니 갈비에 신통력이 극강(極强)하면 전신에 통하나니


십이장부의 신(神)과 기(氣)는 갈비 수명골(壽命骨)에 속하고 신과 정(精)은 척수에 속하니 척수와 뇌에 통하는 신과 정은 정신(精神)이요, 갈비에 기(氣)를 통하여 정기신(精氣神)이라.


양정(養精)하여 정력(精力)이 극강(極强)하면 색욕(色慾)이 자연 사라지고 단전에 도태(道胎)가 시작함이요, 양기(養氣)하여 기가 극강하면 식욕이 자연 사라지니 불기불쇠(不氣不衰)하고 단전에 도태가 시작함이라.


양신(養神)하면 정신(精神)이 극강하여 혼수(昏睡)에 들지 않으니 잠이 오지 않고 단전에 도태가 시작하여 도태가 완성하면 불로장생술이요, 옥경금궐(玉京金闕)로 무상출입(無常出入)하는 신선(神仙)으로 우화(羽化)하느니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757


# 오묘(奧妙)한 법

단전호흡은 인간의 가장 귀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공해독과 핵독(核毒)에서 구원하는 불가사의의 오묘(奧妙)한 법이라.


단전호흡은 우주 최상의 비밀이요, 우주비밀은 신이 알고 신의 비밀은 각자(覺者)가 아나니 각자는 우주신비와 비밀을 인간에 전한다.


시운(時運)을 따라 명성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도 있으니 전국시대(戰國時代)의 노자(老子)요, 기외(其外) 대덕자(大德者)는 대성구세주(大聖救世主)이시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759


# 오적(五積)

단전호흡법이 약분자(藥分子)가 흡수돼요. 흡수되는데 거게서 내가 단전에다가, 참기 어려운 사람은 5분짜릴 참는 동안에도 뜨거워 들어올 적엔 숨을 못 쉬게 돼 있어요. 그때에


그 뜨거운 힘이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털구녕[털구멍]에서 우주에 있는 진기(眞氣)가 흡수돼. 그걸 왈 단전호흡이라 한다 이거라.


자연의 묘(妙)로 흡수 돼야지 인간이 억지로 뭐 돌린다 어쩐다 뭐 참는다 이런 것은 어려운 문제고 그건 위험한 문제라.


또 단전에 도태(道胎)가 이뤄지기 전에 냉적(冷積)이다, 담적(痰積)이다, 혈적(血積)이다. 기적(氣積)이다, 습적(濕積)이다. 이런 오적(五積)을 이루고 산다. 이거 있을 수 있느냐?

신약본초(神藥本草) 133 한국일보사 87.3.7


# 구법(灸法)은 무조건 돼

단전에서 피가 상하든지, 담이 상해 담적(痰積), 피가 상해 혈적(血積), 기가 막혀 기적(氣積), 그 다음에 냉이 심해 냉적(冷積) 이런 것이, 오적(五積)이 오는데. 다섯 가지 적병(積病)에 걸려 가지고 고생한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단전에 뜸을 뜨면 되니라” 거 구법(灸法)은 무조건 돼요. 모든 온도의 정상, 기(氣)는 둘이요. 흐를 `류`(流)자 류도 둘이요, 넷입니다. 전류(電流)는, 기(氣)는 기(氣)에 들고, 전류는 류(流)에 들어요. 그래서


전류가 좌선∙우선(左旋右旋)기류(氣流)가 좌선∙우선. 이래서 넷이 흐르고 있어요, 우리 몸에. 기류가 합선되면 그때 전류도 폭파돼요. 그걸 보고 갑자기 ‘신경마비로 쓰러진다’ ‘뇌출혈로 쓰러진다’ 별 게 다 와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70 천도교 교당 91.2.23


# 조식법(調息法)

‘인간이 조식법(調息法)이 된다’ 그건 다, 조식법을 써 놓은 책들이 많은데 난 그걸 보고 웃지. 있을 수 있느냐? 신(神)의 비밀인데, 신의 비밀을, 자기가 신이 아닌 사람이 신의 비밀을, 말을 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870 천도교 교당 91.2.23


# 인간이 할 수 없는 호흡

색소(色素)를 모르게 흡수해 들이는 법을 태(胎)라는 태식법(胎息法), 또 고를 조(調)자 조식법(調息法), 태식 조식. 그 다음에는 귀신 신(神)자 영(靈)이 숨쉬는 신식법(神息法)까지 세 가지 호흡법이 있는데 그거이 지금 인간으론 단전호흡이라. 그걸 조식이라고 해요. 하는데. 그걸 아는 사람은 구름 속에 가지, 인간에 안 살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69 천도교 교당 91.2.23


#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내가 자궁을 신궁(神宮) 영전(迎錢)이라 했잖아요. 성인(聖人), 각자(覺者), 특이한 사람들이고. 그 성인 각자가 신궁 영전에서 고해(苦海)에 떨어졌다가 갈 때는 영전에서 온 사람은 자연히 극락으로 가게 돼 있어요. 자궁에서 온 인간이 천당으로 가기는 힘들어요.


자연의 원리를 아는 거이 각(覺)이라 해요. 자연의 원리는 호박씨가 넝쿨 되고 호박넝쿨에서 호박 나는 게 원리라. 사람은 왔던 데를 가는 거니까.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80


# 수심견성(修心見性)하는 자리

내가 어려서 아주 머리 좋을 적에 피가 사람 되는 거, 애기되는 거 눈으로 봤거든. 눈알 생기는데, 조직이 처음 콩팥에서 시작되고, 콩팥 이뤄지고 간이 생기고 다음에


심장조직이 다 되고 비장 폐장이 이뤄지는데, 눈알은 생기지만 시력 들오는 건 마무리될 때야. 조직이 처음 콩팥, 간 심장에서 들어와 마무리되는 그때 시력이 와.


시력이 오기 전의 눈이 진짜 눈이거든. 못 보는 그 자리가 부처야. 시력이 오기 전, 조직이 끝날 무렵 그걸 불(佛)이라고 그래. 못 보는 그 자리가 완전하니까. 귀신 지내가는 거 보고 귀신 말하는 거 듣고. 그게 수심견성(修心見性)하는 자리지.


본다는 건 벌써 분산돼 버렸잖아? 하나로 뭉쳐있지 않거든. 만법귀일(萬法歸一).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거이 성불(成佛)이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97


# 조식법(調息法)과 참선법(參禪法)

상고(上古)의 조식법(調息法)과 참선법(參禪法)을 혁신하여 앉는 자세를 바르게 한다. 목과 척추와 늑골과 사지를 정상교정하고 호흡에 치중하라.


인시(寅時)는 동방생기(東方生氣)가 왕(旺)하니 그때 전신에 기를 극강하게 안배(按配)하여 좌우에 기가 왕하면 자연 체질이 강하여진다.


새벽 인시는 부지불각(不知不覺) 중 잠결에 회양(回陽)한다. 그 회양하는 시간을 잘 이용하라. 양기가 극강하면 무병장수한다.


고대 편작심서(扁鵲心書)에 양정이 장성하면 천 년 장수하고 음기가 강성하면 반드시 폐상한다,(陽精若壯千年壽/陰氣如强必斃傷)고 했다. 내기(內氣)가 극강하면 우주의 기운이 자연히 극강하게 따라 들어온다. 그렇게 하면 무병장생술에 전능하여 인선(人仙)이 사는 지구가 될 것이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469


# 올바른 호흡과 위생식사

신비색소(神秘色素)와 생기색소(生氣色素)를 호흡하는 법은 앉을 때 목․척추․허리에 힘을 극강하게 주니 목․척추․요추(腰椎) 교정법이요, 어깨․가슴, 그리고 단전에 힘을 극강하게 주니 양어깨와 팔에 주력하라. 사지 늑골 교정법이다.


힘은 강하면 생기(生氣)이니 건강하고 약하면 사기(死氣)이니 병마(病魔)다. 병마는 일생을 불행하게 한다.


좌우는 인묘지기(寅卯之氣)를 즉통(卽通)하는 조직이라. 간(肝)의 성(性)과 폐(肺)의 기(氣)는 오장육부에 주기(主氣)요, 만종 성(性)과 만종 기(氣)의 주(主)다. 신(腎)의 정(精)과 심(心)의 신(神)은 오장육부의 주신이요, 만종 정(精)과 만종 신(神)의 주(主)다. 중앙 비(脾)의 영(靈)은 만신(萬神)의 주재(主宰)다.


그리하여 전신에 힘을 극강하게 주면 폐․간․심․신․위(胃)의 강도(强度)가 정상이어서 무병건강하고 초월하면 신술(神術)에 이르고 신을 초월하면 신선이니 불로장생하는 초인간이라 하늘과 하나가 된다.


명승지에 수양지(修養地)를 정하고 식사는 위생식품으로 한다. 맛을 내는 소금은 죽염에 단맛을 약간 가미하고 무와 배추는 심을 때에 유황가루를 평당 2홉씩 뿌리고 비료를 주고 심으면 땅의 병균을 멸종하고 지령(地靈)과 수정(水精)과 유황성(硫黃性)이 합성하여 위생채소가 된다.


부식물인 고구마와 감자도  채소와 같이 하여 병균을 소멸시켜 식용으로 한다. 마늘․파․고추, 그리고 양파는 살충하는 성분이 강하여 유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위생식품으로 제조한 식사를 하면 만병은 자연 해소되니 일생 건강은 자연 안심이다.


위생식품에서 김치는 위생 무와 배추로 만들고 생강․마늘․고추를 양념으로 한다. 간장․된장․고추장은 죽염으로 제조하여 복용하도록 하라.


명산의 명천(名泉)은 황토지령(黃土之靈)으로 화하는 감로(甘露)와 청수지정(淸水之精)이 합하여 이루어지는 감로정을 천분의 일 함유하니 바로


야반 자정(밤 12시 정각)에 길어다가 산채나 야채를 데쳐서 자정수에 담궈 놓았다가 아침식사 때 반찬으로 먹는다. 정신이 명랑하고 심신이 상쾌하고 이목이 총명하니 학생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식사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471


# 채식(菜食) 해야

부자의 자식이나 미국 사람 정도는 성불(成佛)하기 힘든다. 건 뭐이냐? 응지선분자(凝脂腺分子)를 완성시키면 불(佛)은 안 된다. 곧 도(道)를 못한다. 우리 나라 옛날에, 지혜가 많은 건 영지선분자(靈脂腺分子)세계에서 이뤄지는 거지,


이 풀 같은 거 먹고 채소를 좋아하고, 뭐 참기름 들기름을 좋아 하니까‥ 그건 육식을 덜 했기 때문이야. 육식을 많이 해 가지고 핏줄에서 피가 자꾸 걸어 들어가면, 응지선분자라고 하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722 대구어린이회관 90.4.13


# 채식(菜食) 해야 2

소 같은 건 풀을 뜯어먹는데 백가지 풀을 뜯어먹으면, 백가지 분자세계가 소고기 속에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속에 있는 분자세계는 그건 응지선분자(凝脂腺分子)세계가 이뤄지기 때문에 양고기나 소고기 속엔, 많이 먹어선 안 된다 하는 이야긴 뭐이냐? 건 식으면 굳어져. 그래서


병자들이 허약할 적에 그 신경의 온도가 미달(未達)이니까 온도가 미달되고 미흡한 사람한텐 먹이면 고운 핏줄을 통과시키는, 응지선분자가 방해물이야. 영지선분자(靈脂腺分子)는 참기름 이런 건데, 참기름 들기름은 절대 방해물이 아닌데. 또 정신이 흐려지질 않고.

신약본초(神藥本草) 830 천도교 교당 90.12.8


# 약쑥으로 떠라

응지선분자세계엔 반드시 도를 통하는 길이 멀어진다. 그러면 그건 뭐이냐? 약쑥으로 떠야 하는데, 약쑥으로 떠 가지고 응지선분자를 완전 파멸시켜야 되는데, 살이 멀겋게 진사람 불로 떠 봐요. 그 피부에 지름기운이 많아서 불기운이 가면 반은 죽지 않는가. 그렇게


응지선분자세계에서는 성불하기도 어렵겠지만 건강을 유지하는 뜸뜨기도 힘들어요. 거 약물로 해야 되는데, 그 약물 속에 뭐이 있느냐? 홍화씨하고 산삼을 못 먹으면 홍화씨하고 죽염을 먹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722 대구어린이회관 9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