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解毒)하는 식품


# 생강차

생강에 대한 해독성(害毒性)을 모든 극약(劇藥)으로 다 실험하니 상당히 좋아. 그러면 우린 이렇게 농약 독으로 당하는데 생강차가 해로울 리가 없잖아? 그런데, 우리나라에 생강을 장려해 가지고  생강차를 끼니마다 먹으면, 거 설탕을 타서 먹으면, 내가 가끔 먹어 봐요. 먹기 아주 좋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38 부산일보사 89.8.31


# 생강 ∙ 감초 차

대추하고 감초를 끓여 가지고, 많이 끓여서. 동등하게 끓이면 돼요. 대추 한 말에 원감초 한 말을 해도 되니까. 그렇게 끓여서


엿을 만들어 놓고 온 가족이 생강차를 진하게 달여서 그 엿을 서너 숟가락씩 타서 마시고 하면, 하루 한 번도 좋고 두 번도 좋아요.


내가 여러 사람을 보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완전히 감기도 안 온다. 기관지가 나빠 가지고 기침하던 사람도 기침이 물러간다.

신약본초(神藥本草) 222 한국일보사 88.1.15


# 맛있는 생강 · 숭늉차

쌀밥을 10인 가족이 먹을 정도로 지을 때 밥이 잦아들 즈음 솥에서 부글부글하는 물소리가 작아지면서 솥바닥의 밥 눋는 소리가 바작바작 난다. 그러다가


그 소리가 나지 않으면 그때가 눋는 시간이다. 그럴 적에 밥을 푸고 물을 붓고 불을 조금 더 때어 숭늉을 만들면 아주 구수하다.


그 숭늉에 생강을 넣어 생강차를 달여서 가족이 자주 마시면 독극 약의 의한 피해는 면한다. 숭늉차에 황설탕을 타서 마셔라.

신약본초(神藥本草) 994 수초(手抄) 원고


# 생강 · 감초 · 대추 그리고 죽염

공해 독의 해독(解毒)에 매우 좋은 약은 생강(生薑)이며 다음은 원감초(元甘草)∙대추의 순이다. 공해 독으로 인해 유발되는 제 질병은 생강∙감초의 성분이 아니면 완전 소멸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공해 독으로 인한 식중독에 최고의 신약(神藥) 은 생강이며 약독(藥毒)의 신약은 원감초이다. 이들 생강∙원감초의 해독과 중화작용을 돕는 것으로는 대추가 으뜸이다. 식중독 약독 등 제반 공해 독의 해독에 가장 기본적이랄 수 있는 처방은 생강∙감초 탕이다.


● 생강감초탕 = 생강 2냥(兩), 원감초 1냥 5돈(錢), 대추 5돈. [※ 1냥 = 37.5g]

공해 독으로 인한 위궤양∙십이지장궤양∙식도궤양∙대장 및 소장궤양에는 앞의 생강감초탕에 죽염 1돈 5푼(약 5~6g)을 함께 복용한다. 유행성 출혈열도 생강감초탕에 죽염 1돈 5푼을 함께 복용한다.


생강감초탕은 각종 공해독이 제반 질병들을 유발시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단 발병한 뒤라도 암으로 되기 전까지는 해독시킬 수 있는 영약(靈藥)이다. 일단 암이 되면 따로 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신약(神藥) 226


# 오이가 공해독 풀어준다

오이를, 이제는 재래종은 구하기 힘들지만 여기서 심은 지 오란 건 재래종하고 흡사해요. 그걸 유황을 좀 넉넉히 치고서 키워 가지고,


불에 데었을 때만이 아니고 이, 지금 공장에서 공해독에 걸려 가지고, 공장에서 그 일하는 사람들이 좋지 않은 병이 많아지니‥ 그 공해독을 푸는데(도) 마른명태 고아 먹는 것 보담 더 좋아요.


내가 몇 사람을 시켰는데 ‘생 거 먹어라’ 해도 아주 좋아요. 불에 데어 죽는 덴 물론 신비약이지만 이 공장에서 화공 약의 피해를 입어 가지고 이상한 병이 오는 덴 그걸 아침마다, 저녁마다 생 걸 먹는데, 이거 벌써 며칠 먹으면 대번 좋아지더래.

신약본초(神藥本草) 918 천도교 교당 91.4.6


# 오리국 ∙ 명태국 ∙ 오이생즙 ∙ 돼지내장탕

화공약독은 공해독과 함께 난치병(難治病)을 이루어 건강을 해치며 수명을 단축시킨다. 특히 농약 독은 살충약이나,


반면에 살인약이니 호흡장애로 인하여 심장에 탁혈(濁血)을 조성함으로서 각 장부에 난치병과 암병을 유발시킨다. 더구나 각종 음식물로 인하여 간장(肝臟)에 독혈이 모여 정령(精靈)이 소실되는 병을 이루니 다음과 같은 해독선약(解毒仙藥)을 정기적으로 복용하여 이들 난치병을 예방하라.


여성정(女星精)으로 화생한 집오리 삶은 국[家鴨湯]을 1년에 2번복용하고 동해 산 마른 명태국(乾太湯)과 오이생즙 및 허성정(虛星精)으로 화생한 토종 돼지내장탕[猪內腸湯]을 적어도 한달에 1번씩은 복용해야 한다.


돼지와 오리∙명태∙오이는 해자월(亥子月)의 수정수기(水精水氣)와 허성정(虛星精)∙여성정(女星精)으로 화생한 천상수정왕기지물(天上水精旺氣之物)이니 이들 돼지내장탕과 집오리탕∙마른명태 탕은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는 화공 극약의 공해독과 농약 독을 해독(解毒)한다.


동태는 수정물(水精物)이다. 겨울 태양에 차게 말리니 낮에는 해건(解乾)하고 밤에는 동경(凍硬)하므로 간유분(肝油粉)이 합성되어 수기(水氣)와 화기(火氣)는 수정(水精)∙화신(火神)으로 화하여 묘한 작용을 하게 된다. 그래서 화상(火傷)과 동상(凍傷)에 신비한 화독(火毒)∙동독(凍毒) 치료의 필수적인 약물이 된다.

신약(神藥) 202


# 준비하면 살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먹어둬야 좋아. 이 서울이고 대도시는 독가스 미사일 보내는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이런 데도. 돼지창자국 많이 먹은 사람은 살고 안 먹은 사람은 직사해. 건, 보면 아는 거고.


또 지금도 그렇지만 몇 년 안 가면 수돗물이 독물이야. 이런 서울 같은 데 공기는 독가스고. 그럴 적에 살라면 뜸을 뜨던지 죽염을 먹든지. 다른 방법은 없으니까.


전쟁 터졌다 하면 죽염은 귀물 중에 귀물이야. 돼지국도 죽염으로 간해야 되거든. 평소에 늘 죽염 먹는 사람하고 안 먹는 사람하고 차이 없는 거 같지만 극에 가서는 확연해져. 독가스에 대번에 판단이 나오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27


# 농약 독(農藥 毒) 풀어주는 돼지창자국

돼지창자국 없이 농촌사람이 산다는 건 앞으론 힘들어. 지금도 많이 죽어 가지만  앞으론 농약을 지금보다 단위를 높이다가 10배 이상 가게 되면, 이웃이 농약을 쳐 놓으면,


전멸이 되는 시간이 오면 그때는 농사 안 짓고도 못살고 짓고도 못사니 그 시간을 어떻게 해야 옳게 살 수 있느냐?


그게 이제 내가 말하는, 지금 개량종은 별 볼 거 없어도 안 먹으면 안 되니까. 다른 게 없고. 그런데 거기다가 죽염을 적당히 양념해서 먹는 사람 치고 지금 농약 독에 죽어 가는 거, 죽을 리가 없는데‥


앞으로 농약을 흩치고 막걸리나 한 사발 먹고 그 창자 국에 죽염을 타 가지고 서너 사발 먹고 자면 농약 독이라는 건 깨끗이 가시는데, 농약은 파라티온 없이는 지금은 농약이 안돼요. 그 속엔 수은 독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364 함양 인산농장 89.8.14


# 수은독 풀어주는 돼지창자국

앞으로 이 돼지창자국에, 개량종이 약은 제대로 안되지만 그거 안 먹고는 또 다른 게 없으니까, 내가 한 평생에 생각하는데 그 보다가 더 좋은, 수은독을 치는 약은 없어요. 없으니, 거기다가 죽염을 타서 먹으면 완전히 수은독이 물러가고 그 사람 몸에 있는 나쁜 병까지도 싹 가시게 돼 있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364 함양 인산농장 89.8.14


# 돼지창자국 ③ 호흡으로 들어오는 독

온 가족이 국 끓여 먹고 고기도 먹으면 무서운 독을 해독시키고 호흡에서 들어오는 공해독∙또 털구멍으로 들어오는 공해 독∙ 입으로 들어오는 농약 독 이런 건 싹 제거되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369 함양 인산농장 89.8.14


# 돼지창자국 ④ 운동도 좋지만

어려운 시기가 안 오도록 농촌을 구해야 될 거고 또 도시도 그래 그걸 안 먹으면 모든 공해독에 시달리는데 그 공해를 풀어 주지 않고 산다는 건 또 있을 수 없어. 도시∙농촌 할 것 없이 한국은 먼저 몸에 있는 공해독부터 풀어놓고 모든 건강을 완전 회복하고 살면 그 얼마나 좋아. 그런데 운동을 한다면서, 죽을병을 가지고 운동한다고 살아남을까?

신약본초(神藥本草) 371 함양 인산농장 89.8.14


# 돼지창자국 ⑤ 미리 예방

앞으로 북풍(北風;독가스를 바람에 실어 공격하는 북한의 對南 기습작전)에 날아오는 무슨 약 성분은 돼지창자국 얼마 먹은 사람 안 죽고 얼마 먹은 사람 죽는다. 얼마 먹은 사람 병난다 고런 게 정확해요. 그러니 미련하게 먹어 두는 게 제일 좋아. 고런 걸 수학으로 따지고 현미경으로 따지고 한다면 죽는 거야.

신약본초(神藥本草) 401 함양 인산농장 89.8.15.


# 돼지창자국 ⑥ 기형아 불구 예방

태어나는 애들이 기형아나 그렇지 않으면 불구가, 자꾸 많은 사람이 나오면 어떡하느냐? 세상의 의료법도 한심하고 모든 약물도 한심한데, 지금 극약을 쳐 가지고 약초라고 키우는 판국에 그런 일이 없어야 하는데. 그거이 어디 미국서 사다 하는 것 같으면 일러줘도 못하겠지만 아, 이거 노력을 조금하면 돼지새끼 같은 거 키우기 뭐이 그리 힘들어서…

신약본초(神藥本草) 402 함양 인산농장 89.8.15


# 돼지창자국 ⑦ 험한 세월 넘겨야

이런 험한 세월을 넘어 가는 데는 북풍에 당하는 시간이 자다가도 와. 그럴 적엔 뭐이냐? 창자 국을 많이 여러 해 먹은 사람들은 끄떡없고 좀 양이 적은 사람들은 걸려도 죽진 않아.

신약본초(神藥本草) 403 함양 인산농장 89.8.15


# 돼지창자국 ⑧ 개량돼지도

개량돼지래도 돼지창자, 가는 창자[작은창자]가 약이 돼요. 그 약이 되는 건, 오리하고 돼지는 천상(天上)의 허성정(虛星精)을 타고 와요. 그러면 허성정하고 여성정(女星精)의 힘으로 오는데 그건 해독(解毒)의 최강자라. 그래서 돼지는 부자(附子)를 먹어도 죽질 않아요. 오리는 청강수(靑剛水;염산) 먹어도, 양잿물 먹어도 안 죽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41 부산일보사 89.8.31


# 돼지창자국 ⑨ 토란 생강 마늘 넣고

허성정의 기운이 어떻게 가서 합성되느냐? 그 조직이, 그놈은 허성에서 들어오는 조직을 완전히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위(胃)에서 먹고 소화시키는 건 그건 비장으로 가는 거지마는, 피가 되는 거고. 작은창자는 피가 되는 거 아니라 그 속에 있는 허성정이 받아 들여. 그래서 그놈의 창자 국을 흠씬 고아 먹는데 토란을 넣고 생강∙마늘을 조금 두고 고아 먹으면 쓴맛이 좀 적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42 부산일보사 89.8.31


# 돼지창자국 ⑩ 막걸리 한 사발에

농약을 치다가 쓰러지든지, 쓰러지기 전에 농약을 치고 어질어질할 때에도 그놈을 토란 넣어 푹 고아 놓고 막걸리나 한 사발 퍼먹고 그걸 두어 사발 퍼먹으면 그새 모아졌던 농약 독은 깨끗이 풀려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42 부산일보사 89.8.31


# 돼지창자국 ⑪ 좋은 일 하며 돈도

농촌이고 어촌이고 돼지를 길러 가지고 하고. 농촌에서 생강하고 마늘을 장려해 가지고, 온 다른 나라 사람들도 구해주면 그거이 우리 수입도 되거니와 좋은 일도 돼. 적선적덕(積善積德)을 하면서 돈 벌 수도 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443 부산일보사 89.8.31


# 돼지창자국 ⑫ 내 생명 스스로 구하자

큰 똥집은 모든 찌꺼기가, 오물이 내려가서 고였다가 나가기 때문에 그렇게 신비할 수는 없어도 약은 돼요. 없으면 그것도 고아 먹어야 하고 없으면 또 고기도 끓여 먹어야 하는데, 우리는 어찌하나? 우리의 생명을 우리의 힘으로 완전무결하게 보호하자.

신약본초(神藥本草) 444 부산일보사 89.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