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하는 의서(醫書)


# 글이 아니다

의서는 글이 아니야. 순전히 헛소리야. 수화상합(水火相合)이라. 오행상극설(五行相剋說)? 극(剋)이 어디 있나? 상합(相合)이지. 오행, 잘못된 점이 많지만,


수화상합(水火相合) 연후 천지생물화생(天地生物化生)이거든. 연변 가 신약본초 마무리해야 되는데 이건 전편이고 내가 살아서 쓴 거, 강연이고 뭐이고 한 건 전편이고 죽은 뒤에 후편이 나오는데 이유가 있어.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15


# 의학이라 할 수 없다

왜놈은 원자병(原子病) 하나 제대로 못 고치는데, 세상의 병이라는 병 다 잘 고친다고 믿을 수 없고. 미국놈도 에이즈 같은 쉬운 병도 못 고치는데,


그런 의학의 천치들하고‥, 완전히 믿어 주지 않을 게고, 지금 현대의학은 의학이 될 수 없어. 고대 학설을 그대로 참고로 하니, 옛날 학설이 지금 와서 원자병 제대로 고치느냐?


이 화공약독(化工藥毒)을 그대로 고치느냐? 그러면 그게 뭐이냐 그거야. 백지(白紙)라. 백지를 가지고서 “의서 공부했다”고 하니…

신약본초(神藥本草) 457 부산일보사 89.10.15


# 정신없는 인간세계

의학박사들 세계 봐. 옛날 태고 적 할아버지 책 가지고 박사 하면 오늘 화공약세계에서 어떻게 한다? 일본 놈 보시오. 일본 놈들이 박사 없어서 원자병 못 고쳐요? 거 보면 알 거 아니오.


거 미국에도 박사 없어서 에이즈 같은 쉬운 병 못 고쳐요? 건 정신없는 인간세계라. 쉬운 것도 까꾸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 아니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43


# 평생 공부 쓸 데가 없어지니

미안한 점이 더러 있어요. 거 평생을 공부한 사람들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전락되니, 옛날 양반 쓴 책 가지고 박사네, 의사네 하니 전락될 수밖에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926 천도교 교당 91.5.9


# 자각(自覺)한 사람이라야 병 고쳐

옛날 할아버지 쓴 의학이 한계점에 왔고, 그거 어느 문장들이 공부해 가지고, 어떤 총명이 그걸 다 기억해 가지고 명의가 되겠나? 명의가 된다면, 오늘날의 이 공해 세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명의는 자각(自覺)한 사람들이오. 자각하기 전에 책 보곤 힘들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675 광주 시민회관 90.3.2


# 옛날 의서, 지금의 사람들 위해서 쓴 게 아니다

화공약사회에 어려운 일은 의서(醫書)에도 없고, 의서라는 건 몇 백 년 전의 할아버지들이 써 놓은 것인데 그것은 경험방이라. 화공약사회를 도와주려고 써 놓은 것이 아니라. 그러면 그 책으로 박사 되면 그 박사의 생각은 화공약의 피해자를 어찌한다고 할 수 있느냐 하면 없어. 

신약본초(神藥本草) 538 뉴욕 후로싱 89.12.2


# 당뇨환자, 독극성 피해 먼저 받아

당뇨환자는 당(糖)이 물러갈 때엔 그런 무서운 독극성의 피해를 제일 빨리 받아요. 건강체는 중화되기 때문에 얼른 피해를 입지 않는데 그런 사람들은 몇 십 년 안 가서 피해를 입어요.


시신경이 타 끊어지면 소경, 또 성대신경이 타 끊어지면 벙어리 되고 또 신경이 타 끊어지면 동맥경화가 오고 뇌출혈로 쓰러지고 뇌혈전으로 쓰러지고 그러면서 당뇨를 못 고친다. 이건 잠꼬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내가 늘 미친놈들이라고 욕하면 듣기 싫어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914 천도교 교당 91.4.6


# 짜게 먹으면 암 걸린다는 증거 없어

짜게 먹고 암이 걸린다? 그런데 왜 싱겁게 먹고 흑사병(黑死病)에 죽느냐? 그 사람들은 무엔가 골속이 좀 비었어. 세상의 이야기라는 건 증거가 충분해야 돼. 왜 증거 없는 말을 함부로 대중에 뱉어 놓는가? 난 그 사람들 정신이 뭐이 좀 이상하다고 봐.

신약본초(神藥本草) 435 부산일보사 89.8.31


# 수술 칼 속에 숨어 있는 불

수술할 때 칼이 필요하다. 손톱으로 해도 안돼요. 손톱에도 전기가 통해요. 칼로 하는데, 그 칼이라는 건 불에다가, 몇 도 고열이 된 후에 물에다 집어넣는다? 그러면


그 칼은 그 불이 물 속에서 다 꺼지지 못하고 쇠 속에 들어가서 남아 있는 거라. 그럼 쇠 속에 응고(凝固)했다고 해도 되겠지만, 숨어 있는 거라. 그럼


그 칼을 사용할 때, 암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전류가 흐르는 거를 암이라고 그러는데. 전류가 흐르면, 신경은 경락을 위해서 기운이 통하는 건데. 기운이 통하는 신경에 전류가 흐르면 전기인데, 그 신경은 타요. 그래서 신경 자꾸 태워 놓기 때문에 암의 시초는 아픈 줄을 몰라. 신경이 타기 때문에.

신약본초(神藥本草) 457 부산일보사 89.10.15


# 수술 칼 속에 숨어 있는 불 2

암에 무서운 건 칼 속에 있는 독인데, 칼은 살인하는 비수인데 그걸 가지고 암을 짤라 내. 암 수술하는 칼하고 가위는 비수인데 그 비수 속에 있는 불을 인간 몸에 연속시키면,


이 염증 같은 건 별거 아닌데 암이라는 거는 절대 안돼. 죽게 마련이야. 재발 안하고, 암을 고친 후 명대로 평생을 사는 법도 있는가? 암은 다른 병과 달라요.


쟤들은 칼 속에 있는 불은 무서운 줄 모르고 몸속에 들은 암만 제거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거, 얼마나 한심한 세계인고? 옛날 비수 있단 말 들었지요? 슬쩍하면 사람죽고 하는 거.


그 칼이 비수야. 비수가 별건 줄 알아요? 사람 죽이면 다 비수지. 지금 의사 손에 죽는 사람 얼마요? 배를 갈라 가지고 헤쳐 놓으면 칼 아니라도, 이 공간의 모든 냉기가, 불이 범하는 것도 무서운데 이 공간의 전류가 범해요. 것도 불이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85


# 현대 약학 병리학, 천년 지나도 안돼

지금 비참한 사람 수가 너무 많아. 광복 후에 내가 제대로 약 세상을 창조했으면 전 세계에 이렇게 비참하게 죽어 가는 사람이 몇 십 억이 될 리가 없어.


박사라는 사람들은 미국을 숭배하는데, 미국은 약학(藥學)은 돌대가리고 병리학(病理學)에도 돌대가리야. 순 돌멩이야. 비행기나 만들고 이런 기술은 우리 나라에 비하면 백배를 앞선다 해도, 약학이나 의료계에 들어가면 나보다가 천년 후에도 안돼요.

                    신약본초(神藥本草) 678 광주시민회관 90.3.2 


# 당뇨환자가 먹으면 죽는 것만 일러주는 의학

“당뇨병은 못 고친다. 당뇨병에 먹으면 죽는 것만 일러주겠다.” 그게 박사야. 그게 뭐이냐? ‘두부를 먹으면 좋다’


두부라는 건 사람의 몸에 당(糖)이 부족할 적엔, 비장(脾臟)에 당이 부족하면, 간(肝)에서 모든 피가 돌아와 정화되는데 당 부족으로 정화 못 시켜요. 이럴 적에 두부 먹으면 두부의 간수가 간을 녹여요. 녹인다는 건 썩는다는 거야. 그러면


두부의 간수가 간을 녹이면, 그 간에서는 시신경도 다 타 끊어지고 인후(咽喉)신경도 타게 되면 벙어리 되고 소경 되고 결국은 죽는다. 그래 놓고 ‘당뇨는 못 고치니라’ 또 땅콩을 먹으면, 땅콩 속에 비상(砒霜)은 상당량 있어요. 거 절대 죽입니다. 또 현미도, 현미의 고운 겨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도 오래 먹고 현미 독에 걸리면 죽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16 대구어린이회관 90.4.13


# 아는 사람을 이단(異端)이라?

몸속에 흐르고 있는 전류(電流)는 어떤 최첨단(最尖端)이 나온다. 전류 합선인데, 합선돼 뼈 태우면 골수암, 살 태우면 장부(臟腑)암∙피부암인데, 의학박사들은 내가 아는 거, 그거 부인하는 그게 이단이야. 제가 이단인데 아는 걸 이단이라고 해.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00


# 각자(覺者)의 말

각자(覺者)의 말은 안 들어. 시원찮은 목사나 중 말은 듣는데 각자의 말은 안 들어. 거 그래도 되나? 그래서 오늘까지 못 본 척 하는데‥


꼭 죽을 사람, 일러주면 살릴 수 있는데 안 들어. 난 이름 없고, 이름 있는 사람 찾아가 죽고 말아. 오늘도 그래. 간암 다 고치는 내 말은 쑥 들어가고 없고 간암 다 죽이는 김○○이 유명 박사래. 간암 박사래?


아무튼 이 나라, 내가 안 살려주는 게 아니라 제가 죽을 데 찾아가 죽는 거라. 내가 못 본 척 한다는 게 그거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32


# 항암제가 최고의 무서운 살인약

태양보다 더 밝은 지혜가 일러주는 건 외면하고 약국 가 살인약 사먹고, 암 이면 얼른 칼 대 짤라 버리고. 또 항암제, 항암제가 최고의 무서운 살인약 아니니? 살인약 먹고 어떻게 살겠니? 그걸 돈 주고 사먹는다. 살인하고 돈 받아먹는 게 이 세상이다. 그걸 싹 뜯어 고칠라고 왔는데…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32


# 나고 죽는 이치

암을 수술하는 칼은 살인 비수야. 아주 무서운 칼이다. 암에 걸렸다 하면 혼비백산(魂飛魄散), 그만 넋을 잃고 바보가 돼. 가만있을 수가 없거든. 불안 하니까. 그래 박사한테 가 수술하고 죽거든.


내가 볼 때 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있거든. 이 거이 내가 사는 현실이야. 암 수술하면 고치기 힘든 걸 모르니까. 아는 건 나 하나고 전부가 모르면 내가 피하는 수밖에 없어. 외면하고 사는 게 그거야.


눈에 보이는 것만 아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아는 사람이 지게 돼 있어. 그럴 거 아냐? 눈에 보이는 거 가지고 싸우면 거 질 거 아냐? 나고 죽는 이치는 영력(靈力)인데 영력이 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데 그걸 말하면 말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 되고 말아.


또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영을 말하고 신(神)을 말하면 또 솔깃하거든. 그래 불(佛)을 팔고 성자(聖者)를 팔면 다 속게 돼 있어. 내가 지구에 와 볼 때 이 사람들이 몰라도 너무 몰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33


# 모르는 게 무섭다

귀신이 난동하는 곳이 있어요. 38선 이런데 사람이 떼죽음 죽은 데는 귀신 난동처(亂動處)인데, 귀신의 곡(哭)소리 들리는 덴 사람이 오싹해. 나는 지금은 그런 데 가면 으쓱하겠지만 젊었을 때엔 내게 그런 힘이 오나요?


지금 과학자들 이런 거 아나? 전혀 몰라요. 모르게 돼 있으니까. 모르는 게 무서워요. 오장육부가 썩고 있는데 모르고, 괜찮대. 신경선이 전기 합선 돼 가지고 조직에 암이 생겨 있는데 암이 아니라 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