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학(現代醫學)  비판


# 인산의학 전 세계에 퍼진다.

죽염으로 만 가지 병을 고치는 법이 전 세계에 퍼지려면 한 백년 가요. 지금 세상이 코쟁이 세상이니까 코쟁이 의학을 따르지 아는 사람 가르쳐 주는 거 믿지 않아요. 급하면 병원에 달려가요. 째고 잘라내고‥ 그러다가 죽고 말지.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95


# 재발 안 하는 치료

치료법이라는 게 꼭 되는 게 치료법이지, 되게 되면 또 슬쩍 해놓고 바로 도지는 거. 그게 어떻게 치료법이오? 그러게 나는,


암수(暗數) 좋아 가지고 슬쩍 고치는 그런 거 또 절에 가서 불공드려서 임시 좀 낫는 거, 그 정신력으로 좀 물러갈 수 있겠지. 정신이 또 해이(解弛)하면 또 달려들 거고. 그런 법은 써서 안 되지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58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완전하게 안다

기계로 분석하는 건 과학잔데 난 입에 맛을 보고 완전무결하게 알고 있으니, 세상에 내놓고 얘기하긴 힘들어. 그래서 과학자가 처음엔 날 보고 저보다 못한 줄 알고 얘기하다가 핵심 처에 들어가면, 아주 혼 내우면 그땐 무서워서 ‘아이고 이게 귀신이지 사람이 요렇게까지 무섭게 알 수 있느냐’ 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643 함양 인산농장 90.1.2


# 모르는 사람 속이고 돈 뺏는 기술

진짜는 몇 마디만 해도 아는데 이 가짜는 암만 말해도 몰라. 내가 칼 속에 암이 들었다 하면 ‘그럴까?‘하고 말거든.


암이란 건 칼 댄 후엔 죽게 돼 있어. 칼 속의 암하고 합류하니까. 칼 속의 불이 그렇게 무서워. 칼 속의 불이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니야.


보이지 않는 공간의 벼락이 사람 죽이잖아? 보이지 않는 칼 속의 불이 암 조직에 댔다 하면 암이 팽창해. 벼락이 한꺼번에 천을 죽였다고 해서 벼락이 모자라나? 이 칼 속의 불도 마찬가지야.


칼 속에 무슨 불이 있습니까?”하거든. 그런 돌멩이가 의학박사야. 그런 것들이 병 고치니 어떻게 낫니? 암을 어떻게 살리겠니?


약을 쓰는 법이 따로 있는 거이 아니고 거, 머리야. 지혜가 병 고치는 거지 약이 고치는 거 아니야. 돌대가리 가지고 병 고치겠다는 자체가 건 의학이 아니고 먹을 도리 하는 거지. 건,


의도(醫道)가 아니고 먹을 도리, 돈 버는 도리. 암을 칼 대 짤라 버리고 거, 살인 항암제 써서 어떻게 암 고쳐? 모르는 사람 속이고 돈 뺏는 기술이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49


# 중병(重病)이라도 시초엔 되지만

의서(醫書)는 물러갔어. 완전히. 그것 가지고는 안돼. 안 되니까, 양의학이나 한의학이 암을 고치게 돼 있지를 않아. 못 고치게 돼 있어. 그러나


시초엔 돼요, 중병이라도 시초엔 돼요. 사람이 어느 정도 원기가 왕성하고 살이 어느 정도 부패하지 않을 적엔 돼요. 효를 봐요. 그런데


공해가 심한 이 때에 약물(약재)이, 공해가 심하고, 공기도 그래서 호흡으로 들어오는 공해도 심하고 이런데. 여게다가 공해 세상에 필요한 물질이래야 고치는데, 공해를 중화시키는 거. 되레 이 공해를 맞추어 주는 물질이 어떻게 병 고치나?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88


# 아픈 사람들의 피해

죽어가는 사람들한테 무슨 짓을 해도 도움이 될 일이면 합력을 해야지 양의사는 양의사끼리 한의사는 한의사끼리 또 돌팔이는 돌팔이끼리, 이거 삼각으로 싸우고 있다. 그럼 그 속에 누가 골 아파지느냐? 앓는 사람들만 골병들고 망해. 망하고 죽고.

신약본초(神藥本草) 939 천도교 교당 91.5.9


# 무지(無智)한 치료

애기 못 쓰게 되는 것 보면 양방 고쳐야 돼요. 애기 뇌에 대해서 너무 몰라. 항시 열이 올라 죽을라고 하는데 식히거든, 양방서는. 급성뇌염∙급성뇌막염에 걸린 애기는 전신이 불덩이야. 애가 울지도 못하고 뇌세포가 터져 죽어버리거든. 무지한 인간들이 걸(애기를) 얼음 속에다가 넣어요. 열이 속으로 들어가면 간질∙저능아∙소아마비처럼 사지마비 이 셋 중에 하나 되고 말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12


# 의학 혁명 이루어야

약학(藥學)에 대해서 혁명을 해야 하고 의학(醫學)에 대해서 혁명을 해 가지고 과거는 깨끗이 청산하고 현재가 존속하게 했으면‥ ‘종합병원에 약간 빽을 가지고 입원할 수 없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얘기라. 자기 집에서 자기가 자기 집에 있는 식품으로 만종(萬種)의 암을 고칠 수 있다면 왜 그런 일이 있느냐?

신약본초(神藥本草) 765 천도교교당 90.9.8


# 빽 있어야 입원하고 죽는다?

신비한 약물이 그렇게 흔한 나라에서 ‘병원에 입원할 수 없다.’ “빽이 좋은 사람은 들어가지만 빽이 없는 사람은 종합병원에 입원하고 죽을 순 없더라.” 내게 와서 호소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919 천도교 교당 91.4.6


# 병 뿌리 뽑으려면 영양가와 약성 높아야

양의학이나 양약을 볼 때, 화공약으로 죽을 때 필요한 성분을 이용하진 못해. 항암제는, 절대 안 되는 걸이용하고 방사선도 코발트나 이런 광석물 속에서 나오는 독(毒)을, 그 독이 사람을 도와준다?


그건 좀 제거되는 법은 약간 있지만 완치는 시키지 못해. 완치라는 건 뭐이냐? 뿌럭지 빠지는데, 뿌럭지 빠지는 건 마지막 마무리엔 영양가 높은 물건이 꼭 필요해요. 약성(藥性)도.

신약본초(神藥本草) 802 천도교 회의실 90.11.10


# 해로운 약을 ‘달러’주고 사와서야

항암제 같은 단위가 높은 주사약을 살에다가 한 방울 떨궈 봐요. 청강수(靑剛水;염산,Hcl)하고 그거하고 어느 편이 승(勝)한가. 또 방사선은 광석물독이지만 건 그렇게 항암제주사약 같은 극약은 아니라. 건, 독은 있겠지. 그렇지만 그건 살인독은 없어. 그것도 오래 맞으면 해는 받겠지. 이러면


어떻게 국민의 생명에 위협되는 약물을 달러를 주고 사오느냐? 그것도 잘 생각 못한 일이고. 높은 사람이라는 자체가 높은데서 고상한 인물이 앉아 있어야 높은 사람이지, 저질(低質)이 앉아 있는데도 높은 사람이냐?

신약본초(神藥本草) 765 천도교교당 90.9.8


# 골속에, 쓸개에 물 들어간 사람들

(항암제) 그걸 사람한테 이용해. 아무리 죽을 사람이라고 해도 그렇게 죽이는 거이 당연히 옳다고 보면 것도 뭐 내, 골속에 물이 좀 찼다고 봐요. 그 쓸개에도 물이 좀 들어갔고. 안 그러면 그럴 수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07 천도교 회의실 90.11.10


# 쉬운 약으로 낫는다

이런 것들(쉬운 약들) 가지고 세상에선 안 되는 병 잘되니 이거이 그렇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힘 드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목숨을 구하는 덴 염라대왕도 못할 걸해요. 그렇다면


이거이 달러 주고 사온 약은 아닌데 왜 그렇게 신비하냐? 내가 한평생 있으면서, 코쟁이 앞에 가서 굽실거리고 달러 주고 사와야 한시름 놓지, 나 같은 영감한테서 공짜로 해 가지고 무얼 덕 보겠다고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느냐? …

신약본초(神藥本草) 784 천도교교당 90.9.8


# 인산의학 퍼지면 세상 달라져

공해가 극성부리는 시기가 자꾸 오니 미국이란 자체가 앞으로 정신병자 되고 말아요. 이러니. 아무나 째고 잘라 버리고 하다가 결국엔 원성만 듣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 뒤에는 날 찾지 않고 내게서 배운 사람 찾아 댕기며 배우지 않고는 안돼요. 그래서 내게서 배운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앞으로 세상은 달라져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97 천도교 회의실 89.11.5


# 죽염으로 적기에 병 치료 시작하면

5대 원리를 이용하면 합성물이 뭐이 나오느냐? 이번에 공해 세상에 죽어 가는 걸 열에 하나 살려도 살리는 거요. 다 살릴 수도 있지만 왜 못 살리느냐? 이걸 가지고 가서 이리 저리 째보고 사진 찍고 하다가 죽게 될 때 나오면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그땐 효과가 어려워. 그러면


처음에 시작할 때 그런 좋은 약을 이용하는 덴 하자가 없으리라고 나는 어려서부터 믿고 있어. 그러나 오늘까지도 너무 미개해. 이게 너무 미개하니까 난 말하기 싫어 안 해.

            신약본초(神藥本草) 337 한국일보사 89.7.8


# 병원에는 좋은 약 없어

좋은 약이 이 땅에 수북하건만 전부 그걸 두고 앓는다? 그걸 두고 소나 땅 팔아 가지고 병원으로 간다? 병원에선 그런 약이 없어. 병원에 그런 좋은 약이 있으면 왜 세상 사람들이 못 고치고 죽어 가는 사람들이 그리 많을까?

신약본초(神藥本草) 347 한국일보사 89.7.8


# 집에서 병 고치는 법 알려야

건강을 위해서는 병 없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이야기는 모든 자가(自家)치료법만 필요하지, 입원해 가지고 박사들 도움을 받아라 하는 것만은 내가 권할 생각이 없어요. 그건 자신들이 알아서 하는 거고.

신약본초(神藥本草) 421 부산일보사 89.8.31


# 의료법 고쳐야

뜸을 확장시켜서 의료법에, 이지민이처럼 자기가 자기 병을 고치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지, 남의 손으로 병 고치는 걸 제도적으로 하는 속에서는 힘들거든. 지역 보건소에서 관심을 가져 하면 되는데 나쁜 사람들 뱃속엔 병든 사람 뜯어먹겠다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57


# 극약까지 친 약초로?

지금 암을 완전히 고칠 수 없니라 하는 건, 모든 약물이 농약으로 키우겠지만, 약포(藥圃;약초 밭)에서 농약으로 키우지만 농약가지고 못 키우는, 아주 극약이 아니면 썩어버리는 약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건 빨리 산에 좋은 약재를 모두 심어서래도 대체해야 될 것이고. 또 매일 종합 진찰해서 골병들고 또 조직검사, 째보고 다 죽은 사람을 그 못 먹을 약재가지고 살린다? 그건 내가 일러주어 가지고 혹여 더러 살지만 그건 요행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440 부산일보사 89.8.31 


# 극약까지 친 약초로? 2

(약초가) 자고 나면 썩어 버리니까 아까워서 한 푼이라도 건지려고 거기에 극약을 쳐요. 극약을 한번 치곤 수확을 못해요. 여러 번 쳐요. 여러 번 치고 수확을 하니 내가 볼 때 그걸 사람 먹으라고 할 수가 없다.

신약본초(神藥本草) 835 천도교 교당 90.12.8


# 내 처방은 자연산 약초 기준

답답한 건 지금 약재가 전부 농약 쳐서 키운 건데, 산(山)에서 캔 약 가지고 한 처방 고대로 하거든. 병은 못 고치고 독(毒)만 가해 버리지?.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67


# 항암제는 극약. 생명 소중함 알아야

항암제(抗癌제)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데, 그 사람들이 항암제를, 가서 원료를 갖다 놓고 분석하면 그건 직사(直死)하는 건 알고 있을 겐데 왜 오늘까지 이용하느냐?


암이라고 판명된 후엔 무얼 가지고 해봐도 죽은 연후에 법적 근거가 없으니‥ 이게 말이 안돼는 거라. 법(法)의 근거가 없다고 사람의 생명을 경하게 여길 순 없잖아. 내가 나쁘다는 건 그거야.


법이 무슨 일 있느냐? 아무리 법에서 강조해도 생명은 어디까지나 살려야 되는데 그 생명을 그렇게 중하게 여기지 않고 항암제를 어떻게 쓰느냐? 방사선(放射線)은 광석물이니까 극약이 아니고,


광석물은 전부 독약이 조금 있어요. 큰 독약도 아니오. 코발트 같은 광석물의 독이라는 건 별 것도 아니고 모든 자석이나 이런데 독은 그렇게 무서운 독이 아닌데 이 항암제는 극에 달하는 독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342 한국일보사 89.7.8


“어떤 사람은 항암제 치료받고도 잘 견디고 밥도 잘 먹는데 저는 항암제 맞고 잘 못 견디고 죽겠습니다.

그건 원기가 있는 사람들이고. 항암제, 원기 없는 사람들 견뎌내니? 어쨌든 원기 든든한 사람도 몇 번 더 맞는다는 것뿐이지 종말은 살게 돼 있지 않아.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67


# 소금을 모르는 과학

육지의 모든 독극물이나, 초목에 독극성을 가진 놈이 썩어 가지고 바다로, 장마에 흘러 내려간다. 버럭지나 이런 게. 독극물, 배암이 같은 것도, 독사∙지네 이런 거이 죽어 썩어 가지고 모두 흘러 내려가면 그거이


바다에 가서 복판으로 들어갈 시간이 없이 바닷가에 들어가면 바닷가에서 그걸 퍼 올려 가지고 염전(鹽田)하는 걸 보았는데, 그러면 저게 그 물이다 그거야.


그런 독소(毒素)에 가입된 물을 염전을 한다? 그게 될 수 있느냐? 그 소금을 쌓아 놓고 (보면) 장마달[7~8월]에 거기서 간수[염화마그네슘]가 흐른다. 그 간수가 흐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독극성이 전부 간수 속에 들어가는데, 소금은 수정체(水晶體)인데, 소금 1백%에 간수가 20% 있다.


20% 간수 속에 불순물은 얼마냐? 독극물도 들어 있고 또 중금속도 들어 있는데, 그런 불순물이 상당량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20% 간수 속에 전부 잠복되고 있다. 그러면


소금을 아무리 찬을 해 먹어도 20% 간수를 제거하는 방법은 없어요. 그대로 사람이 먹어야 돼. 그러면 소금이 1백%에 그거이 20%니까 얼른 죽지 않아도 오래 먹는 때에는 몸에 해(害) 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 과학자의 분석이 나쁘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건 알다가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 나쁜 속에 이로운 점이 얼마냐? 이로운 점은 1백%고 나쁜 점은 20%면, 20%에 대한 방법을 알아야 되는데 이걸 모르더라 이거지. 그래서


짜게 먹으면 못쓴다는 게, 덮어놓고 지. 그 사람들은 ‘소경이 하늘 쳐다보고 참나무∙소나무 몇 그루다’ 하던 식이야. 이런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마음대로 다루니 될 수 있느냐?

신약본초(神藥本草) 913 천도교 교당 91.4.6


# 감로수의 힘, 자연을 모르는 과학

서목태간장은 감로수하고 주정(酒精), 둘의 힘이니까 육두문자로 전부 물과 불이거든. 공기 중에 불 없고 물이면 습(濕)이고. 물 없으면 타 죽어요. 불 속에 감로수와 똑 같은 건 전류(電流)라, 원료는 물인데. 전류는 무한히 이동속도가 빠르니까 태양에 있는 열이 합성돼 와요.


김 자체는 보이지만 가벼우니까 올라간다. 부처님 무게는 없을 거다. 체(體)는 남아 있다. 보이지 않는 체는 기(氣). 기체(氣體)는 물건은 물건이야. 음성(陰性)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우선(右旋), 양성(陽性)으로 돌아가면 안 보이는 좌선(左旋).


각자(覺者)는 확실한 단계고 과학(科學)은 윤곽도 잡히지 않은 건데, 과학은 귀신을 모르거든. 귀신은 크다 하면 이산이수(移山移水)하는 거 있고. 귀신이 작으면 혼자서는 못 댕기고 어데 붙어서 댕기는 것도 있고.


산신(山神)도 수만 종인데, 위층 얻었다 하면 밑은 다 이용하는 거라. 정(丁)은 육정(六丁)인데 남방(南方)은 오(午)고, 오정(午丁)이니까 정미(丁未), 우주(宇宙)의 주장신(主掌神)이 오(午), 남방 오정은 육정육갑(六丁六甲) 도신장(都神將)이니까 최고의 힘이지. 이산이수(移山移水)하고.


다른 건, 다른 신은 이산이수 못해요. 다른 신은 이산 이수할 힘이 없거든. 이 산을 태평양에 옮겨 놓으라 하면, 육정신 육갑신보다 더 강자 인간에는 없어요. ‘산보다 더 큰 배암이 산에서 산다’ 고 한번 판단해 보면 알아요. 있을 수 없잖아?


감로수는 얼음 위에서도 끓어요. 언제든지 부글부글하는데 바다하고 강하고 만나는데 거품뭉치를 뱃사공이 먹어보니 틀림없더라 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94


# 만년 뒤떨어진 과학

벼락, 쇠줄, 불실인데, 약하면 약할수록 힘이 강해요. 최첨단의 불실 자체가 우주 전체 폭파력이 있어요. 양전류가 음전류를 쳐부술 때 불실이 나오는데 불실 다 발견하면 부처님 머리 속, 것도 불실이지. 태양 속에 있는 불실을, 번개 속에 왕래하는 불실. 최고의 머리가 부처지. 영리, 예민, 예리, 이런 말 첨단을 말하는 말이거든.


첨단이란 무서운 힘인데 칼도 날이 선 놈이 뭘 베거든. 이 우주에도 가장 작은놈이 가장 강한데, 거 눈에 보이지 않는 거, 첨단. 최첨단 속에 우주, 우주 안에 최첨단. 우주에는 번개, 인간에는 부처님 머리 속의 불실이 최첨단인데, 과학은 만년 뒤떨어졌어.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