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人間) 그리고 자연(自然)

 

人體 


# 자연의 시작

우주는 대자연이고 인간은 소자연이다. 자연은 인간의 전부이다. 인간은 자연의 품속에서 살고 있다. 인간의 비밀은 즉 자연의 비밀이다.


무한한 대공간에 수억 년을 흘러 진공이 서서히 변하여 냉기(冷氣)가 시생한다. 냉기가 시생하면 습기(濕氣)가 생하고 습기는 점차 수기로 화하고 수기는 냉기에 동결하니 빙세계(氷世界)가 이루어진다.


빙세계는 우주 동서남북 중앙 오대주에 이어 생기니 수효가 점차 증가하고 우주의 냉기는 오대주에 극성하여 수많은 빙세계가 이루어지고


빙세계는 중심부에서 냉기 마찰로 냉극발열 하여 극렬화(極熱化)하면 공간이 생겨 공간을 통하는 화기가 이루어지니 사능선이 각주의 중심부에서 합성하여 대화구체가 이루어진다.


이것을 태양이라 한다. 태양은 우주 오대주에 하나씩 나열하고 각주에서의 태양분열로 지구는 수다(數多)하다.


태양에 집합한 우주진이 누적하고 고열이 확대되면 분열하고 분열한 화구에도 우주진이 누적하면 용암으로 변화하여 지구가 완성된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400


# 사람 180 살 정명(正命)

사람은 태중에서 포태 시에 인체조직의 한 세상 연한이 삼갑자 180년이 정명(正命)이나, 태모의 태교가 부족하고 태중에 부주의로 태아가 감수(減壽)하고 생후에도, 성장 후에도 부주의로 감수하여 인간 칠십 고래희(七十古來稀)라 하니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419


# 공간에 가득한 신(神)

공간엔 전부 신(神)이 꽉 차 있어. 그러면 그 신은 뭐이냐? 음신(陰神)은 음전류고 양신(陽神)은 양전류인데, 전류(電流)의 유통과정을 세밀히 따지면 그것도 신이라.


그럼 사람 몸에도 그런 신의 힘이 있는데 백혈(白血)을 조성하는 폐의 비선(脾腺)도 그거이 신이고, 적혈을 조성하는 심장의 비선도 그것도 신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721 대구어린이회관 90.4.13


“6장 6부에 수장(水臟)은 배 째고 봐도 어디에도 없는데 수장은 어디쯤 있습니까?

살이 째지면 먼저 물이 나오고 피가 나오고 살이 나오잖아? 수장이 왜 없어. 물이 피보다 앞서 나오는데 심장은 있고 수장이 없을 리 있나? 물을 처리하는 장부가 수장인데 물 없는 데 없거든. 어디고 전부 수장이야. 공간에 색소, 전분에 분자, 영지선분자(靈脂腺分子) 지름이 불되지?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34


# 수장(水臟)의 역할

수장(水臟)은 비장(脾臟)과 췌장(膵臟)의 중간 장부이다. 위(胃)에서 소화시키면 오물 중에 가스가 화(化)하는 오물은 대변이 되고 염소질(鹽素質)이 화하는 오물은 소변이 되고 영양소인 유질(油質)은 오염이 안 된 수질이 함유하니 이를 흡수하는 장부다.


수장지수(水臟之水)는 음식물(飮食物)에서 생기는 순양지수(純養之水)요, 모공(毛孔)에서 흡수하는 순양지수니 이를 수지진(水之眞)이라 한다. 수장(水臟)이 췌장에 넘어가는 혈액 원료인 순유(純油)를 췌장에서 흡수하여 조혈(造血)하면 간(肝)으로 넘어간다. 조혈은 이렇게 이뤄진다. 심장은 간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八八 六十四 비선(脾腺)으로 조직(組織)된 염색소(染色素)인 적색체(赤色體)이다.


심장은 화(火)장부며 신(神)장부로 공기(空氣) 중(中) 색소간(色素間)의 적색소(赤色素)를 흡수하여 심장 적혈구(赤血球)의 적색(赤色)과 합류(合流)하고, 심장에서 시작하여 심포락과 비장과 수장을 거쳐 췌장으로 통하여 순유(純油) 중(中)에 합성하여 적혈(赤血)을 조성(造成)한다.


심장에 속한 소장(小腸)∙명문(命門)∙심포락(心胞絡)∙삼초지기(三焦之氣)가 심(心)에 통하면 심장의 칠공(七孔)은 해탈문(解脫門)이요, 삼모(三毛)는 천지인(天地人) 삼재지신(三才之神)이니 대각자불(大覺者佛)이라 능통우주(能通宇宙)하나니라.


그리고 폐(肺)에서 신장(腎臟)의 도움으로 일육수(一六水)의 정(精)과 폐(肺)의 사구금(四九金)의 기(氣)가 합(合)하면 육수(六水)의 六六 三十六과 사구금(四九金)의 四九 三十六으로 비선(脾腺)이 조직되어 수장을 거쳐 췌장으로 들어가 순유(純油)와 합하여 심장의 비선 육십사신(六十四神)의 신통력(神通力)으로 적혈이 화성(化成)하고,


폐장(肺臟) 삼십육기(三十六氣)의 정통력(精通力)으로 백혈(白血)이 화성하여 간(肝)으로 돌아와 본성(本性)인 오성(五性)과 합류한다. 심장(心腸) 육십사신(六十四神)과 폐장(肺臟) 삼십육기(三十六氣)에 일호(一毫)의 차(差)도 없으면 인간의 최첨단(最尖端) 영주선(靈主線)이니 대각자불(大覺者佛)이로다.


약쑥으로 단전(丹田)인 관원(關元)에 매년 하추지교(夏秋之交) 입추(立秋) ∙ 처서(處暑)에 나이 오십(五十) 전후(前後)는 2백장에서 3백장씩 뜨고 육십(六十) 후(後)부터는 5백장에서 천(千)장씩 뜨라.


심장은 적혈을 청혈로 환원(還元)하고 약쑥의 백색(白色)은 폐장 백혈을 청혈로 환원하니 전신사리(全身舍利)인 영주(靈珠)가 화성한다.


지중(地中)에는 금은주옥(金銀珠玉)이 이루어지고 인신혈(人身血) 중(中)에는 영주(靈珠)인 사리(舍利)가 이루어진다. 수장(水臟)의 조직(組織)이 평형(平衡)을 잃으면 췌장염에서 췌장암이 온다.

신약본초(神藥本草) 982 수초(手抄) 원고


# 생물이 이뤄지는 원리

공기 중에 색소(色素)가 있고 색소 중에 전분(澱粉)이 있고 전분 속에서 분자가 이뤄져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45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생물이 이뤄지는 원리 2

분자(分子)는 모든 생물이 이뤄지는 원리라. 분자는 체(體)를 이뤄, 분자체(分子體), 분자원(分子元). 동풍이 불고 서풍이 불고 자연 속에서,


사방에서 쫓아와서 색소 분자가 중앙에서 합한 연후에 세분(細分)해 나가거든. 이게 우주의 생물세계가 이뤄지는 원리라.


분자∙분자체∙분자원 우주의 삼종체(三綜體)인데 이 분자가 중앙에서 종합해서 합한 연후에 세분해 가다가 마지막에 가서 종합체를 이룬 게 인간이야. 인간 속엔 분자∙분자체∙분자원의 삼종체가 다 모아 있어. 잘 적어요. 지구엔 없는 얘기니까.


고걸 글로 잘 만들어야 얘기가 돼. 바느질을 잘 해야 돼. 내가 감을 척 내놓으면 고걸 잘 말라서, 바느질하는 게 힘들지만 해야 돼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13


# 생물이 이뤄지는 원리 3

모든 식물 속에 있는 열매가 태평양 물 속에서 나와요. 그게 색소(色素)라. 태평양 물 속에서 색소가, 수증기가 태평양에서 증발돼 올라오고 땅속에 있는 화구(火球)에서 고열이 증발돼 나오면 그 바다에 있는 색소가 공간에 나와서 뭐이 되느냐? 모든 초목의 알갱이 돼요. 그거 말하게 되면 전분이라는 거지. 색소 속에 있는 전분이 모든 생물의 양식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306 천도교 교당 89.4.29


# 확대경을 가지고도 못 보는 세균

전분색소(澱粉色素)가 이뤄진 후에는 그 속에서 분류해서 분자세계가 이뤄지고 분자세계에서 분류해 가지고 세균세계가 이뤄지고, 세균세계란 다 이뤄지는 걸 말하는데 그래서 세균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는 세균이 전부인데, 아무리 만 배 이상 확대경을 가지고도 못 보는 세균이 있는데, 그래도 그건 사람한테 병은 줄 힘이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314 천도교 교당 89.5.27


# 호흡 속에는

보이지 않는 호흡은 분자로 화하는데, 기계로 분자를 화하게 하는 건 어렵겠지만 호흡으론 잘돼요. 여기서 들어가는 공기 중에 색소가 흡수되고 색소 중엔 전분이 함유되고 전분 속에서는 다른 색소가 들어오면, 다른 색소 온 게 아니라 물기운이지. 물기운이 들어오면 분자가 돼. 그런데


그 물 기운 속에 흰 기운이 따라오면 폐(肺)에 대한 백색분자가 될 거고 검은 기운이 앞서면 흑색분자, 그건 콩팥이고. 황색분자는 비(脾)인데 이것이 완전히 분자세계가 이뤄지는 건 호흡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224 한국일보사 88.1.15


# 인간의 늙음은…

애기가 배 밖에 나와 가지고 열 살이 되는 동안에는 뱃속에서 나오는 모든 공해물이 걸러서 나올 적에, 그 환기법(換氣法)이겠지. 질소와 산소 교체하는 환기법에 70% 체기(體氣)가 소모되면 대기권(大氣圈)에서 보조하는 대기는 얼마냐? 1백%가 흡수한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어려서부터 10살이 나도록 무럭무럭 커 가는데 10살에서부터 줄어들어요. 20살 나는 동안엔 80% 체기가 소모되고 대기권에서 보조는 1백%다. 그러면 20살에서 30살 갈 때면 대기권에서 보조는 1백%고 체기는 90% 소모다. 또 40대 하고 50대 사이에는 비슷하게 소모와 보조가 같아요.


40대가 지내면 자연의 힘이 항시 보조가 약하고 내 몸에 있는 체기가 소모가 강해지면 그때부터는 대기의 보조가 90%라면 사람의 체내에 있는 기운은 1백%가 소모된다. 그것이 점차 60~70대 가는 동안에, 70대가 지내면, 나는 지금 그걸 경험한 사람이라.


70대 후부터는 완전히 체기가 1백% 소모되면 대기의 협조는 70%밖엔 안 된다. 이땐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때엔 대기의 보조가 뭐이냐? 그것이 전류(電流)라. 그러면 내 몸에 있는 전류가 부족해 들어올 적에 단전에 뜸을 떠본 거 거든. 그래 40대부터 시작해 본 겁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29 한국일보사 87.3.7


자연(自然)

 

# 먼지가 하나 이뤄지는 시간까지

먼지가 하나 이뤄지는 시간까지도 몇 억이라. 흙이 생기기전에 먼지가 나올 수 없고 우주진(宇宙塵)이 먼지가 없는데 와서 합성 할 수가 없어. 그러기 때문에 흙이 생기는 건 초목(草木)이 나서 썩어 가지고 이뤄지는 거고. 이런 세계라는 건 상당한 시일이 걸립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315 천도교 교당 89.5.27


# 맛

다섯 가지 맛 속에 하나이 독점하게 되면 맛있는 물체는 없어요. 그건 왜 그러냐? 흑색소(黑色素)가 위주하게 되면 그건 짜서 먹을 수 없고


백색소(白色素)가 위주하면 그건 비린내 너무 심하고 녹색소(綠色素)가 위주하게 되면 시어서 얼씬 못하고 적색소(赤色素)가 위주하면


쓰다 못해 필경엔 넘어가지 않도록 돼 있어요. 그래서 중앙색소(中央色素)가 거게 모든 가미(加味)를 해주지 않으면 절대 안 되기로 돼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313 천도교 교당 89.5.27 


# 생물의 시작

불은 물의 아들이고 서로 낳는다. 건 왜 그러냐? 우주가 창조 시에 찬 기운이 결국 더운 기운하고 화(和)하는 시기에 생물이 생겨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57 프레스센타 87.5.23


# 생물의 시작 2

물하고 불의 힘으로 지상 생물이 생겨나고 살아가고‥ 그 힘의 비밀이 뭐이었느냐?

신약본초(神藥本草) 823 천도교 교당 90.12.8


# 자연은 상생(相生)

식물이 동물을 위해서 살고 동물이 식물을 위해서 사는데, 이건 금생의 인연인데 서로 모르고 있어. 건 부지불각중(不知不覺中)이라. 또 그게 자연(自然)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293 천도교 교당 89.4.29


# 흙

지구는 흙인데, 돌이라고 해서 흙이 아닐 수 없고 물이라고 해서 흙하고 거리가 있을 수 없는 거, 지구는 흙이 주장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310 천도교 교당 89.5.27


# 태양광선하고 합류

우리가 사는 이 땅 속엔 화구(火球)가 있어요. 큰 불덩어리가 있어요. 이 지구라는 건 태양에서 떨어져 나오다가 다 식어 들어가지 않았어요. 다 식어 들어가면 뚝 떨어져요. 중량이 무거워서. 전부 돌멩이니까. 돌멩이하고 흙하고 물인데 그게 왜 못 떨어지느냐? 그건 땅속에 있는 큰 불덩어리가 밖으로 스며 나오면서 태양에서 비치는 광선을 끌어들여 가지고 광선하고 합류하고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44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황토

황토에 있는 비밀은 우리 인간에 가장 밀접한 거라. 먹고살고, 입고, 거게서 병을 얻고 죽고. 죽어서 또 거기에 가 묻히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330 한국일보사 89.7.8


# 황토 2

황토에 있는 비밀은, 우리 생명의 은혜를 거기서 입기 매련[마련]이라. 우리 생명의 은혜를 거기서 입지 않고 멀리서 구한다? 거 구해질까? 그래 내가 오늘까지 이 ”황토의 은혜는 피할 길이 없느니라.”

신약본초(神藥本草) 350 한국일보사 89.7.8


# 황토에서 석유(石油)이뤄져

토성분자(土星分子)에 대해서 사실을 밝혀야 되는데 그게 이제 황토는 피고 황토는 피 되기 전엔 지름 이다. 그 지름은 유전을 이룰 수 있는 맥(脈)이 있어요.


그 혈맥(血脈)과 같이 맥이 있는데, 맥을 따라서 유전(油田)이 이뤄지기 매련인데 우리 나라는 땅속 너무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힘이 약한 우리, 과학이 미개한 우리, 그것을 선진국 보다 먼저 개발할 수 있느냐? 그건 힘들어. 있는 줄은 알지만 일러줄 수 없다는 거이 선각자의 견해야.

신약본초(神藥本草) 329 한국일보사 89.7.8


# 황토에서 석유(石油) 이뤄져 2

석유라는 건, 과학자는 식물∙동물의 지름이다. 그게 석유로 변한 거다 이러는데, 그거 아니고 지중화력(地中火力)이야. 토성분자(土性分子).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60


# 인신(人身)은 소천지(小天地)

인신(人身)은 소천지(小天地)라고 했는데 그건 석가모니라. 석가모니는 지구를 축소 시켜 가지고 한 인간으로 온 분이라. 그래서 지구에는 12회(十二會)가 있는데 그게 뭐이냐? 1회는 1만 8백 리, 이수(里數)로는 1만 8백 리고 연(年)으로는 1만 8백년이고. 그런데 사람의 12장부에 다 1회씩이라. 그것이 12회가 되면 1원(元)인데 1원은 1겁(劫)이라.


그러면 지구에 있는 오대양(五大洋)을 내가 오늘에 밝히는 건 육대양. 아메리카 쪽에는 남태평양, 아시아 쪽에는 북태평양. 그래서 육대양인데, 육대주하고 육대양에 12회가 있다. 그러면 육대양의 물이 육대주를 회전하는 1주기를 12만9천6백년이라 했고. 지구의 이수는 12만9천6백 리고. 그래서 이것이 거짓이 있느냐 하면 거짓이 없고. 그래


석가모니 육신은 사리가 12만9천6백 개라는 이 숫자가 왜 나왔느냐? 지구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지구에 있는 12회 1원이 1겁으로 돼 있는데 그 수를 세상에 공개한 거라.

신약본초(神藥本草) 426 부산일보사 89.8.31


# 잠자는 무한 에너지

공간이 전류인데, 지구의 회전은 땅속의 힘이라. 땅속의 힘은 땅속 화구(火球)고, 무한능력 있어요. 과학은 윤곽만 알고 알맹이는 몰라요. 땅속의 화력(火力)의 수(數)가 얼마요? 코쟁이들이 땅속 열(熱)을 이용한다,

 

땅속에 물을 부어 짐(김)을 내고 터빈을 돌린다는 건 아무 것도 아니고. 건 겉층(표층(表層)의 열 쓰는 거. 알맹인 무한능력인데, 지구가 자전(自轉)하는 힘이 그건데. 아무리 도가 높아도 지구 회전은 정지 못시켜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59


# 지구 탄생

태양이 생기는 건, 은하계에 2억이라는 빙세계(氷世界)가 있어. 거기서 나오는 불꽃이 거 사능선(射能線)이라고 해요. 내가 하는 말이야. 사능선으로 불꽃이 나오는 건, 냉극발열(冷極發熱)로 얼음 속에서 불이 나와요. 그것이


2억이나 되는 숫자에서 계속 연속되고 보니까 태양이 생기기로 되어 있어. 태양의 위치에 가서 태양이 더 갈려고 해도 더 가게 되면 자꾸 축소돼. 극냉에 고열이 축소돼 가니 더 가지 못하게 돼 있어요. 거기서 회전하는 거야. 그런데


그놈의 우주의 진이 전부 합성되면 용액(溶液)이 이루어지는데, 그놈이 오란 시간의, 몇 십억이고 몇 천억이고 간에 그대로 있질 못해요. 그 용액의 양이 많으면 하나하나 분열되어 가지고 별세계가 생기는데


우리 사는 땅덩어리는 용액이 가장 작은놈으로 분열해 오다가 더러 중간에 오다가 갈라지면 달도 생기고 여러 가지 별도 생겨요. 그래 모두 갈라지는데 이 용액이, 지금 전부 용암이 분출되게 되면 끓는 물이 나오듯이 불덩이가 나와서 식어지게 되면 그게 용암(熔岩)이야.


그 나오는 건 용액이고. 태양에서 분열 시엔 그런 거라. 그런 게 떨어져 나오는데, 그러면 그놈이 이런 무서운 공간 냉기에는 식어지는 거라. 식어지게 되면 용암이라는 지표면이 생기거든. 그리고

 

그 안의 화구는 그대로 있고 그 고열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지표에서 고열하고 밖의 냉하고 고 사이에서 생기는 게, 습도(濕度)가 물이 생기는 거라. 그거이 증발되면 비도 와요. 그래서 지구에 바다도 생기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358 함양 인산농장 89.8.14


# 생물의 주인공 색소(色素)

태공(太空)은 진공이니까 무색소(無色素)라. 공허극(空虛極)이 삼소(三素)인데 건 무색소라. 그리고 고 다음에 태허(太虛)는 뭐이냐? 그건 변색소(變色素)라. 그건 태공은 영점(零點)인데 태허에 들어가면 반점(半點)이 생긴다 이거라. 거 변공체(變空體)니까. 그러고


그건 변색소라. 태극에 들어오면 완전무결한 기운이 생겼다 이거라. 우주에 기운이 꽉 찼으니. 그걸 만공(滿空)이라고 그런다. 태공세계하고 태허세계하고 태극세계가 그 진공∙변공∙ 만공체가 되면 그때부터 모든 생물의 주인공 색소가 이뤄진다.

신약본초(神藥本草) 235 한국일보사 88.1.15


# 황토에서 석유(石油)이뤄져 3

불이란 자체는 화형(火形)이고, 불에 귀신 신(神)자 쓰는 화신체(火神體)가 나오는데 화신체는 뭐이냐? 땅속의 휘발유나 지상의 모든 기름이 이거 화신체인데, 휘발유라는 건 뭐이냐? 불이, 땅위에 불기운이 올라와 가지고 물 속으로 들어가서 광석물을 통과할 적엔 석유라는  기름으로 변하고

신약본초(神藥本草) 828 천도교 교당 90.12.8

# 유성(油性)세계의 분자

유성(油性)세계의 분자는 뭐이냐? 찹쌀이라면, 차진 풀이 있어요. 차진 풀은 물에선 안 와요. 불에서 와요. 그래서 이건 찹쌀이 되는데 원료, 이건 화신체(火神體)에서 이뤄지는 기름, 기름에서 유도해서 다시 유성체(油性體)로 들어갈 적에 화하는 과정을,


그 과정에 들어가는 이야기는 옛적에 성자들이 한마디도 안 해서 내가 그걸 마음대로 지어서 불러 놓으면 후세에 이론거리도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요령만 말하는 거.

신약본초(神藥本草) 830 천도교 교당 90.12.8


# 유성(油性)세계의 분자 2

유성(油性)세계의 분자가 이 함성(鹹性)세계의 분자와 합성(合性)할 적에 모든 나무고 풀이고 다 이뤄지지만‥

신약본초(神藥本草) 830 천도교 교당 90.12.8


# 유성(油性)세계의 분자 3

모든 분자(分子)세계가 합성될 적에 물에서 최종 함성(鹹性)이 있으니 함성세계가 이뤄지고 불에서 최종 유성(油性)세계가 있으니 유성세계가 이뤄지고. 양대(兩大)세계가 이뤄지는데 양대세계 속에, 이 불 속에서는 유성세계를 타고 전류가 흘러요. 전류가 흐르고.


또 함성세계를 타고 수정(水精)이 흘러요. 건, 수기(水氣)인데 수기라는 건, 금기(金氣)라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로 금기가 흘러요. 그래서 이 흐르는 기운을 따라 가지고 분자세계에서 억 천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억 천 만물이 생장하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831 천도교 교당 90.12.8


# 천둥∙번개의 원리

양대(兩大)세력이 물과 불이라. 여기에서 도움이 되는 건 그 중간에 금(金)이다, 토(土)다, 목(木)이다, 도움을 줘요. 주(主)나 주장(主張)은 아니고 주장은 물 세계 불세계인데 그 색소세계에서 전류가 흐른다. 또 공기가 흐른다. 모든 기류(氣類)가, 전류(電流)도 음양으로 흘러요. 좌선우선(左旋右旋) 있어요. 음전양전(陰電陽電). 그러면


공기도 음기양기(陰氣陽氣 ; 즉 음공기, 양공기)가 있어요. 좌선우선이 있어요. 그래서 양대 세력이 흐르는데, 전류가 충돌할 적에 번개가 나오는 거. 이 음기 양기가 개재(介在)되지 않으면 충돌하지 않아요. 음기 양기가 개재되는 덴 전류가 합선이 돼 버려요. 막혀요. 막혀서 한데 붙어 가지고 싸우는 것이 번개 치고 우레 질하는 거라. 그러면 사람 몸에도 이것인데‥

신약본초(神藥本草) 832 천도교 교당 90.12.8


# 천둥∙번개의 원리 2

지중화구(地中火口)의 고열화기(高熱火氣)가 지중수기(地中水氣)∙습기(濕氣)에 중화(中和)되고 음전류(陰電流)로 화(化)하여 지상(地上)으로 발산(發散)되면 우주군성(宇宙群星) 의 섬광(閃光)과 태양섬광(太陽閃光)의 힘으로 중화되어 양전류(陽電流)로 화성(化成)되는데 지기상승(地氣上昇)하면, 불측지변(不測之變)을 좌우(左右)하는 무한능력(無限能力)의 전류(電流)는 운중수전(雲中水電)을 따라 선회(旋回)한다.


운상(雲上) 태양광(太陽光) 중(中)에 선회하는 무한능력의 전류는 태양광의 전능(全能)한 능력을 따라 운중 전류는 지상전류(地上電流)의 휘성체(揮成體)이므로 태양광 중 전류와 충돌(衝突)하여 일대혼전(一大混戰)이 발생(發生)하니 바로 뇌전(雷電)이다.

신약본초(神藥本草) 971 수초(手抄) 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