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자세


# 자세 바르면 소화불량 없다

어깨하고 젖가슴, 허리 여기에 힘을 잔뜩 주고 있으면, 이 젖가슴에 힘을 많이 주고 있으면 먹은 게 체하느냐 하면 안 체해. 먹을 때 언제고 어깨하고 젖가슴에 힘을 주고 먹으면 척추가 곧고 척추에 붙은 갈비가 제자리에 섰는데 이런 사람이 먹은 거이 체하며 소화불량이 오느냐?

신약본초(神藥本草) 246 한국일보사 88.1.15


# 바른 자세, 무병장수

오행(五行)의 기운이 그 척추에 붙은 수골(壽骨)∙명골(命骨)이 정상으로 이루어져야 하니 척추를 곧게 세우고, 항시 척추에 힘을 주고 살아라.


목에다 힘주고 척추에 힘주고 하면 위(胃)도 신경이 강해서 소화도 잘되고 밥맛도 오고, 폐도 폐신경이 강해 가지고 기관지∙폐선∙폐, 세 장부가 다 튼튼해지면 폐암이 올 일도 없고,


위신경이 튼튼하면 위암이 올 일도 없고. 그렇게 되면 그땐 장도 장암이 안 오고 간도 간암이 안 오게 돼 있는데, 피가 맑아 가지고 간암이 오는 법은 없어요. 피가 상한 데서 간이 상해.

신약본초(神藥本草) 404 함양 인산농장 89.8.15


# 호흡으로 사리(舍利) 이루어진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고 이뤄질 수 있고, 거기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척추를 곧게 하고 목에도 힘을 주고. 내내 척추에 힘을 주게 되면 그 수골(壽骨)∙명골(命骨)이,


척추에 어려서 생기던 제 자리[태아(胎兒)때 갈비뼈가 척추에 생기던 그 자리]에 딱 서 있어요. 그러게 되면 음식물 먹은 기운을 양쪽 갈비에서 척추로 다 제대로 전해 줘.

신약본초(神藥本草) 404 함양 인산농장 89.8.15  .

 

# 단전법(丹田法)

공해가 인류를 멸하는 시기가 왔는데 여기엔 더욱 단전법이 유리해요. 건 척추를 곧게 하고 척추에 기압을 넣는 걸 말하는 거다. 그렇게 하게 되면 단전에다 뭐 숨을 들이쉬고 오래 돌리고 어쩌고 해서 부패물이 점점 누적해서 죽는 것 보단 나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305 천도교 교당 89.4.29


# 바른 호흡법

갈비라는 게 사람 몸에 있어요. 그전에 내가 말한, 수골(壽骨)∙명골(命骨)이라고 했는데, 그게 수골∙명골이오. 목숨 수(壽)자 하고 목숨 명(命)자 하고 수골∙명골인데.


수골∙명골은 음식물에 대한 모든 영양을 모아다간 등심으로 해서 척추니까, 등심으로 해서 뇌에 전할 건 뇌에 전하고 뼛속으로 전할 건 뼛속으로 전하는 거이 갈비인데. 그러면 그거 척추에 붙어 있는데.


척추에 기압(氣壓)을 넣고 가슴과 어깨에 힘을 주어 가지고, 척추에 기압을 넣고 가슴과 어깨에 힘을 주어 가지고 척추에 기압을 넣고 자세를 반듯이 하고 있으면 자연히 갈비뼈가 척추에 붙은 자리가 틀림없이 어머니 뱃속에서 생기던 고대로 제자리에 가서 자리 잡게 돼 있어요.


거 완전무결하게 제자리에 자리 잡으면 그때에 단전호흡은 제대로 안되나 그게 원리라. 그런 기압을 맨날[매일] 1초도 게으르지 않고 평생을 기압을 주고 있으면 늙어서 한 백 살 사는 동안에 중풍(中風) 걸리거나 뭐 위장병∙폐병 이런 짓은 안 할 거요.

신약본초(神藥本草) 303 천도교 교당 89.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