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리


# 독극약 먹어도 안 죽는다.

청강수(靑剛水;염산)를 멕이든지 양잿물을 먹여 안 죽는다. 이거이 뭐이냐? 뇌에 사람으로서 상상 못하는 해독제가 있다 이거라. 그러면 그 뇌의 해독제가 전신을 통해 가지고, 살도, 극약을 먹고 얼른 안 죽어요. 창자가 끊어지지 않고. 그래서 오리는 전염병 걸리질 않고 독한 거 먹고 죽는 법이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92 한국일보사 86.10.17


# 뼈 수술 후

오리란 놈이 또 여성정(女性精)으로 나오는데 그 오리 뼈를 고아 먹으면 뼈를 자르고 수술한 것도 살아나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9 한국일보사 86.6.20


# 짠 놈

모든 생물세계를 볼 적에 집에서 기르는 오리가 있는데 그건 자연히 염분이 강해요. 하늘의 28수(宿) 중에 허성(虛星)이 있는데 그건 수성(水星), 수성 분야의 칠성 중에 허성이 있는데 허성정을 받아 낳기 때문에 그건 상당히 짜요. 짠 물체인데 그놈은 병에 걸리지 않고 어디 다쳐도 곪질 않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217 한국일보사 88.1.15


# 소염치창(疏髥治瘡)

오리는 소염제(消炎濟)라. 염증을 소멸시키는 거. 오린 소염제만 아니고 창(滄)에도 멕이면 좋아요. 소염치창(疏髥治瘡)에 좋은 약이라. 보음보양(補陰補陽)도 조금하고.

신약본초(神藥本草) 170 프레스센타 87.5.23


# 갯벌에 기른 오리

서해안의 그 흙탕물 속에 비밀약이 있는데 그게 암약(癌藥)이라. 그런데 그걸 이용할 수는 없다. 왜 그러냐? 거기에다가 오리를 기르면, 사료를 주게 되면 이놈이 그 감탕 흙을 먹어요. 먹으면 그놈은 먹어서 소화시킨 후에 그 기운에 신비한 약물은 그놈의 몸에 합성돼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5 한국일보사 86.10.17


# 해독성(害毒性)

그럼 병은 어떻게 낫느냐? 해독성(害毒性)을 이용해라. 거기 집오리요. 지금 세상에서는 우습게 알아도, 집에서 기르는 오린데, 이 오리 뇌는 내가 몇 번 말한 건데


오리 뇌엔 그 해독약이 강해요. 청강수를 멕이면 궁글다가[뒹굴다가] 바로 일어나 또 먹어요. 이런 비밀을 간직한 놈이라. 그래서 그 오리를 이용하는 거와, 또 오리창자가 제일 유리 하니까.

신약본초(神藥本草) 111 한국일보사 86.11.28


# 보리밥에 유황가루

집오리에다가 유황가루를 멕이라. 거 보리밥을 해서 식혀야 돼요. 보리밥을 식혀서 거기다 유황가루를 섞어서 조금 씩 조금씩 먹여 가지고 한 댓 달 멕이면 거 오리한테 유황기운이 약입니다. 그건 어느 병이고 좋아요. 앞으로 암으론 죽지 않을 게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21 함양 인산농장 89.8.15 


# 보리밥에 유황가루 2

보리쌀로 밥을 해 가지고 식혀야 됩니다. 더운데다 타 멕이면 재래종도 죽어요. 오래 못 먹고 죽어요. 그래서 아주 찬물처럼 식혀 가지고 거기다가 유황을 조금 씩 조금 씩 섞어 멕이면 개량종도 아무 일없이 잘 먹고 커요. 그래도 살은 잘 안 쪄요. 알도 제대로 못 낳고.

신약본초(神藥本草) 154 프레스센타 87.5.23


# 보리밥에 유황가루 3

유황가루를 토종오리에다가 6개월만 먹여 상당한 좋은 약이 돼요. 그걸 한번 먹여 당뇨니 뭐이니, 중풍이네, 뭐 고혈압이네 저혈압이네 이런 데, 신경통 이런 데 실험해 볼 필요 있어요. 내가 많은 사람 먹고 좋아지는 걸 봤으니까.

신약본초(神藥本草) 208 한국일보사 87.11.21


# 약재 넣고 고아서

여성정(女性精)으로 오리가 있는데 오리는 만병에 효과 있어요. 해독성이 강해 가지고. 지금 이런 화공약 세상엔 꼭 필요한 약물이지. 오리에다가 늑막염 같은걸 오릴 그대로 고아 먹여 낫고, 그대로 고아 먹여 안 되는 건 폐선에서 오는 폐하고 기관지하고 짬[사이]에,


그것도 막(膜)이 있어요. 그 막 속에 든 염증은 잘 안 들어요. 그건 거기에다가 금은화(金銀花)나 포공영(浦公英)이나 느릅나무 껍데기나 이 서너 가지를 오리 한 마리에 한 근 반씩이 넣고 푹 고아서 먹여 보시오, 안 낫는 사람 있나.

신약본초(神藥本草) 565 LA한국회관 89.12.6


# 유황오리

아주 좋아요. 산후풍으로, 산후풍 또 류머티스관절염, 좌골신경통이다. 한 사람이 수십 가지 병하는[앓는] 사람이 한국엔 많아요. 그들이 그걸[오리를] 6개월씩 먹여 가지고 급해서


세 마리를 고아 먹었다는데, 지금 70이 난 늙은이가 젊은 사람 같아. 아주 좋아. 그런 사람들 상당히 많아요. 유황 먹인 오리가 얼마나 인체에 도움을 주는 약인지 알 수 있을 거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21 함양인산농장 89.8.15


# 인삼유황오리

유황하고 인삼 3:1이요. 유황 서 근에 인삼 한 근을 넣고 그걸 보리밥에다 섞어서 오리를 멕인 후에 그걸 다 먹여 잡아서 어린애들 먹여 보시오. 거 얼마나 신비한 약물인가? 그건 큰돈도 안 들어.


집오리를 구할 수 없으면 닭을 사다가, 오리 알을 사다가 깨우면 되는 거. 10년을 앓는 사람이 3년 묵은 약쑥을 구할 수 없어 죽는다는 거나 같아. 노력하면 돼.

신약본초(神藥本草) 159 프레스센타 87.5.23


# 기름 제거

오리라는 건 지름을 제거하면 상당히 좋은 약이오. 오리는 소염(消炎) 소종(消腫)에 좋은 것만도 아니고 소염 소종하게 되면 생신력(生身力)이 또 강해. 오린 보양제(補陽劑;양기, 즉 생명력을 보강하는 약)니까. 그래 거악생신(去惡生新)에 필요하고.

신약본초(神藥本草) 801 천도교회의실 90.11.10


# 골수암

오리에다가 홍화씨하고 금은화(金銀花), 포공영(浦公英)을 넣고 흠씬 고아 가지고, 그건 좀 많이 들어가도 괜찮아요. 그 기름을 싹 거두고 국물을 자꾸 먹여라. 그래, 국물 멕이니까 골수암이 먼저 낫는다?


이건 별것도 아닌 약인데. 오리를 털하고 똥만 버리고, 발톱 버리면 안돼요[쓸개도 버리면 안 됨]. 발톱에 있는 석회질이 뼈가 생기는데 최고 좋은 약이오. 그리고 오리 주둥이가 뼈가 생기는데 써먹는 좋은 석회질이 거기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535 뉴욕 후로싱 89.12.2


# 유황오리 2

화신체(火神體)를 도와주는 유황이 있는데 그 화신체의 가장 모체(母體)라고 할 수 있는 유황, 기름을 도와주는데 최고입니다. 기름을 도와줄 수 있는 유황을 그대로 먹으면 유황독이 원래 무서워요. 사람을 해쳐요. 그래서 그 유황을 오리에 멕이라 하는 건데. 그걸 보리밥 식혀 가지고 부지런히, 한두 마리 먹이는 건 서울도 될 거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45 천도교교당 90.12.8


# O형이 먹어도

오리 중에 개량 오리는 약은 잘 안 돼도 그것도 닭 보단 나아요. 그걸 어떻게 경험하느냐? 이 토종오리하고 개량종오리하고 하루 굶겨 가지고 유황(硫黃)가루를 보리밥을 식혀서 많이 버무려 주면 배고프니까 먹어요. 개량오리는 피똥을 싸는 놈이 있고 죽는 놈이 있어요. 그리고


재래종오리는 피똥도 안 싸고 죽지도 않아요. 그러면 그런 오리를 유황가루를 오래 두고 멕이면 그 오리는 참으로 좋은 약이 돼요. 건 만병(萬病)에 좋아요. 그 오리를 먹어 가지고 안 되는 병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유황이라는 건 상당히 보양제(補陽劑)입니다. 유황은 보양제인데 금액단(金液丹)을 만들고 금단을 만들래도 유황에 대한 법제가 너무 어려워서 다 힘 드는데, 토종오리에다 그렇게 멕이면 그런 금단은 진짜배기라.


그건 O형이 먹어도 금방 해를 안 받아요. 많이 먹질 말고 조금씩 두고 먹으면 상당히 좋아요. 일반 혈액형은 말할 수 없이 좋고. 그래서 신경통이다, 관절염이다, 공해독이다, 여기엔 아주 그 이상 약이 없고.

신약본초(神藥本草) 202 한국일보사 87.11.21 


# 어린이를 위해

어린세대에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어린 세대엔 약물을 좋은걸 가끔 멕이도록 해라 이건데, 그게 뭐이냐? 약분자다 이거야. 약분자가 어디 가 있느냐? 찾을 수 없는 거 아니다. 좋은 오리가 있다 이거야. 그래서


그 오릴 지금도 실험해 봐요. 외래종이 들어온 게 있는데 재래종하고 외래종하고 한데 두고 며칠 굶겼다가 보리밥을 식혀서 유황가루를 많이 섞어 가지고 주면, 재래종은 피를 싸지 않는데 외래종은 피를 싸면서 뼈밖엔 남질 않아요. 근데


재래종은 잘 마르질 않고 피도 싸질 않는데, 그러면 인간에 해독성은 이렇게 강한 놈이 있는데, 이것을 약분자라고 보는 이유가 뭐이냐? 오리 뼈를 고아 놓고 먹어 봐요, 상당히 짭니다. 그러면 공간에 있는 염분, 그런 자연의 염분을 가지고 합성물이라. 그래서


모든 병고에 단련도 안 받고 수명은 제한이 없어요. 그놈은 죽이지 않고 가만히 잘 키워 두면 천년 살아도 끄떡없는 놈이라. 이런데. 환경만 적응되면 천년이상을 사는 놈이다. 그래서


그런 놈의 모든 조직 방법이 우리가 이용가치 있다 이거야. 그러면 어린 세대에 화공약 속에서 태어나고 화공약 속에서 살아가니 이 애기들 수명이 단축되는 걸 어떻게 하면 이거이 막느냐?


오리에서 첫째 얻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또 염소에다가 약을 먹여 기르면 그 염소고기는 확실히 좋다는 건 사실이니, 그건 당뇨병에 신약(神藥) 보다 그 지금 애기들을 병 없이 키우는 데 그거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 모든 공해독을 제거 하는 데는 오리가 첫 가락 이고, 마른명태는 모든 독성을 푸는데 응급치료는 되나, 그렇게 모르게 모르게 보양(補陽)하면서, 보음보양(補陰補陽) 하면서 해독시키는 건 오리 하나가 제일이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31 한국일보사 87.3.7


# 유황+보리밥+인삼

오늘에 급한 것이 뭐이냐? 집집이 문을 닫는 시간이 와선 안 된다 이거라. 그래서 어린 애기들을, 토종오리래야 꼭 되지만 개량오리래도 그건 유황을 강하게 멕이면 안돼요. 가상(假想),


유황 한 냥쭝(兩重;37.5g)에다가 인삼을 절반을 넣어. 그러면 닷 돈이다. 인삼을 절반을 넣어 가지고 그건 다른 덴 섞지 말구, 사료엔 섞으면 재미없어요. 보리밥을 식혀 가지고 아주 식혀서 찬 보리밥에다가 고걸 조금씩 섞어 먹여요. 그래 섞어 먹여 가지고,


그 오릴 고아 가지고 애기들 멕이면 그 애기들 몸은 이 공해 속에서 생긴 몸이라. 전부 화공약독으로 반죽한 몸이라. 화공약독으로 반죽이 된 몸이래도 화공약독은 모르게 모르게 풀려 나가고.

신약본초(神藥本草) 133 한국일보사 87.3.7


# 유황, 무서운 양기(陽氣)

유황은 뭐이냐? 순 불덩어리이면서 거기에 가장 무서운 양기(陽氣)가 있어. 양기라는 건 정력(精力)이야. 이거이 불로장생시키는 묘법(妙法)이 있는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해먹을 라니 어렵고, 이것을 오리에다가 이용하니까 누구도 먹을 수 있어. 6개월이면 그렇게 효(効)나는데, 그러면 알을 못 낳아 그렇지 알을 낳게 되면 정력제(精力劑)라.


알을 낳게 해서 알을 내어 먹으면 아주 좋아요. 내가 많은 실험 중에, 허한(虛汗)이 있어 가지고 양기(陽氣)가 물러가서 허한이 심한 사람, 그런 오리 알을 먹으면 효(効)나는 건 확실하고


많은 사람이 효 나고, 또 요통(腰痛) 중에 고생하는 사람, 이거 신허요통(腎虛腰痛)이야. 그런 사람들 그렇게 해먹고 낫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는 없어.

신약본초(神藥本草) 157 프레스센타 87.5.23


# 갯벌 오리

집오리를 서해안 갯벌에 사육하라. 서해안은 옹진바다에 암약이 포함되어 있다. 그 오리로 통조림을 만들어 국민 약용식품으로 사용하면 늑막염․골수염․결핵관절염․습성관절염․유종(乳腫)․유암(乳癌)에 명약이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472


# 서해 갯벌

서해는 검은 개펄이다. 동해에서 밀려온 흙탕물과 남해에서 밀려든 흙탕물과 북해에서 밀려든 흙탕물이 풍랑에 밀려 서해안에 합성하니, 서해안 간척지의 검은 진흙 갯벌이다. 이런 갯벌은 오대양의 흙묵이 모인 데 이다.


오대양의 보물은 색소를 화성하는 오색이다. 오색에서 청색이 위주 하니 동해는 청해(靑海) 수정지원(水精之原)이요, 색소지본(色素之本)이다.


오색(五色)은 수중에서 증발하여 공간의 태양광선으로 통하는 색소와 합하고 분포하여 조직하니 색소다. 태양광선의 영양물과 상합하여 생물의 생명인 색소가 합성한다. 색소의 세균은 음성이요 분자의 세균은 양성이다.


오대양은 수정(水精)으로 화하여 동해로 통하고 그 찌꺼기는 서해안으로 누적하니 신비한 약물이다. 그 약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집오리를 서해안에서 기르되 사료를 갯바닥에 주어 오리가 사료와 갯벌을 먹게 하면 자연히 좋은 약성으로 화성한다.


그렇게 하여 그 오리를 통조림을 만들어서 위생식품으로 사용하면 늑막염․골수염․골수암․결핵관절염․습성관절염․척수염․유종․유암에 명약이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