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본초(神藥本草)


# 세상에 전하는 지혜

내가 아는 것이 과연 거짓이냐? 그렇다면 이 세상에 가장 어려운 문제가 있을 거다. 하늘님은 무심하지 않다. 그 증거를 나는 죽을 때 세상에 전할 거다.

               신약본초(神藥本草)  34 한국일보사 86.6.20


# 확인된 지혜를 전 한다

세상의 경험과 만고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하다는 지혜를 늘 전하고 간다고 했어요. 지구가 생긴 후에 전무후무한, 처음 온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만고성자의 학술로 부족처(不足處), 또 모든 경험으로 부족처, 그러고 종교에도 시원찮은 종교의 부족처, 그걸 메워야 되는데 메우지 못할 건 내가 아주 포기하라고 일러주고 가니까 죽은 후에 나오는 책이 다르다.

신약본초(神藥本草) 742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살 길을 찾아서

많은 화공약(化工藥) 피해자들이 살 곳이 없어서, 그것도 병원이라고 쫓아가면 암(癌)을 잘 고치는 의사는 없으니까 자연히


자가(自家)의 치료법이 나왔다면 원할 수밖에 없는 거요. 사람은 급하면 담을 뛴다고, 담을 뛰어넘는 땐 급해서 뛰는 거라. 그럼 급하면 도망하듯이


급한 사람이 따르지 않는 법은 없고 또 따르지 않으면 자기 생명은 못 구하니까. 그래서 그 모든 조건이 앞으로 신약본초(神藥本草)를 보고 따르지 않을 수 없다.

신약본초(神藥本草) 897 천도교 교당 91.4.6


# 의서에 없는 오늘의 병

옛날 의서(醫書)를 내가 잘 아는데 옛날 의서가 앞으로 화공약 피해가 들어올 적엔 어떤 처방해라 그거 없어요. 그래서 나는 오늘 사람이라 오늘에 대한 병을 오늘에 설명해서 고치도록 해야지, 옛 양반의 말씀을 듣고 원망할 건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3 한국일보사 86.10.17 


# 당시의 병에 대해서 쓴 의서들

의서(醫書)를 내가 안 보는 이유가, 그건 옛날 할아버지들이 그 당시에 필요한 거지, 앞으로 화학이 발달이 돼 가지고 화공약 사회가 되는 때엔 그런 의서는 의서가 아니라.

신약본초(神藥本草) 331 한국일보사 89.7.8


# 내가 바꾼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 보면 지지한 약성 수가 얼마인가? 간단해도 힘든데 그렇게 많은 걸 지지골골[시시콜콜] 실험 할 수도 없고.


육두문자로 작대길 뚜들기며, 댕기며 지게꾼도 암을 고치는 덴 전능하게 하고. 자기 집에서 자기가 먹는 식품을, 자기 집 암을 고칠 수 있도록 해야지, 빽을 쓰고 돈 쓰고 들어가는 병원에 가서 그런 치료를 한다‥ 그건 내가 바꿔놓는다.

신약본초(神藥本草) 789 천도교교당 90.9.8


# 지금은 내 말 안 들어도

오늘의 내말 안 들어도 앞으로 천년 후에도 안 들을 까요? 내가 앞으로 비밀을 많이 전해 주고 가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55 한국일보사 86.6.20


#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처방

자기가 자기를 구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되어야 한다 이거요. 그 전에 한문으로 《우주와 신약》을 좀 써 보니 거 힘들다는 사람이 전반적이야. 그러면


지금은 국민학교 입학할 사람이 유치원생인데, 유치원생들이 읽고 제 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은 될 수 있으니‥


고단위 의학자들이  읽고 써먹는 건 옛날에 지나간 것. 그래서 마늘에 다 죽염 찍어서 깨물 때, 그걸 씹으면 입에서 침으로 독액(毒液)이 해독되면 진액(津液)으로 변하는 그 세계를 진실히 믿는 거고. 또 쑥뜸을 떠라.

             신약본초(神藥本草) 836 천도교교당 90.12.8


# 처음이자 마지막인 새 의학

나는 지구에 처음이자 마지막인 의서와 의학과 약학, 치료법. 치료법은 어린 애기라도 가족을 고칠 수 있는 간단한 법이 아니면 그걸 가지고 세상에 내놓긴 힘들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44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새 힘이 커지면 옛 것은 물러가고

내가 죽은 뒤에는 내가 기록해 놓은 게 남아서, 도저히 그걸 외면할 수도 없고, 그 책이 한두 권도 아닌데 몰수해 없앨 수도 없는 거요. 또


경험한 사람들이 죽어도 그걸 전할 라고 하지 없앨 라고 안 해요. 그러기 때문에 힘이 커지면 없애기 어려워요.


옛날 힘이 커져서 지금 하루아침에 안 되는 거고, 또 내가 전한 힘이 커지면 하루아침에 번복을 누구도 못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926 천도교교당 91.5.9


# 미륵세계(彌勒世界)의 의학(醫學)

집집이 병원보다 더 훌륭한 약을 가지고 있고 사람마다 의사보다 더 훌륭한 치료법을 알고, 그래서 사람마다 명의(名醫)요, 집집이 병원이다. 이 거이 미륵세계인데, 그래서 내가


《신약본초》에는 누구도 가정주부가 가정의 병을 고치도록 마지막 얘기하는 건,‥ 죽염을 발명한 이유는, 죽염이 65년 전 병인년(丙寅年:1926년)에 쓰던 건데,


그 죽염의 신비는 말을 더러 했지만 뭐 더 말할 거 없고, 그건 안 낫는 병은 없어요. 고칠 줄 몰라서 그걸 안 쓰는 거지.

              신약본초(神藥本草) 897 천도교교당 91.5.9


# 화공약의 피해자들

《신약본초》같이 좋은 책을 세상에 전할 수 있느냐? 거 상당히 웃을 거리도 되고‥,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은 다 따르겠지만, 그건 날이 오라면 따르게 돼 있어요. 지금 화공약의 피해를 너무도 많이 보니까 살기 위해서 따르는 거라.

               신약본초(神藥本草) 890 천도교교당 91.4.6


# 완전무결한 기적

완전무결하게 무얼 전해주고 가야 된다는 건 내가 일념에, 숨 떨어질 때까지 잊지 않고 사는 사람. 그래서 이 땅에 기적이 와도 완전무결한 기적이 와야지 거 쬐끄만[조그만] 기적을 남기고 가는 건 안 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231 한국일보사 88.1.15


# 사랑으로

지구촌(地球村) 가족(家族)의 무병건강(無病健康)과 만대행운(萬代幸運)이 영속(永續)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노필(老筆)로 신약본초(神藥本草)를 기록(記錄)한다.

                      970 手抄원고


# 보물이 되는 책

죽은 후에 나오는 비밀은 확실히 인류에 영원히 행복 될 거요. 그건 참으로 보물이 되는 책들을 남기고 갈라고 하는 거.

            신약본초(神藥本草) 741 중국연길과학원 90.6.1

# 의서 · 약학의 마무리

나는 1천년 후의 병을, 병명을 알으켜[알게 해]주고 치료법을 알으켜 주고 죽으니 나는 의서에 약학에 마무리한다는 말이 그거요.

            신약본초(神藥本草) 689 광주시민회관 90.3.2


# 때가 되면 절로 되는데‥

세상에 신임 두텁게 받는 날 나가도 돼. 그거는 알아야 돼. 순서 완전히 알아야지 순서 비뚤면 해 받아. 십자가를 진다. 따르는 사람들이… 난 그런 짓 안 해. 사람 칠∙팔십에 철드는데 바쁠 거 없어.


절로 되는 때가 언젠가 알면서 왜 애를 쓰나? 세상의 신임 두터운 연엔 아무도 못 건들어요. 날 따르는 사람이 1%다, 10%다, 30%만 되면 세상이 바뀌거든. 그 힘은 확 돌려놔요.


내가 살아서, ‘100년 후에 어떤 병, 어떤 정신질환 온다.’ 걸 누가 듣나? 내 간 뒤에 고 병이 발등에 떨어질 때 하는 거라. 사람들이 최첨단(最尖端)에 나가다 나가다 미치지 않을 수 없거든.


중완∙단전 뜸뜨는 사람에 정신병 일체 안 와. 죽염 부지런히 먹고 홍화씨 먹어서 한 150은 살아야 되잖아? 뜸 못 뜨는 사람은 죽염 ∙ 홍화씨 부지런히 먹으면 수(壽)해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16

 

# 신약본초 후편 빼앗아도 봐

신약본초 전편 마무린데, 후편은 간 뒤에. 전편 읽어 본 사람들 신임이 두터운 연에, 때 봐서 내는 거고. 사람 막 죽고 나면 신약본초 후편 빼앗아도 봐. 감춰놓고도 보게 돼 있어.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23


# 밝은 지혜가 천운(天運)을 돌릴 수 없을까

신약본초(神藥本草)는 태양보다 더 밝은 지혜 전하는 건데, 죽은 사람은 과거 아니오? 과거라는 건 현재의 꼭 거울이라.


나도 이 세상 떠나면 과거 아니오? 너의 세상에 지혜가 거울 보다 더 밝을 거 아니야? 그거 안하면 하는 게 없잖아?


태양보다 더 밝은 지혜를 전하는 거. 늙은 사람 간 뒤에 젊은 사람 힘이 그거 어디요. 인중승천(人衆勝天), 사람 많으면 하늘을 꺾을 수 있는 거.


난 그게 아니고 밝은 지혜가 천운(天運)을 돌릴 수 없을까 그 생각을 하지.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52


# 신약본초(神藥本草)가 보물이 되는 때-

앞으로 절로 되는 시간이 온다 이거라. 그건 뭐이냐? 2천 년대엔 곁에서 막 죽어 가는 것을 보니까 내게 와서 묻지 않을 수도 없고,


내가 그때 늙어 죽는 시간에도 내가 써놓은 글 못 봐서 애쓸 수 있는 시간이 오니 그때에 전하는 것이 완전무결한 거라. 그럼


많은 사람이 이상한 병으로, 괴질(怪疾)로 죽어 가는 것을 모두 보고 그 책에다가 그런 괴질은 어떤 약 쓰니 낫더라 하는 걸 전부 일러주면


그 책은 그때 가서 보물인데, 오늘 그런 책을 써놓으면 어떤 병으로 죽는데 무슨 약이 좋다? 그런 병이 지금 세상에 없는데 누가 곧이들어. 그러게


내가 광복 후에도 하는 말이 나 죽을 적에 나오는 글은 그게 좋은 글일 겝니다. 여자가 남자 되고 무식한 사람도 부처가 되고 이런 세상이 온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09 한국일보사 86.11.28


# 비밀의 기록 알아듣는 사람 나온다.

아는 사람은 후세에 아는 사람을 통해서, 필요하다고 기록을 남기는 거라. 그 기록을 남기는 이유가 그거라. 거기에


정체를 분명히 파헤쳐 놓으면 한정 없는 비밀의 용어(用語)가 아주 알아듣기도 힘들고 알아낼 수도 없고‥ 이것이 날이 오라면 그걸 볼 수 있는 사람이 생기도록 돼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84 한국일보사 87.11.21


# 완전한 기록

귀신이 무서워하는 비밀들, 하나래도 남겨 놓고 가는 날이면 이 많은 중생의 질고재앙(疾苦災殃)이 싹 물러가질 않아요. 그걸 다 물러 놓고 갈 수 있는 서적이나 이 테이프 같은 거이 많이 간직돼 있으면‥ 그걸 나는 바라고 있는 거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88 부산일보사 89.10.15 


# 자연의 비밀 공개

내가 앞으로 써 놓으면 누가 시키지 않고 가르치지 않아도 오래보면 알게 돼 있어요. 그게 자연의 비밀을 공개하는 거인데. 성급하게 공개하는 건 욕속부달(欲速不達)로 부작용이 많고 잡음이 많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88 한국일보사 8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