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뜸


# 불로 막 지져라       

덮어놓고 사람 살릴 수 있는 법은 그 육두문자(肉頭文字)로, 불로 막 지져라! 그, 약쑥으로 뜨는 거야.

                신약본초(神藥本草) 107 한국일보사 86.11.8


# 공해 세상에는 뜸

화공약이 오늘같이 발달한 세상은 처음이라. 이 화공약이 발달한 공해세상에서 단전에 뜸을 뜨라.

신약본초(神藥本草) 761 천도교교당 90.9.8


# 옥(玉) 같은 살

뜸이라는 건 좋은데 그 뜸의 자극은 신경회복이 오겠지마는 경락(經絡)을 회복시키고 또 쑥불의 힘으로 핏속에 있는 모든 공해 물을 제거하고 염증이 싹없어지면 그 피가 살이 될 적에


살이 옥같이 고와져요. 얼굴에 검버섯 돋고, 뭐 여드름 많은 여자들 중완에 오래 떠 봐요. 얼굴이 고와지지 않나. 거 만날 무슨 밀가루나 흙가루나 주워 발라 가지고 그거이 해결되진 않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683 광주시민회관 90.3.2


# 맑아지는 머리

화력으로써 신경은 강하고, 피가 맑고 신경 강해지면 힘줄도 뼈도 다 강해지니까. 살은 죽은피가 없으면 자연히 모든 염증은 통하지 않아요. 죽은피가 없는데 머리가 맑지 않을 순 없어요. 또 머리가 맑고 기억력이 안 오는 순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63 천도교교당 90.9.8


“살이 빠졌다가 또 쪘어요.”

뜸뜨는 사람이 왜 살쪄? 내가 전에 심하게 뜨니까 83kg이 69kg으로 되는 수 있던데. 또 다시, 그러면 자꾸 뜨지. 지금도 술을 암만 먹어도 취하진 않아. 약효도 없고. 독극 먹어도 쉬 죽지 않고. 뜸을 떠서. 물에 빠져 죽은 거, 목매 죽은 거, 약 먹고 죽은 거, 낫지 않은 게 없어. 뜸이 아니곤 안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14


# 몸속 기름 완전하게

화신체(火神體)가 기름인데 사람의 몸속에 있는 기름이 습도가 많아 가지고 습이 생겨서 살이 멀겋게 붓는 사람은 그거이 화신체의 부족처인데, 그 부족처를 보존하려면 막 불로 지져라. 그것도 혈을 따라서 불로 지지면 그 화력이 화신체의 부족처를 충분히 살려 줘. 그래서 몸속에 있는 기름이 완전무결해져.

그렇게 되면 그 기름은 피가 될 적에 하나도 습도가 범하지 않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36 천도교 교당 90.12.8


# 산삼 보다 좋다

모든 화신체(火神體)가 기름인데, 기름이 화신체로 이뤄져야 하는데 화신체로 이뤄지지 못하고 습도가 강하면 그건 병액(病厄)이라. 병액을 물리치는 건, 불로 막 지져라. 그걸 약으로 한다면,


어려운 사람이 그 회복되는 때까지 그 비싼 약을 어떻게 먹으며, 산삼 같은 것 먹으면 좋으나 혈액형에 안 맞는 사람은 못 먹어요. 그리고 지금 인삼은 중금속이 있어요. 불순물이 개재돼 가지고 농약 독의 피해를 보고 있으니 그거 먹어 좋다고 난 하고 싶지 않아요. 이런데


약쑥으로 뜸을 뜨게 되면 농약독이 없어요. 농약독이 없고 화공약독이 없어요. 싹 풀어줘요. 농약독이나 화공약독을 풀어 가지고 화신체가 완성될 수 있으니

신약본초(神藥本草) 837 천도교 교당 90.12.8


# 화공약독 없애

세상에다 권하는데, 화공약독을 피할 수 있는 법, 또 모든 몸에 있는 화신체(火神體)를 살리는 묘법이니까, 수정체를 살리는 염(鹽)은 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라는 죽염이고 화신체는 지금 직접으로 만들 수, 나도 없어요. 기름은 다 있지만 그것만 먹어 가지고는 화신체가 완성되진 않아요. 그래서 약쑥으로 떠라. 그건 완성돼요. 그건 신비의 하나라.

신약본초(神藥本草) 837 천도교 교당 90.12.8


# 정신력 높아져

아무나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악을 쓰고 뜨게 되면, 김유신장군의 화랑정신처럼 정신력이 고도에 달하면 굉장히 무서운 인간이 돼. 거 뭐 강대국 사람보고 땅에 엎드려 벌벌 떠는 그런 사람은 안 되고 또 영이 축소돼 가지고 개구리나 뱀이 되어 가지 않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38 천도교 교당 90.12.8


# 독종 된다.

그래 그까짓 거 배에다 뜸 좀 뜨는데 그걸 죽겠다고 발발 떨고 뭐 더 못 뜨겠다고 발발 떠는 걸 보면 야, 저 버럭지도 밥버럭지니까 그래도 저거 호적에 올랐구나.


우리 나라 밥버럭지가 호적에 오른 사람이 얼만지 알아? 거, 상당수요. 조금만 크게 놓으면 사람 죽인다고, 죽어도 못 뜬다고 하니 그게 얼마나 한심해.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한테 가서 굽신거리구 미국사람이다, 중국 일본 이런데 아라사[소련] 사람한테 그저 밤낮 굽신거리고, 이게 있을 수 있나?


독종은 굽신거리지 않아. 부잔 제가 부자지 뭐 냉수 한 사발 먹으면 되는데. 부자의 밥 한 그릇 더 먹는 거, 난 돈도 안 드는 샘에 가 냉수 한 사발 먹으면 되잖아?

                신약본초(神藥本草) 656 함양인산농장 90.1.2

# 세상 구하는 일에 앞장

단전에 뜸을 떠 가지고 눈도 깜빡 안 하면 이건 극에 달한 독종들이오. 이런 정신 속에는 절대 굴(屈)하지 않아. 또 추하게 놀지 않아.


아주 그 마음씨가 청렴결백한 건 틀림없어. 그러고, 죽을 일  이라면, 세상을 구하는데 필요한 일에 죽는다면, 앞장서는 친구들이야.

신약본초(神藥本草) 659 함양인산농장 90.1.2


# 영물(靈物)되는 길

약자(弱者)가 마음이 튼튼해지는 건 건강에서 시작되는 거고 단전의 구법(灸法)이 얼마나 강인한 체력을 만들며 또 마음이 얼마나 강해지며 정신력이 얼마나 강해지느냐? 그러면 그게 영물(靈物)이 되는 건 틀림없는 힘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763 천도교교당 90.9.8


# 인간의 공부

인간의 공부가 뭐이냐? 금생에 영력을 위해서 영력을 키워라. 단전구법(丹田灸法)이야.

신약본초(神藥本草) 432 부산일보사 89.8.31


# 삼생 본다.

뜸이 좋다는 증거는 삼생(三生)을 볼 수 있는, 머리에서 혜안이 열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거 단전에서부터 모든 척수로 올라가는 요소의 장애물을 제거시켜 줘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98 한국일보사 87.11.21


# 사리 혹은 도태

뜨게 되면 단전구법의 사리가 아니면 하나는 도태야. 도태가 이뤄지게 되면 결정체에서 불로장생 술도 나오고 장수법도 나와.

신약본초(神藥本草) 483 부산일보사 89.10.15


# 아는 사람 된다

뜸 속엔 뭐이 있느냐? 불이 있는데 그 불은 무슨 불이냐? 약쑥불이다 이거야. 약쑥불이 살에서 붙으면 몸속에 있는 심장의 화(火)가 합성되고 또 공간에 있는 전류에서 들어오는 화가 합성되고 그래서


약쑥불의 화하고 삼화(三火)가 하나가 돼 가지고 모든 신경을 타고 댕기면서 전신의 마비 처는 고쳐주고 피가 잘 돌게 해주고 또 피가 맑아지고 그렇게 되면 모든 기운도 강해지는데,


그 속에 참는 힘이 고도에 달해서 간도 커지고 간이 커지면 영력(靈力)도 강해지고 영력이 강해지면 우주에 있는 모든 영력을 조명(照明)할 수 있는 시간이 와요.


우주의 영력이 1백% 조명되면 그게 석가모니야. 나보다 더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되는 법을 세상에 전하는 거지 해보고 안 되는 걸 전할 리가 없어.

신약본초(神藥本草) 911 천도교 교당 91.4.6


# 자력으로 올라가야 하는 길

뜸의 묘(妙)는 많이 뜬 사람 속에는 있어. 그 힘은 전해질 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 전해줄 힘이 있어. 내가 다 말해 주는 건 벌써 한계를 긋는 것, 틀리는 거.


너의 힘으로 올라가면 되기로 돼 있어. 공부는 씨가 삼재팔난(三災八難)을 겪어 비바람 맞아야 열매 열어 수확되는 거와 같다.


자연계는 어디까지나 자연에 맞춰야지 그러지 않으면 공부라는 게 빗나가는 거야. 궤도에 올라가기 전에는 빗나가고 말아. 궤도에 오른다는 건 열매 맺힌 거고. 기적을 좇으면 거게서 끝나. 빗나간 거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49


# 액운 물러가고

액운(厄運)이 물러간다. 뜸은 액운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이 있고 물리치는 힘이 있는데. 요게 액이 있는데 15분짜리 떠 가지고 액하고 맞서면 어떻게 되겠니?


그런 걸 생각해 내라는 거야. 15살에 죽는 놈이 크게 떠 가지고 심장이 멎지 않는데 심장 멎지 않고 죽는 놈 있나? 신의 가호는 무슨 개뿔따구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50


# 중완, 관원

무병하려면 중완(中腕)을 뜨는 게 좋겠지만 장수하려면 정력이 극강해 지는 관원(關元)을 떠야 한다.

신약본초(神藥本草) 550 뉴욕후로싱 89.12.2 


# 영력 커지면

초식동물이 인간으로 와도 단전에 뜸을 몇 십 년 뜨게 되면 우주의 영력이 합성돼서 천지간에 영물이 될 수 있는데 어떻게 소나 말이 죽은 영물이 인간 됐다고 해 고대로 있느냐?


건강만 회복되고 수명만 연장되느냐? 그런 법은 절대 없어요.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면 벌써 영력이 그만치 앞서고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63 프레스센타 87.5.23


# 단명(短命)자 살리기

꼭 20살에 죽을 사람이다. 그건 자궁 온도에서 그런 변화가 생겨요. 아버지 정력이 모자라 그런 거 아니야. 어머니 자궁 안에 온도가 미달(未達)해 애기 생기면, 그 온도의 힘이 모든 신경(神經)의 정상이라. 신경의 정상을 이루지 못한 애기가 20년이면 그 신경은 끝나. 그러면


이 애기를 어떻게 구하느냐? 조금 더 가면 30년이라. 이걸 5년 전에, 그 애기를 열 댓 시절부터 조금씩 뜨는 공부를 시켜. 그래 가지고


자궁의 온도가 미달이 되는 걸 후천적으로 애기 몸의 신경에 온도의 변화를 서서히 일으키면, 한 5년쯤 그렇게 나가면 그 애기는 성년이 돼 가지고 죽지 않을 만치 신경을 완성시켜.


뼈도 튼튼하고 힘줄도 튼튼하고 신경 완성되고 그리 돼. 그러고 죽을 리는 없어. 죽는다는 건 허약(虛弱)에서 몰고 오는 병이 병마(病魔)라. 허약이 아니면 허약에서 몰고 오는 병마가 사람 죽는 거라.

신약본초(神藥本草) 160 프레스센타 87.5.23


뜸이 얼마나 힘드냐? 화장(火葬)하는 거 하고 비해서 조금 못할 겁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304 천도교교당 89.4.29


# 뜸뜰 때 신(神)의 가호 있다

명당(明堂), 후손이 덕 보는데 그건 윗사람의 지혜지. 뜸을 뜬 사람 신의 가호가 확실한 거요. 신경정상은 모든 신하고 연결이 있어요.


증거는 돌전의 어린이는 아무리 높은 데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거든. 환란이 들어올 적에는 신의 가호가 분명히 있어요. 교통사고 같은 거  다쳐도 많이 뜬 사람의 상처는 차이 있어요. 출혈이 적고 빨리 멎거든. 그러니


얼른 숨 안 떨어져요. 많은 사람이 명당 못 가. 못 가면 집터라도 좋은 자리 가는 수 있어요. 뜸뜰 때도 모든 신의 가호를 받아요. 가호가 있으니까 사람 보기에 별거 아닌 사람도 많이 뜨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10


# 참는 힘 커지면

뜨거운 거 참는 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야. 인내력이 고도에 올라 참는 힘 극강한 사람은 죽을 적에 아무리 고통이 커도 친구하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죽거든.


뭐 허위 적 거리고 앓음 소리 꿍꿍 앓고 이런 거 없어. 전부 구비해. 완전무결한 법이 뜸이다. 뜸엔 안 되는 사람 없다. 숨은 증거가 많은데,


단전에 쑥으로 뜨면 강자극, 온도가 극강이다. 황토에서 올라오는 토성분자의 정밀성이 고도에 달해. 달하면 영(靈)의 힘이 커지거든. 극강한 영력이 되면 건 다된 거지.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21


# 운(運)도 치우고 복(福)도 치우고

건강장수를 원하느냐, 명예감투를 원하느냐. 감투도 병 고치는 것도 운이 수반해야 되는데. 뜸은 강자극이라, 뜨거운 건 운 있는 사람, 운 없는 사람 다 뜨겁다.


경락에 가하는 자극, 온도. 신경에 전하는 온도. 화기전류, 피가 맑아지고 힘줄이 굳어진다. 운도 치우고 복도 치우고, 운명을 치워버리고 공허 속에서 헤어나갈 힘이 생긴다. 영력이 생긴다. 장수하거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59


# 타고난 명(命)을 바꾼다

자고로 단전에 뜸뜨고 조사(早死)한 적 없어. 고금에 없어. 운명이란 거이 있는 거지 없는 거 아닌데, 명(命)이 다섯 살 밖에 못 산다. 고 애기 사주를 보고, 맥(脈)보고 고 애기 돌 때쯤 단전에 콩알  만 한 뜸 몇 장이면 다섯 살에 죽을 명이 연장 돼. 수명이 연장되는데.


뜸엔 운명이 물러가. 뜸에 흉기가 녹아 없어지고 흉액질고가 녹아버리는데 운명이 있을 수 있느냐? 난 없다고 보는 거지. 뜸은 쉬운 법이니까 누구도 할 수 있다는 거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59


# 욕심은 금물

족삼리는 위의 열을 끌어내리니까 늙은이도 뜰 수 있고. 족삼리는 70늙은이도 처음 뜨는 사람 다 돼. 단전은 5~6십에 시작 안 한 사람 70, 80에 못하는 거지만


족삼리는 일없어. 젊어진다. 늙은 사람으로서 똥오줌 방에 싸지 않게 하면 되는 거고. 너무 욕심은 금물이야. 욕심이 없는 마음속에 절로 오는 건 몰라도.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59


# 늙지 않아

40~50 때에는 중심을 도와야지. 70 이면 뜸을 떠도 임시뿐이야. 단전을 떠야 돼. 중심을 도우면 늙지 않아. 더 식지 않아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71



# 치료 중 부부관계 금해야

약 먹든지 뜸떠서 차도 있을 때 내외관계 하면 죽어요. 내가 많이 봤어. 먹다가 중간에 딴 짓 하면 영락없이 죽어버려. 부부관계∙술, 사람 죽여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86


# 부부관계, 안 뜬것만 못해

뜸 뜰 때 몸의 기운 총동원되는데 총동원시켜 놓고 부부관계 하면 안 뜬 거보다 손해야. 보약 먹고 부부관계 해롭다 그러잖아요? 돼지우리에 산돼지 잡아넣었는데 고 산돼지 우리 부수고 도망질 할 적엔 있던 집돼지도 함께 가버리지?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91


# 수(壽)의 왕자

죽염? 수 좀 연장돼. 병은 다 고치니까. 수에 왕자는 뜸, 관원 뜸이지. 다음엔 홍화씨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06


# 배 안의 소경 눈떠

뜸법이 좋다. 이건 간단하게 좋은 거 아니야. 배 안의 소경 눈뜨는 거이 뜸법 이외에는 없어요. 산삼녹용이 좋아도 못 고쳐. 그러고 불로장생에도 뜸법이 최고고. 유황보다, 내가 실험이 월등 앞서. 지금 많은 사람이 오래 살고 있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67 프레스센타 87.5.23

  

단전의 구법(灸法)이라는 건 건강을 위해서만 필요한 게 아니고, 모든 해독(解毒)에만 필요한 게 아니고, 전생의 영력을 금생에 완전히 바꾼다. 완전히 바꿔놓으면 산천정기도 완전히 그 영력을 따라서 바꿔진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64 프레스센타 87.5.23


# 키 커진다

중완하고 관원을 뜨게 되면 척추가, 물렁뼈가 힘을 얻어 가지고 조금씩 늘어요. 느는데, 스물 한 마디에서 조금씩만 늘어도 5cm이상 크는 건 누구도 큽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89 한국일보사 86.10.17


# 조식법

약쑥의 비밀이 그게 뭐이냐? 약분자라. 약분자의 비밀이 그 속에 말할 수 없을 힘이 있어요. 그래서 약쑥으로 뜸을 떠 가지고, 단전혈에 떠 가지고 조식법은 아니나 조식법이 이뤄진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30 한국일보사 87.3.7


# 와선법

누워서 참선하는 건 뜸이라. 번뇌 망상(煩惱妄想)이 있을 수도 없고, 정신이 통일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161 프레스센타 87.5.23


# 영력 키우는 공부

단전구법은 뭐이냐? 사람이 독해져. O형은 오래 뜨면 재미없고. 경험해가며 또 뜨거운 걸 참는 힘이 그것도 힘이고 그거 정신력이야. 또 아무리 뜨거워도 영력이 들어오는 걸,


정신적으로 완전히 감각을 느끼도록 되는 건 단전에서 알게 돼 있어요. 그래 단전에서 자기의 영력을 키워야 된다 이거야.


영력을 키우면 그때는 모든 신이 영력을 따라서 강해지는 거. 그래서 공부는 영력을 키우는 것이 공부다.

신약본초(神藥本草) 433 부산일보사 89.8.31


# 진기회통(眞氣會通)

강철 같은 인간이 돼 달라는 겁니다. 그러고 2백, 3백을 살아야 돼요. 그렇게 상수(上壽) 하노라면 뭐인가 다 이뤄져요. 그것은 단전의 구법(灸法), 또


단전구법으로서 모든 털구녕 호흡으로 들어오는 우주의 진기(眞氣), 진기가 회통(會通)하는 거니까. 그래서 영구조식법(靈灸調息法)으로 진기회통 하는 뱃속의 애기보다 더 훌륭한 진기를 회통해 달라.

신약본초(神藥本草) 147 한국일보사 87.3.7


# 분자세계(分子世界)

단전에 떠서 영물이 되는 때엔 조명(照明)하는, 통(通)할 수 있고 각(覺)할 수 있는, 생이지지(生而知之)할 수 있는 그 모르는 분자세계(分子世界)가 열려요.

신약본초(神藥本草) 875 천도교교당 91.2.23


# 약분자(藥分子)

핵분자(核分子)가 뭐이냐? 약분자(藥分子)다 이거라. 그 약분자의 신비를 약쑥에서 얻는 것이 제일 신비다! 털구녕이나 호흡이나 우주에 있는 색소 중에 길기(吉氣)가 있고 서기(瑞氣)가 있고 그런데 길한 기운과 상서(祥瑞)한 기운과 이런 것은,


이것이 뜨거운 걸 참는 그 온도가 전신에 퍼졌을 때 들어오는 것이 얼마나 약분자의 신비였더냐 하는 걸 나는 알고 있으나 일반은 다 알기 어려운 문제니까, 나는 한마디씩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136 한국일보사 87.3.7


“저는 목뼈 부러진 일 있는데 어디 뜰까요?”

중완∙관원∙족삼린데 중완을 많이 떠요. 목뼈 부러진 데 많이 가요. 오장육부에 이미 병든 사람은 중완 많이 떠야 돼. 상반신 병은 중완이니까. 3∙40대엔 쉽게 낫고. 50대엔 더디고. 6∙70엔 안 되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20


# 늙지 않는 거

상반신이 허(虛)하면 중완(中脘)에 뜸을 뜨면서 원기회복 시켜야 되고, 또 전신이 허하면 관원(關元)에다가, 단전에 뜸을 떠 가지고 전신회복을 시키는데 그러면 양기(陽氣)가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늙지 않는 거, 병들지 않는 거.

신약본초(神藥本草) 304 천도교교당 89.4.29 


# 대성(大聖)들의 서기(瑞氣)하는

중완(中脘)이나 관원(關元)을 뜨게 되면 단전(丹田)인데 관원은. 뜨게 되면 전신의 피가 맑아지게 되고, 모든 피가 맑아지면 살결이 옥(玉)같이 고와지고


살결이 고와진 후에는 피는 맑아서 청혈(淸血)이 되고, 살결이 고와 가지고 무한한 영체(靈體)를 얻게 되는데 이것이 옛적 대성(大聖)들의 서기(瑞氣)하는 거라

신약본초(神藥本草) 97 한국일보사 86.11.28


# 죽은피를 뽑아내는 방법

죽은피를 뽑아내는 방법은 수술보다 가장 신비스러운 것이 단전에 떠 가지고 뽑아내는 건데, 늙어 가지고 모든 체내에 온도가 부족해 가지고 신경은 허약해지고 마비돼 들어오고,


힘줄은 굳어지고 말라서 굳어가고. 뼈는 삭아서 석회질이 삭아 들어가면서 그 백금기운이 완전 소모되면 뼈도 맥을 못 쓰고 불러지니[부러지니]


다시 이어지지도 않고. 그러나 단전의 뜸으로 정상으로 회복시켜 놓으면 그런 일은 완전히 해소된다.

신약본초(神藥本草) 130 한국일보사 87.3.7


# 맑은 피

모든 병의 근원이 전류의 합선으로 오는데 우리는 그걸 막기 위해서는 단전에 뜸을 뜨게 되면 신경은 정상으로 회복되니까 온도가 강하고 전류는 따라 댕기기로 돼 있고, 전류가 따라 댕기면 맑은 피는 전류를 통해서 핏줄로 자연히 찾아 댕기는 거이 자연의 원리라.

신약본초(神藥本草) 763 천도교교당 90.9.8


# 최상의 해독법

뜸뜨는 것보다 앞서는 해독(解毒)은 없어요. 건 최상의 방법. 또 힘든다는 것도 최상의 힘 드는 일이라. 그걸 알고 화공약독으로 피해를 받으면 암인데 암으로 죽기 보단 좀 나을 거다.

신약본초(神藥本草) 845 천도교교당 90.12.8


# 기운 있을 때 시작해야

폐나 간이나 위나 중완에 뜨고 하반신은 관원에 뜨라. 또 우리처럼 늙어 가지고 걸어 다니기 힘들 땐 족삼리를 떠라. 우리는 지금 관원에 뜰힘이 없어 못 떠요.


견딜 만한 힘이 없는 걸  뜨다가 숨이 막히면 죽는 거니까. 그래서 뜸도 기운이 좀 있을 적에 떠 시작해야지, 기운이 없어서 다 기울어질 적에 뜨면 뜨도 못하고 사람만 골병들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587 LA한국회관 89.12.6


# 음파선(音波線) 세계

영물(靈物)이 되는 덴 단전(丹田)에 뜸을 떠라. 그러면 참는 힘도 강하고 독해지고 영력을 키울 수 있는데, 피는 맑아지고 피가 맑아지면 정신도 맑아지고 마음은 발라지고[正] 자연히 음파선(音波線) 세계가 통하는 데. 거기에다가 광명분자가 합성되는 원리가 분명하니까 그건 각(覺)을 할 수 있다.

신약본초(神藥本草) 851 천도교교당 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