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게 먹어야 산다.


# 짜게 먹지 말라고 하지만‥

가장 인간에 중한 건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어떻게 자기 생명, 자기 육신 관리해야 되겠느냐? 그건 식품(食品) 문제라. 식품문젠데. 오늘 아침에 조선일보의 기사가 짜게 먹게 되면 암(癌)이 걸린다? 뭐 당뇨(糖尿)가 걸린다?

신약본초(神藥本草) 434 부산일보사 89.8.31


# 노승(老僧)의 지혜는 경험에서

그 영감은 90 나도 정신이 아주 맑아 있어요. 정신이 맑아 있는 건 찬은 적당히 먹고 소금을 항시 먹고 있어요. 그리고


물 두어 사발 먹고 하루 지내고. 그러니까 그 영감 뼛속에 있는 골수와 뼈의 백금(白金)성분이, 하얀 백금성분이 얼른 삭아 버리지 않아. 그걸 항시 보충하는 걸 나는 보고,


정확하게 알지는 못해도 이 양반이, 모든 경험이 그렇게 하고 넘어가니까 여름에 못 먹어도 현기증도 없고 걸어 댕겨도 몸이 가볍고.


거 상당히 좋은 걸 그 양반이 알고 실현한다? 그래서 나는 그 양반은 배우지 않아도 경험으로 잘 안다고 봐요.

신약본초(神藥本草) 436 부산일보사 89.8.31


# 건강장수

할아버진 저녁에 주무실 때에도 소금양치 해서 그 침을 가지고 눈을 닦고 그 침을 뱉지 않아요. 침을 물고 있다가 넘기고서 주무시는데, 아침에도 그러고. 우리 할아버지는 나이 80이 넘어서 30대와 똑같이 귀가 밝고 눈이 밝아요. 그러고 이빨이도 안 빠지고.

            신약본초(神藥本草) 207 한국일보사 87.11.21


# 전쟁에 끌려갔던 촌놈들 살아오다

소금이 해롭다?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싱가포르에 갔을 때, 대동아전(大東亞戰)에 그 한 사단(師團)이 흑사병(黑死病)으로 죽어 가는데 이 전라∙경상도 출신 한국인은 고추장에다 밥을 비벼 먹는다. 그래서


그때 일인들 말이 “저 사람들은 고추장 단지다” 그 사람들은 한 사람도 흑사병에 죽은 사람이 없고, 총에 맞아 죽은 사람 제외하곤 다 살아 왔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217 한국일보사 88.1.15


# 짜게 먹을 수밖에 없는 촌사람들

산골에 고구마 먹는 사람들이 군인으로 가 가지고, 고구마는 찬이 없이 먹을 수 없으니까 소금을 많이 먹든지 장(醬)을 먹어야 된다.


그래 장을 많이 먹는, 고구마 먹는 인간들, 수수죽을 먹던 인간들. 수수죽은 소금 안 두고 못 먹는다. 이 사람들이 살았더라 이거야.

신약본초(神藥本草) 435 부산일보사 89.8.31


# 멀미 안 한다

평생 육회∙생선회 안 먹으니까 디스토마 관심 없잖아요? 늙어선 육회도 먹어요. 지금은 라면도 먹고. 멀미가 줄어요. 그러고 죽염을 오래 먹는 사람은 멀미가 없어져요. 또 중완에 오래 뜨면 배멀미도 안 해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14


# 살 빠지는 약 없다

지금 의사들이 저염식하면 좋다. 소금이 해롭다고 하는 미친 소리 따라 소금 안 먹어서 저래. 싱겁게 먹으면 뼈에, 석회질 속에 염도 부족, 그게 비만증이야. 그런 미친 소리 따라 싱겁게 먹고 비만이다, 당뇨다, 그러다가 죽어야 돼.


세상이 코쟁이들 세상이니까, 의학이 그렇고 보건행정 그러고 정치가 그러니까 할 수 없잖아요? 식성대로 짜게 먹으면 뼈가 강해지니까 살이 빠지는 거지.


살 빼는 약이란 거 있을 수 없어. 소금 먹으면 뼈 속에 염도가 강해지고 뼈가 강해지면 뼈가 살한테 이기지? 그러면 자연히 살은 내리고.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289


# 짜게 먹어야 산다.

죽염(竹鹽)은 해수(海水)에서 이루어진다. 해수는 공간의 오염과 우주진(宇宙塵)의 독성과 육지의 각종 오물에서 오는 공해독을 포함하고 있어 중금속의 공해를 피할 수 없다.


그런 관계로 죽염 제조 시에 고도(高度)의 열로 삽시간에 용해시켜 불순물을 처리한다. 죽염은 황토에서 오는 토성분자와 황토에 내포된 영지선분자가 영주(靈珠)인 사리로 화(化)하는 요소이다.


왕죽(王竹)의 죽력(竹瀝)은 토기(土氣)와 합성하면 중풍과 당뇨에 특효약이다. 철정(鐵精)과 화기(火氣)를 가하면 신비한 약이 된다.


사람의 몸 골육(骨肉) 간에는 격막(膈膜)이 있다. 십이(十二)장부의 격막은 섬유분(纖油分)으로 조직되어 신(神)과 영(靈)으로 화하는 수중지화(水中之火)가 많다. 그 화기(火氣)가 장부에 항상 온도를 가하니 장부는 기능정상이다.


온도는 37도가 정상이다. 36도까지 무사하나 기이하(其以下)는 염증이 모르게 생긴다. 각 장부에 염분이 강하면 설혹 수분(水分)이 성하여 장격막의 섬유분(纖油分)에 침투하드라도 다른 장부로 병마를 이전하지 못한다. 그러나


해방 후에 짜고 매운 것은 몸에 해롭다고 (저 염식을) 장려하여 화공약세상에서 장부에 중화할 능력도 없고 저항할 능력도 없고 퇴치할 능력도 없으니 비참할 날이 오고야 만다. 그런 날이 올 것을 뻔히 알면서도


별다른 대비도 못하는 심정이 얼마나 괴로울까? 어린 생명을 위하여 더 이상 미련하게 하지 말라. 대각(大覺)한 자의 말을 외면하면 자신과 가족을 구할 수 있는가?


사람의 몸에 염증이 많으면 격막에 형성된 섬유분이 수분에 밀려서 격막에 냉기가 생기니 장부는 자연 냉하여 진다. 그러면 제일 먼저 피해자는 위(胃)와 비(脾)요, 그 다음이 소장과 대장이요, 그 다음이 신장과 방광이요,


여자는 자궁이 냉하고 그 다음이 폐와 간과 담(膽)이요, 그 다음은 심장이니 그렇게 되면 인생은 종말이니라. 예방책으로 죽염을 항상 복용하라.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613


# 예방이 최선인데

거악생신(去惡生新)에 가장 강한 죽염을 평소에 한 숟가락이면 완전히 몸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으나 암에 들어가서는 하루에 열 숟가락 먹어도 그 암이 악화되는 걸 막기는 어려워요. 그런데


일러줘 보면 “좋은 약이라면 조금씩 먹어 보면 알 거다.” 죽었는데 알긴 뭘 알아. 대개 보면 죽을 짓을 하고 있어.

신약본초(神藥本草) 370 함양 인산농장 89.8.14

 

# 괴질(怪疾) 대비해야

2천 년대에 괴질이‥ 막 죽어 가는 그때에도, 괴질이 오기 전에 (죽염을) 미리 먹어서 예방하고 몸에 있는 병은 고쳐라.

신약본초(神藥本草) 672 광주 시민회관 90.3.2


# 짜게 먹어야 산다. 2

난 약 먹는 게 아니라 비법을 젊어서부터 가져오니, 그 죽염, 그게 오늘까지 암에 안 걸리고 건강한 비법이거든. 죽염도 소금 아니요?


소금의 100% 수정체를 이용한 것이지만 소금인데. 소금 간수의 독극물은 완전히 제거한 거지. 그래도 이 의학박사 애들은 소금 먹으면 죽는다는 거지. 이런데


여게 함양 와서도 내가, 지금 한 40년 됐는데 그때 나하고 아는 자들은 내가 짜게 먹으니 빨리 죽을 거다 했거든. 염려 안 해도 좋다. 난 식성대로 먹는다. 그 자들은 60전에 다 죽었다?


그자들은, 제 아버지하고 늘 싸웠거든. ‘미친 사람 말 듣고 제 아버지가 짜게 먹는다’고. 유명한, 자기 깐에는 유명 의학박사거든. 여게 ○○의원장인데. 암으로 일찍 죽었어.


암으로 죽었는데. 아버지는 아들이 무슨 말 해도 안 믿고 내말 듣고 짜게 먹고 90에 죽었거든. 그 영감은 90에 죽고 의학박사 아들은 60전에 죽고. 거 박사의 공부가 뭐이냐? 난 그런 사람 수백, 수만을 보고 있으니까.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369


# 오염 %를 모르고 발병 시기도 알 수 없으니

우리 몸의 모든 핏속에 있는 맑은 피가, 우리가 숨쉬는 여기서 지금 공해물질의 얼마가 하루에 흡수되느냐? 이걸,


10년 동안에 내 몸에 암세포가 얼마나 조직체계를 이루고 있느냐? 그러면 50년 안에 완전히 암에 걸리느냐? 40년 안에 걸리느냐? 이걸 모르니까


죽염을 부지런히 먹어 놓으면 암세포 조직은 완전히 이루질 못하고 없어지고 또 홍화씨를 심어 가지고 부지런히 볶아서 먹어도 암세포 이뤄지지 않아요. 그러고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인데‥

신약본초(神藥本草) 725 대구어린이회관 90.4.13

 

# 삼대 신약(三大 神藥) 죽염 ∙ 홍화씨 ∙ 산삼

죽염 속에 감로수는 1만1천분지 1. 그런 성분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오래 산다. 병 고치는 것만 아니고.


감로수(甘露水)라는 자체가 맹물이야. 맹물이지만 그렇게 달고 그렇게 흔틀하고 향내가 진동하는 물이고 그걸 먹으면


병이라는 건 있을 수 없겠지마는, 불로장생(不老長生)한다는 말 있지요? 그러니 그런 좋은 성분을 얻어내는 거라. 그래서 죽염의 신비는 그거에 들어 있고.


그 다음에 쇠통은 상당히 강철이고 건 철정(鐵精) 그 철정이 나오고 황토에서는 백금성분이 또 나오고 불에서는 화기(火氣)를 이용하는 거. 이래 가지고 다섯 가지 성분 속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건, 병  고치고 건강하고 오래 산다. 그렇게 좋은데


이 홍화씨라는 건, 땅에서, 모든 보이지 않는 토성분자(土性分子) 합성물이지만 이놈은 감로수의 성분이 1만2천분지 1이라. 그런데


가장 좋은, 지구가 생길 적에 화(化)해서 씨 떨어진 산삼(山蔘)이 있는데, 씨로 화해 나온 게 아니고 건 풀이 여러 번 변화하다가 이뤄지는 산삼.


여기에도 건강을 위해서는 원기왕성시키는 데 가장 좋은 약, 또 기부족(氣不足)으로 기운이 떨어져서 빌빌하면, 신경쇠약 같은 데 가장 신비한 약물이라. 그런데


그놈한테도 1만 3천분지 1이라는 감로수가 들어 있어. 그래서 아무리 산삼이, 많이 먹으면 쓰지만 콩알만 하게 넣고 오래 물고 있으면 향내가 진동해요 달고.


홍화씨는 근본이 달고 향내 나고. 죽염도, 여기에 서속 쌀을 좁쌀이라고 하는데, 죽염도 담배씨나 좁쌀만이[좁쌀만큼] 떼서


입에 넣고 오래 물고 있으면 향내가 나요 달고. 많이 먹으면 쓰고 짜고 이래요. 그런데 고런 좋은 약물이 있지 없는 거 아닌데, 그걸 합성하는데 힘든다.

신약본초(神藥本草) 750 중국연길과학관 90.6.11


 # 자신의 경험을 주위에 알려서

(죽염을) 이용해 보면서 자신이 자신의 건강을 경험하고 또 자신의 병을 경험하고 이래 가지고 자신이 자신을 살릴 수 있는 의사가 되고 또 부모나 자손을 살릴 수 있는 의사가 되면 이것이


살 수 있는 인간세상이라. 대중병원에 가서 원망할 것도 없고 내가 나를 고치면 누굴 원망하겠어요? 못 고쳐도 원망이 없지.

신약본초(神藥本草) 82 한국일보사 86.10.17